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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별을 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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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79회 작성일 17-09-23 19:26

본문

 

 

예전엔 유홍초류의 꽃들을 각각의 이름으로 불렀지만

요즘은 통합해서 그냥 유홍초로 불리기로 했다고 한다.

종류로는 둥근잎유홍초,단풍잎유홍초,새깃유홍초등이 있고

새의 깃을 닮았다해서 이 꽃은 새깃유홍초라고 불렸던 유홍초다.

생각보다 아웃포커싱이 안되어 배경들이 조금은 지저분한 것 같아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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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한풍경 담고 노출을 조정하는 것이 불편해서
마구잡이로 담으니 노출이나 명암등이 명확하지 않아서 돌아서면 많이 후회합니다..
그 습관들이 고쳐지지 않고 또 잘못이 반복되는 것이라 속상하답니다...
유홍초종류의 꽃들은 참 앙증스럽고 귀엽고 예쁘지요..맘을 설레게도 하고요...

비가 내리는 수요일 입니다...
구월도 막바지로 치닫고 명절 한가위도 코앞에 닿았고요..
모쪼록 몸건강하시고 보람찬 구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볼때마다 반하곤 하는 꽃..
늘 시도는 하지만 고운 모습 그대로 담아내기가 참으로 힘드는 꽃..
제대로 자알 담으셨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그쵸..볼때마다 마음을 빼앗기고 시선도 놓치지 않고요..
빛깔도 어찌나 곱고 예쁜지 또 햇살을 머리에 이고 바람결에 살랑이는 모습을 보면
정말 환장하는거죠...어떠한 시선도 아랑곳없이 쪼그리고 앉아 유홍초와 만나죠..

오늘 하루도 멋지고 파이팅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홍초~
무심코 지나는 발걸음을 붙들만큼 강렬하지예~!
크기는 아주 작아도 빨간 별처럼 반짝이는것 맞아요~!
어느해 낮으막한 언덕에 매달려 한참 동안 빠져들었든 시간이 생각납니다
9월도 그럭 저럭 갑니다
행복하신 휴일 되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줄기식물이나 덩굴식물등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작은꽃들과는 목례를 나눌정도로 예쁘하기도 하고요...
담장끝에나 벼랑끝 언덕꼭대기등에 매달려 있는 모습은 거의 환상적이죠...

새벽부터 내리던 가을비가 이 아침에도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아마도 가을은 더 짙은 풍경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십시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간 별빛 한낮에 참 예쁘게 피었네요
참으로 귀한 붉은별 유홍초
다른 유홍초는 흔히 보았지만
저렇게 빨간별 유홍초는 처음봅니다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멋진 가을되시고 행복하신 추석 명절 보내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주황빛깔 둥근유홍초도 예쁘고 아름답지만
이 새깃유홍초도 그못지 않은 앙증스러운 귀여움이 걸음을 멈추게하지요..
몇 해 전에 새깃유홍초가 너무 마음에 들어 씨앗을 받아와 베란다에 뿌려놓았더니
발육이 약해 실패하고 말았답니다...그 만큼 좋아하는 새깃유홍초죠..

구월도 보람차게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명절과 멋진 시월을 맞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멋진 표현으로 흔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뵙기를 희망해 보며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어느 누구라도 유홍초를 만나면 아니반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앙증맞고 예쁘고 아름다운지 남의 시선 아랑곳없이 달려가 보듬곤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챙기시고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몇송이 찍어 보았는데..
질 안되었어요
아름다운꽃들이 지금 한창 필때가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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