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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드르니항 꽃게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55회 작성일 24-10-19 14:40

본문

드르니항은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있고예

일제 강점기에 신온항으로 불렀다가

2003년 부터 '들른다'라는 우리말을 활용해 '드르니 항​ '으로 불리기 시작 했습니다

항구는 작은 규모지만 연중 낚시꾼으로 붐빈다 하네예


사진 담으러 간 날(9월28일) 작은 수산 시장에 살아 있는 새우들로 넘쳤습니다


이곳엔 유명한 꽃게다리(인도교)가 있어 오래전  다녀온 곳 다시 한번 들렀다 왔습니다

안면도는  꽃지 해수욕장이 있어 샡트로 다녀올만 합니다

꽃게다리는 (꽃게랑 대하랑 인도교)포구옆에 백사장 해수욕장이 있으며

다리를 걸어서 드르니항에 오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 이고

그 바다의 곳곳에 항구가 있고

그곳은 각각의 다른 어종들이 살아서 펄떡 거리고 있지예~

회를 좋아하는 1인 으로써 항구에서 제철에 맞추어 먹어 보는 회맛은 참 맛나고 행복하게 합니다


바다가 나간 빈 모래사장에

그곳에 사는 작은 생물들이 만들어 놓은 작품도 감상하고예
바다가 나가고 남은 자투리 바다 웅덩이에 서서

바람에 머릿카락 날리는 추억도 만들고 왔습니다    ㅎㅎ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 겨울에 갔을 때는 눈이 내렸다가 거의 다 녹아버려 아쉽고
다리 아래 배들이 어수선해서
다리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했었는데예
오랫만에 가니 공원이 조성되어 정리가 되어 다리만 산뜻하게 담아 올 수 있었네예~
진짜 담아 보고 싶은 사진은 야경 사진 인데예
못 담고 왔지만 참 아름다운 다리였습니다

어제는 천둥 번개에 야단 법석 미바람 심하더니
오늘은 햇빛 쨍 이였다가 지금은 조금 어두운듯....
종잡을 수 없는 날씨입니다
감기가  친구먹자  하기는 딱 좋은 날씨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예 독감 예방 주사도 잘 맞으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忠南`태안"의 "드르니`港"에,다녀 오셨습니다`그려..
"태안"앞바다 "기름流出"사고時에,除拒作業의 追憶이..
"꽃게다리(人道橋)"와,"꽃지海水浴場"이 무척 有名하지如..
"陸橋"아래에서 撮映하시는,"정아"作家님의 貌襲이 방갑네`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늘상,健康조심 하시고..健康+幸福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수원에도 비가 내리는지예~
이곳은 폭우 처럼 주룩 주룩 내립니더예~
옛날 태안 기름유출 사고시그곳에 가셨네예~
착하신 심성이  가시고도 남지예~
그때만 해도 태안이라는곳이 천리 먼곳 인줄 알았지예
가 볼 엄두도 못내고
대단한 봉사자들 마음의 응원만 했지예~
뒷모습만 늘 보여 죄송 합니더예~ㅎ
이제 쓸슬함으로 다가오는 계절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여름에 군산여행을 하면서 몇 곳을 둘러봤는데
섬과 섬을 이어 놓은 다리들이 정말 많더라고요...다리가 많은 것은
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서겠지만 어쩌면 바다를 잃어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삼 면이 모두 바다로 이루어진 나라에서 바다를 무용지물로 만든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턴 당장은 사람이 이동하기가 편리하니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있지만요...
말씀대로 다리는 조명이 켜지는 야경이 좋긴 하지요...그래도 아름다운 다리라 불만족은 없었겠다 싶습니다...
이름도 귀여운 꽃게다리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맞아예~
다리가 생길수록 바다를 잃는 거지예~
선유도에도 군산에서  배타고 가는게 좋았는데
다리가 생기니 차로 쓩 가서 섬에가는 멋이 없지예
인천 월미도에도 배타고 들서가는 섬인줄알았다가
큰 실망을 했고예~ㅎ
우리는 낭만을 잃지만 그곳 주민들에겐 비상시
목숨도 건질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이 꽃게 다리는 사람만 다니고 섬이 사라지는
유형도 아니여서 좋더라고예~
부산도 비 많이 내리지예~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예 ~
마음의. 따끈한 커피 한잔 드립니더예~
오늘도 행복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면도 하면 바다낚시인데 참 안면도항 앞바다를 많이
다닌 것 같습니다, 백조기가 많이 잡혔던 것 같고
배멀미에 시달려 파김치가 되었던 기억이 새록합니다

안면도 꽃게다리 야경이 상상이 됩니다
인도교라서 더욱 정감이 가고 그리 크지않아 다정하고
아름답습니다 9월말쯤 영상을 담았으면 조금은 더웠겠습니다

다녀온 듯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다녀와서 검색해 보니 낚시꾼들 천국이더군예~
바다 낚시는 직접 해 보지는 못했지만
따라나서 동력 없는 고무신 배에 앉아서 큰배 지나갈때
다가오는 파도에 얼마나 무섭고 몸에 힘을 주었던지
며칠 몸살한 추억이 있지예~~^^*
짧은 소매를 입어 덥지는 않았지만 햇살은 뜨거웠어예~
인도교 인데도 걸어 거너볼 엄두를 못했습니다
잘난  고소공포증 때문에예~
비가 많이 내려 다니기 불편 하네예~
그래도 나서봅니다~
늘 좋은 날 기분좋은날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월암에서 이곳까지 가는 버스가 있었는가 봅니다.
있어도 자주 다니지 않으니,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
잘 다녀오셨으니 다행입니다.

다닌 김에 두루두루 다녀오셨으니, 알뜰한 여행이 되셨습니다. ^^.
노을 맛집인데, 집에 돌아가는 차편과 맞지 않으면 그나마도 놓고 와야 하는
경우가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요즘은 참 좋아졌어예 낯선 곳에서도 카카오 앱을 열면 길찿기가 가능 하니
어디든 어떻게 가게 도와 주지예
기다림만 극복 하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그 기다림도 무작정이 아니고 얼마 기다린다는 것 까지 알려주니 참 좋은 세상 입니다
이번 태안의 여행은 노을과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냥 바다 보고 다니는것 자체를 즐기는 거지예
아름 다운 가을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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