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천 물수리 미사일 장착!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남대천 물수리 미사일 장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38회 작성일 24-10-24 21:32

본문










남대천 아래 쉬고 있는 갈매기들이 갑자기 일제히 비상을 시작하자마자

하늘 높이 선회하며 보이기 시작하는 물수리!

모두들 자산이 설치한 삼각대 앞으로 떨어져 사냥하기를 기대하며,

진사들도 긴장하며 기다리는 순간이다.


물수리가 떨어지며 사냥할 때마다 진사들의 희비는 극명하게

나누어지고, 떨어지는 낙하지점을 따라 카메라를 들고뛰는 모습이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예비용으로 들고 간 가을 등산자켓이 아니었으면

추위를 느낄 만큼 하천을 따라 불어오는 강풍에 혼이 났을 것 같은 느낌이다.

전날 비가 왔고, 강풍으로 인한 날씨 탓인지 지난주보다 확연히 사냥하는 횟수도 줄고,

떨어지는 낙하지점도 달라져 오전에는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두 번의 기회를 주며

하굿둑에서 사냥 퍼포먼스를 펼쳐준다.


스노보드를 타고 가는듯한 포즈로 잡은 물고기를 두발로 잡아가는 모습이

미사일을 장착한 모양의 미사일 샷과 입수하기 전 갈고리 모양의 두발을 뻗는

모습의 갈고리 샷으로, 물수리를 찍으러 오는 진사들의 소망일 것이다.


절반의 성공으로 미사일 샷만 담고 오는 남대천의 출사가 아쉬움을

느끼는 순간이다. 실력이 달리면 장비 탓이라고 둘러댄다지만

장비에 대한 부심이 없지는 않는 것 같다.

이렇게 자꾸 몸을 달구다 보면 조만간 지름신이 발동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추천4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경음악이 물수리의 미사일 장착과 어우러져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버둥거리다 이내 자연의 섭리를 수긍하는 물고기도 가엾지만 처연합니다
허공을 활강하는 가을의 남대천 물수리,실감나는 사냥의 모습에  포커스를
따라다니는 진사님들의 날카로운 시선이 번득입니다

바닷바람이 유난히 심한 남대천에서의 물수리 사냥,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날 비가 온 영향도 있고, 흐린 날씨에 강풍도 심하니
물수리 사냥이 조금 줄어든 모습을 보인 날입니다.
한 눈을 팔다가도 갈매기들이 비상을 하면, 삼각대 앞으로 달려드는
진사들의 모습도 재미가 없지를 않습니다.^^.

날갯짓을 하다가 뚝 떨어지는 순간포착을 하여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군요.
좀 더 요령이 붙는 날이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남대川"으로 出寫하셔서,"물수리"의 射냥貌襲을 擔시고..
"물수리"가 "물고기"向하는,飛行貌襲이 "戰鬪機"의 滑洸같아..
"등대" 作家님의 映像으로,날카로운 "물수리"의  貌濕을 즐感하며..
 비(雨)가 개인後,날씨가 쌀쌀합니다!出寫時에 늘,"感氣"조심 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가 많이 서늘합니다.
새들도 해 뜨고 얼마 안 되어 일찍 사냥하는 모습을 보이니,
새 찍는 진사들도 전부 새벽같이 출근(?)들을 하는 모습입니다. ^^.

물수리 사냥이 한바탕 지나가면, 커피도 끓여 먹고, 라면도 끓여 먹는
시간이 됩니다. 물고기를 잡고 나면 2시간 이상 지나야 다시오니
잠시 한적한 시간을 보내도 하지요.

