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다녀왔습니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안동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18회 작성일 17-09-19 09:22

본문

안동에서 제 1회 안동포(삼베)전국사진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첫 버스를 타고 2시간 30분 만에 도착하니 10시 55분~


10시부터 시작이라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

버스 터미널에서 행사장 까지 가는 시내버스 28번  빨리 타게 되기를 희망하며 시내버스 정류장에 가니

다행히 얼마 안 기다려 도착한다


아무도 타지 않은 버스에 첫 손님이 되어 타니 또 다른 느낌~

목적지를 가는 차 맞느냐고 물으니 맞다고 대답하며

" 사진 찍으러 갑니까~!"
" 사진대회가 있다고 해서 창원서 올라왔어요~"

" 첫차로  오셨겠네요~"

" 다행히 시내버스 연결이 금방 되어 좋네요~!" 안 그래도  지각인데예~"

" 내리는곳 좀 아르켜 주세요 첫 길이라 잘 모릅니다"

부탁을 하고 앉으니 마음이 편안하고 기대가 충만해 진다


무엇을 담을 수 있을지...전쟁이라고 했는데 ~~~~

거의 50분이 걸리는 시골길 창밖 풍경이 쏠쏠하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서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다

도착 하자 마자 몇 컷 겨우 담고

점심 먹으려 선 긴 줄을 보니 이것 또한 아니다 싶어 참가비 내려는 마음을 포기하고

사진 대회 사진 담기도 포기하고 돌아서 나오다

아쉬운 마음에 시골동네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이것 저것 몇장 챙기고....


아마도 첫 회라서 경험 미숙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을것이다 생각하며

좀 더 성숙해 지는 사진 대회가 해마다 열리기를 기원해 보며

그래도 준비 하신다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오후 시간의 사진과 에피소드 그리고 감사의 인사는 다른 사진과 함게 올리겠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메라는 이름의 총을 들고 전쟁터에 다녀왔습니다
자리를 선점하려는 적군들 사이에 어떻게 한 컷 담으려고 아우성을 치면서...
특히 빨간바지 입은 진행자    행사 도우미가 아니고... 적군 보다 더 성가신 존재 였습니다
어느 사진이든 신체 한 부분이 들어가게 서 있어 삭제 하고 마무리 한다고 몇시간이 걸렸습니다

실을 만들고 그 실을 연결하고 실로 베를 짜고....
우리 고유의 전통 사진대회라서 우리님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어요~!
사진을 제대로 못 담아 속상하지만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왔다우...ㅎ
그래도 오후에 생가치도 않은 사진을 건져서 행복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동포 말만 들어서 검색을 해보니

안동포는 안동지방에서 짜낸 삼베를 이르는 것이고
천의 발이 유난히 고와 예로부터 이름이 났다.
안동지역은 기후와 토질이 대마가 자라기에 적합하여 대마의 품질이 우수하다.
여기에 안동지방 아낙들의 곱고 섬세한 솜씨가 더해져서
조선시대에는 진상품으로 꼽혔다.
지금도 여름철 고급 한복감으로 손꼽히며,
특히 수의감으로는 더없는 상품으로 친다.  -[네이버 지식백과]-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우리의 전통은 오래 오래 유지 되어야 하는데 요즘 젊은 이들이 할려고 하는지...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검색 잘 해보셨어요~
안동포 유명한것 이번에 확실히 알았어요
모델 어머니들 입고 계시는 옷이 윤기가 흘렀어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동에서 전통을 이어가는 안동포
치마저고리 입은 여이들 모습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을 무엇한다고 들었는데
까멱었답니다
무슨틀에 메어진 실가닥에 풀칠를 하고 있는
모습같아요.
전통을 이어가는 그분들게 감사해야겠습니다
좋은 곳에 다녀 왔군요.

