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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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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50회 작성일 17-12-22 17:24

본문


성탄을 축하합시다.
온 누리에 평화와 사랑을 가지고 오신분
겸손히 받고 감사를 드립시다.
성탄 전야에 양말을 큰 거 달아 놓고
산타 할아버지 기다리신 적 없으신가요.
이번 성탄에 무얼 받고 싶은지
조용히 생각해 보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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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타할아버지
선물꾸러미 들고
놓아주시는 즐거움은
그분만의 기뿜이겠지요.
귓전에 성탄절
음악이 들리는듯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렸을적에 양말 만들어 크게
걸어 놓고 선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고
아들이 산타에게 진짜인줄 알고 큰 절하던 시절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손주가 츄리밑에 양말을 걸어 놓고
산타를 기다리네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곳은 비오는중에도 성탄을 맞고자하는
분위기가 역력히 들어 납니다.
40년전 이맘때 필리핀 마닐라에 가니
날씨는 더워도 찌푸니차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달리고 가게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둔 모습이 참 신기했어요.
숙영님 사진 보니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ㅎㅎ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이곳도 기독교인들은 알마 안 되지만
관광객들을 위한것인지
가는 곳 마다 츄리가 멋지게 장식되었더군요.
이곳은 높은 지역이지만 프랑스 문화의 성이라
츄리가 더 멋지게 장식되어 있더군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안 보이시길래
속으로 궁금해 하며 걱정하고 있었지요
매년 한차례 홍역을 치르시나봐요.

어릴적 성탄절을 앞두고
부모님 심부름 잘 했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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