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의 겨울 소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덕유산의 겨울 소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102회 작성일 18-01-11 20:15

본문

 

 덕유산 가는 날 - 글 포토 - jehee



성글 진 눈 발 앞세운 함박눈은 엄청났다

눈보라가 휘날리는 남도로 가는 멋진날에


긴장감이 백배다 기대감은 이미 만땅이더라

차는 구불대며 살금살금 기어가도 화기애애


그 겨울 눈 내리던 밤을 잊지마세요 제발

하얀 눈송이 백개 만 사뿐히 내려주세요


구멍난 하늘에서 내가슴 뚫고 내려오나니

온세상이 변하고 있다 마음도 하얀색이다



추천0

댓글목록

작은웃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날전 물가에 방장님 덕유산 사진을 보다가 필 꽂혀
난생 첨 덕유산 갔더랍니다 ..
아뿔사 기상악화로 곤도라는 종료 상황 끝이었다 말입니다
하얀 눈세상은 참으로 모든것을 덮어주는데
잠시나마 나도 포근한 인간 좀 되자 하고 반성을 했습니다
새해에는 새 술을 새부대에 담가 볼 요량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웃음(舊,jehee)*PHoto-作家님!!!
"戊戌年"에는~"새술(酒)은,새부대(甁)에 擔으신다"고..
"暴雪"속에,"全羅`德裕山"을~夜間에,다녀오셨습니까`如?
"재희"任의 唐突함에,다시함番~氣`가차고,驚異롭습니다여..
"德裕山"의 山行은,울`山岳會에서~자주오르는,산행코스임돠..
"겨울"엔~"곤도라"를 타고,올라가也`하눈디..夜間은,危險하고..
"jehee(작은웃음&微笑?)님! 出寫길,조심`하시고..늘,安寧하세要.!^*^
(追申:"산을"甲丈님은,"德裕山"에 아직? "곤돌라"가있어,可能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유산  이름만 보아도  한국의  명산 
아직  한번도  못  올라가본산  명산
 작년  저도  물가님이  올리셔서  감명깊게    보았던  그 기억
  지금은  재희님이    올리셔서  반갑게  보고있네요
 덕유산은  젊은이 있어야  도전해볼만한  산 
재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안박사님    오늘도  몹시  춥습니다
오늘같으날씨엔  눈도  쌓여  위험하오니  산행  등산  잠시  참어주시어
건강의  유의해주시기  바랩니다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유산 곤도라 안타면 오르기 힘들지예~
모처럼 날 받았는데 우짜노 합니다...ㅎ
작은웃음 ~ 참 좋네예
작은 웃음이 곧 큰 웃음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사진 계속 보게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내리는 눈 처럼 포근해 집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묵은지 안주로 해서...ㅎ
잠시 농담도 해 보는 여유를 부려봅니다
눈 마중 갔다가 눈속에 파묻히는줄 알았지요
사진 정리 중입니다 올려볼께요~!
내일 아침 까지는 간다는 한파 조심 하시고 외출도 조금 참으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길 가시여 곤돌라를 못타시니 아쉬움이 크셨을듯 합니다
오시여 반갑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멋진 작품 볼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
새해 건강 잘  지키시고 가정 두루 평안 행복하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거듭 감사함을 드립니다 ~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수체화같은 풍경속으로 빠져봅니다,
넘 아름다운 눈속에 풍광들
감사히 머물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작은웃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모든 님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내 두루두루 행복 넘쳐나시기 바라옵니다
특별히 울 산을님 건강 되찾으시고요!!! ...^^*
새해는 댓글 답댓글로 인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우선 게시물 올리는 일에 치중하겠사오니  댓글인사 안 주셔도 되옵니다...
횐님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감사합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사진과 음악이 잘 매치되는데
오페라 춘희를 봤을 때 장면이 떠오르네요 제희님 오페라 춘희를 보셨군요
저 철망 밖으로 오가는 군중들의 모습도 흡사해요
환상이네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 님

아름다운 덕유산의 겨울 풍경에
빠저버렸습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담아오신 작품 모셔 갑니다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jehee 작가님!

Total 6,658건 3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25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1-16
32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1-16
3256
딸이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1-15
32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1-15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 01-15
32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15
325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 01-14
32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1-14
32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01-14
3249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1-14
324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1-13
324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1-12
324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1-12
32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1-12
3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01-11
열람중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1-11
324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01-10
3241
맛 좋은 곶감 댓글+ 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01-09
324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01-08
32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08
3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1-08
3237
장미 한송이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1-08
32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1-07
32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1-07
32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01-07
3233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01-05
32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05
3231
옵바위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1-05
323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1-04
322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03
322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1-02
3227
애기동백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1-02
322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1-02
32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01-02
32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1-01
3223
수상 마을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01-01
3222
밤의 서정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1-01
32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01-01
32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1-01
3219
다비식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12-31
3218
장미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12-30
3217
저도의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2-30
3216
수호신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12-30
32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2-29
3214
들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12-29
32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2-29
321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2-28
32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12-28
3210
겨울비....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2-28
32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2-27
32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6
32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26
3206
빨간열매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12-26
320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12-26
3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 12-25
32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2-24
32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2-24
32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2-24
3200
지는 해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12-24
31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22
319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12-22
3197
마법의 성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2-22
31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2-22
3195
국화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21
3194
사랑그리고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2-21
3193
명예퇴직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0
319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2-20
31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2-20
3190
사는것은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2-20
3189
경복궁의 오후 댓글+ 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12-19
3188
간월도의 햇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12-18
3187
허허허 ^^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2-16
318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12-14
3185
백양사의 겨울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12-13
31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2-13
318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12-13
318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12-11
318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2-11
31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12-10
3179
겨울여행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 12-10
3178
월출산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 12-09
317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12-08
3176
채송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12-08
317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12-08
317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2-07
317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 12-06
3172
모세의 기적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12-06
317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2-06
3170
새의 외로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2-05
3169
죄송 합니다 댓글+ 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2-05
31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 12-04
3167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 12-04
31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12-04
31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12-04
31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12-03
31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2-03
31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12-03
3161
일출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 12-03
316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12-02
31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