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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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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25회 작성일 17-12-24 09:39

본문

지는해가 깊은 의미로 다가오는 12월 입니다

눈 앞에서 그대로 펼쳐지는 서산 너머 가는 해 입니다

붙잡을수 없지만 아쉬운 마음으로 가슴 뭉클하게 보았습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입니다 행복하십시요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를 마감하는 지는해
어쩐지 하루를 뒤돌아보게 하지요~!
멋진 날 되시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는해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금년 한해를 잘 보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산그리고江님!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며
행복한 2018년 맞으소서.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산으로 넘어가는 해가 마치 올해를 마지막으로 가는 해 같습니다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는 세월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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