다이빙을 해서 물고기를 잡으면, 기류를 타고 한 바퀴를 돌며
선회하는 시간을 만드는데, 그때 미사일 샷들이 연출되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매서운 발톱에 거려든 물고기
퍼덕거려 보았자 이제는 삶이 끝나는 거지예
그 모습을 기다려 담으시는 짜릿함이 얼마나 좋았을까예
여벌의 옷을 잘 가져 가셨습니다
추운건 정말 힘든 시간 이지예~
비행기를 사람들이 새들이 뜨고 착지 하는 모습을 본땄다는게 진실 같아예~

" 미사일을 장착한 모양의 미사일 샷과 입수하기 전 갈고리 모양의 두발을 뻗는
모습의 갈고리 샷으로, 물수리를 찍으러 오는 진사들의 소망일 것이다."
확실한 표현 입니다
멋진 사진 담으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귀한 장면 눈이 즐감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안전 하시고 행복하신 출사길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원도라 새벽이나 아침 기온이 더 내려가고, 체감온도는 더 추운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작은 물고기는 한 발로 낚아 비행하고, 보다 큰 물고기가 되어야 미사일 샷을
보이니, 하루 중에도 많이 보이는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린 유조이니 원샷 원킬의 모습은 아니고, 내려 꽃다가 다시 올라가고
여러 번 사냥 실패하다가 성공하는데, 그때 핀이 나가면 허망하죠...^^...

하루종일 기다리지만 한순간에 포착을 할 때의 희열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제가 그 현장에 있었으면 졸도할 만큼 아찔함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아주 높은 곳을 비행을 하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먹잇감을 낚아채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저 날카로운 발톱에 걸리면 사람도 채 갈 것 같습니다..
추위를 감내하면서 멋진 샷으로 멋진 작품을 건져 올렸으니 추위보다 보람을 더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수고하시고 고생하신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낚싯줄 미끼의 유혹에 걸려 하늘로 낚아채이는 순간과 달리, 물속을 유영하다가
한순간에 하늘로 비상되는 물고기기는 날벼락을 맞은 것이겠지요.
호흡이 벅차 보이는 것 같습니다.
두 발로 물고기를 낚아 날갯짓하며 기류를 타기 위해 선회하는 모습은
탁월한 사냥꾼의 진면목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그러다가 가끔 떨어뜨리는 경우도 많고요.
밑에서 사진을 찍는 진사들의 아우성도 커지는 경우입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Total 6,652건 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01-20
63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2 01-17
63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5 01-17
63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3 01-16
63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1-15
63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1-14
63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2 01-10
63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1-09
634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3 01-05
6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1-03
6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4 01-03
6341
日出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5 01-01
63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 01-01
6339
흰꼬리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3 12-31
63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12-30
63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12-28
63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4 12-25
63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12-25
63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2-24
6333
동지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12-21
63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2 12-20
6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3 12-20
6330
검독수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2 12-14
63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2 12-13
6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2 12-12
6327
龍爭虎鬪 !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12-10
6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 12-10
6325
겨울 바다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3 12-10
6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12-05
63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3 12-03
63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3 12-02
6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3 12-02
63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30
6319
말똥가리 II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4 11-29
63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2 11-29
6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2 11-27
63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 11-27
6315
거제 매미성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3 11-27
63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 11-23
6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3 11-20
63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11-19
6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19
63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11-18
63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3 11-17
63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11-15
6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 11-14
6306
11월의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4 11-14
63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2 11-13
6304
화담숲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11-12
6303
말똥가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4 11-12
63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 11-06
63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3 11-06
6300
주남의 안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1-03
6299
해국을 담다...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2 11-01
62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10-31
62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30
62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2 10-30
62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3 10-30
629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4 10-29
62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3 10-25
62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4 10-25
열람중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24
62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10-24
62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3 10-22
62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3 10-22
62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3 10-19
62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3 10-18
6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3 10-18
62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5 10-16
6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10-15
6282
불갑사 꽃무릇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4 10-15
62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2 10-14
62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10-12
62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3 10-09
62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4 10-09
62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 10-09
627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4 10-08
62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2 10-07
6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3 10-02
62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10-01
62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10-01
6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3 09-30
6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2 09-27
62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9-27
626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4 09-26
62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3 09-25
6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 09-24
626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2 09-23
6264
루덴시아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9-23
62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3 09-20
62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6 09-16
6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2 09-16
62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3 09-16
62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9-15
6258
9월의 출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2 09-14
62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3 09-13
62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2 09-13
62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9-11
6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2 09-07
6253
파도....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4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