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통도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을 통도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04회 작성일 24-11-06 19:06

본문




조금 빠르지 않을까, 아마 빠를거야, 그래 빠르지 그치?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통도사로 향했다.

또, 아침 시간이 아니어서 찾아온 사람들도 엄청 많아 주차하기도 힘들거란

생각까지 하면서 통도사에 도착했고,

생각대로 주차장이 만차라 임시주차장에 파킹을 해놓고 통도사를 향해

시선을 돌려 놓는 순간,

초록빛 푸름 사이로 가을을 닮은 단풍들이 드문드문 보였다.

조금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단풍을 볼수가 있어서 안도의 숨을 내 쉴 수 있었고,

통도사 산내 암자들도 몇 군데 들려 보았지만

아직은 가을이 다 내려 않지 못했으므로 곧 바로 집으로 향했다.


[2024년 11월 2일 촬영]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
수량이 엄청 납니다~
완전체의 가을은 아니디만 은근 가을 맛이 납니더예~
겨울도 가지전 梅化만나러 다니던길
벌써 계절이4번째로다가 가네예~
물가에는 노포에 내려서 그곳에서
신평 가는 버스를 갈아타고  신평내려서 통도사
뜨락까지 걸어 올랐지예~
이제는 그 길도  걸어서는 못 갈것 같습니다
카메라 가방 메고 다니던 에너지가 다 소갈되었나 봐예
차를 타고 가면 못 느끼는 솔 숲의 향기와 비 포장길의 맛
같이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
첫차를 타고 가면 대나무 장대비자욱이 남아있던 그길이
참으로 숙연 하고 발자욱 남기기도 민망했지예~
통도사 가을을 허수님 덕분에 보게 되니
가슴이 다 두근 거립니더예~
구석 구석 수 놓았던 발자욱들이 
아련한 추억이 되겠지예~이제는예~~~~
맛난 저녁 드시고 편안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비가 온 뒤라 그런지 계곡물 힘찬 소리가 웅장하게 들렸던 것 같습니다..
다만 수량 만큼 단풍이 짙게 물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차가 난감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단풍을 즐기는 것 같았죠..물론 보살님도 계시겠지만요,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의 가을이 시작되었네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소장되어 있는 불보사찰,
법보사찰인 해인사와 더불어 남쪽의 명승지사찰이지요
영축산이 품고있는 계곡물이 시원하게 흘러 내립니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회향의 다리를 건너가고 있네요
지금 쯤 가을단풍이 화려하겠지요

화려한 가을의 시작,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영남 3대 사찰 중 한 곳이라고요..
고찰이면서 대가람이라 그런지 산내암자도 많고 신도들도 엄청나다 하데요..
다만 고찰이면 고찰답게 묵은 향이 나야 하는건데 신축건물들이 하 많아서 고찰이란 말을
갉아 먹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사이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인데,
주변의 나뭇잎들은 붉게 물들기 전에 낙엽으로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그런 모습을 보게 되면, 마음이 더욱 바빠져서 다니게 되겠지요.

붉고 노란 모습의 절간의 모습 속에 많은 분들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가기 전에 아름다운 단풍을 많이 담으시기를 바라봅니다.
덕분에 사진으로 저도 즐겨보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거짓말 조금 보내면 사람들에 의해 등 떠밀려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얄팍한 생각이지만 1대의 주차비가 4,000원(소형이나 대형은 빼고)으로 계산하면 천문학 숫자가 나올테죠...
그래서 비꼬는 말로 동네에선 교회가, 산에선 절이 돈을 쓸어 담는다 하데요..대 기업이고 대 재벌이죠...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6,652건 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4 01-20
63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2 01-17
63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5 01-17
63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3 01-16
63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1-15
63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1-14
63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2 01-10
63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1-09
634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3 01-05
6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1-03
6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4 01-03
6341
日出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5 01-01
63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 01-01
6339
흰꼬리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3 12-31
63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12-30
63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12-28
63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4 12-25
63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12-25
63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2-24
6333
동지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12-21
63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2 12-20
6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3 12-20
6330
검독수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2 12-14
63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2 12-13
6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2 12-12
6327
龍爭虎鬪 !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12-10
6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 12-10
6325
겨울 바다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3 12-10
6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12-05
63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3 12-03
63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3 12-02
6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3 12-02
63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30
6319
말똥가리 II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4 11-29
63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2 11-29
6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2 11-27
63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 11-27
6315
거제 매미성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3 11-27
63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 11-23
6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11-20
63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11-19
6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19
63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11-18
63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3 11-17
63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11-15
6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 11-14
6306
11월의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4 11-14
63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2 11-13
6304
화담숲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11-12
6303
말똥가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4 11-12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 11-06
63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3 11-06
6300
주남의 안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1-03
6299
해국을 담다...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2 11-01
62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10-31
62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30
62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2 10-30
62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3 10-30
629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4 10-29
62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3 10-25
62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4 10-25
62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24
62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10-24
62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3 10-22
62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3 10-22
62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3 10-19
62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3 10-18
6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3 10-18
62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5 10-16
6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10-15
6282
불갑사 꽃무릇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4 10-15
62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2 10-14
62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10-12
62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3 10-09
62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4 10-09
62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 10-09
627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4 10-08
62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2 10-07
6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3 10-02
62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10-01
62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10-01
6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3 09-30
6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2 09-27
62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9-27
626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4 09-26
62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3 09-25
6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 09-24
626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2 09-23
6264
루덴시아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9-23
62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3 09-20
62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6 09-16
6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2 09-16
62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3 09-16
62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9-15
6258
9월의 출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2 09-14
62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3 09-13
62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2 09-13
62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9-11
6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2 09-07
6253
파도....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4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