방장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물가에도 늦게 도착해서 설명도 들을사 이 없이(설명을 한건지 안한건지 조차 몰라요)
사진만 급하게 몇장 담고 보니 점심 시간 이였어요~
긴줄에 지쳐서 점심 먹는것도 포기 하고 쫄쫄 굶었지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해정님~!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방장님께서 제 고향 안동을 다녀오셨군요.
먼길을 고생하셔서 별 소득이 없었다하니 제가 다 죄송합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거기가 임하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버스터미널이 옮겨서 그곳까지 거리가 제법 멀어요.
낙동강 옆에 위치한 그곳은 토질이 대마 재배에 적합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릴적 낙동강가에 안동포 건조하는 집들이 많았습니다.
가신 김에 도산서원 하회마을 안동댐을 보고 오셨는지요?
제가 갔었다면 여기저기 구경 시켜드렸을텐데 아쉽습니다.
사진을 보니 길쌈하는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민낯님 고향이 안동이시네요~!?
~ 그려니껴? 안 그려니껴? 특유의 안동 말씨 ..구수해요
시외터미널도 잘 지으져있었구요
그 앞에 시내버스 정류장도 어마 어마 했어요...ㅎ
바로 연결되어서 다행이 50여분 만에 도착했어요
아주 시골 분위기가 나는 곳이였어요
동네 이름이 금소 였든것 같아요

하회마을은 오래전에 다녀왔지만 한번 더 가야 하구요
안동댐도 두어번 다녀왔어요 새벽사진은 있는데 야경 사진이 없구요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듯 해서 좋습니다...ㅎ
자부심 가질만 하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행사,축제로라도 전통의 명맥을 이을수만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싶습니다..
자꾸만 잊혀져가는 전통문화 그리고 전통보다 이익에 몰두하는, 그리고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는 낡은 것들..
전통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주시길 저도 기원해 봅니다..돈이 아닌 따뜻한 정이 있는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맞아요
이렇게 행사를 하다 보면 한 사람이라도 더 알게 되겟지요
그런데 명맥을 이어 가야 하는데 힘든 일이다 보니 ...
문제는 진사들의 인성입니다
양보 없고 예의 없고...아이고~
무시라 무시라 하고 왔어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Total 6,658건 3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958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25
29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 09-25
2956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 09-24
29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9-24
2954
백일홍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 09-24
2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9-23
2952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09-23
29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9-23
295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 09-22
294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9-22
29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9-22
294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9-21
2946
마음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 09-21
2945
인동초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 09-21
294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 09-20
2943
꽃님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09-20
29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 09-20
2941
산책길에서...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9-19
2940
맥문동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 09-19
2939
산호공원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09-19
2938
부추꽃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09-19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09-19
2936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 09-19
293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9-18
2934
길상사 꽃무릇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9-18
2933
고향골목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 09-18
293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 09-17
293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9-17
2930
가을 선물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09-16
2929
찻자리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9-16
2928
하트모양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 09-16
29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9-16
2926
숲속의 꽃무릇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9-16
29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9-15
292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 09-15
292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09-15
2922
가을편지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9-14
292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 09-14
2920
홍학의 매력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9-14
29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9-14
2918
꽃무릇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9-13
2917
용지호수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9-12
291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 09-12
29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12
29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 09-12
2913
가을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9-11
291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9-11
2911
물꿩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09-11
29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9-11
29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9-11
2908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 09-10
290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9-10
2906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9-09
290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9-09
2904
낮달 속으로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 09-08
2903
분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9-08
29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 09-07
29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9-07
2900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 09-07
2899
코스모스 댓글+ 1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9-06
2898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09-06
28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09-06
289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9-06
2895
동네 한바퀴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9-05
289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 09-05
2893
대이작도 댓글+ 5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09-05
2892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9-04
28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09-04
289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 09-03
28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9-03
2888
장미그리고..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9-02
2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9-02
288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 09-01
2885
서호호수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9-01
2884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9-01
2883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8-31
288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8-31
28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8-31
2880
하얀색 꽃들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8-31
2879
청암사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8-31
2878
강주마을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 08-31
2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8-31
2876
안반데기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 08-31
2875
계요등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 08-29
28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8-28
287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8-28
2872
잠자리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8-28
28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8-28
28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 08-27
28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08-27
286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 08-27
28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8-27
286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8-26
28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 08-26
286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08-25
2863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8-25
286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08-25
286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08-24
286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8-24
2859
사철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