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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못 한 바퀴 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40회 작성일 24-11-23 19:28

본문




빼빼로 데이 날,

동화사,대명유수지,도동서원, 성당못 등

대구 투어를 나섰다.

성당못은 두류공원 내에 있는 작은 연못으로 단풍이 유명하기로 소문난 곳이라

단풍 출사지로 많은 진사들이 찾는 곳이라 하겠다.

몇 해 전 우연히 알게된 성당못이며 그 후로 해 마다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다.

이름만 들으면 성당이 자리한 곳인가 싶겠지만

성당이란 이름은 옛 마을 명칭이라고 하니 성당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못을 한 바퀴 돌수있도록 데크 길을 만들어 놓아 다니기도 편하고 주변 풍경을 감상하기도

좋은 환경이었다.

시간이 넉넉하면 두류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못 한 가운데 있는 집은 창덕궁 부용정을 본뜬 부용정과 경주 청운교를 본뜬 삼선교를 공원을 건설할 때 지었다 함]

추천1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앙에 탑모양이 빠졌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창덕궁의 부용정과 똑같군요!
정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대구에 조성된 연못이 얼핏 용산의 중앙국립박물관 분위기가 나는군요!

독립기념관 단풍이 이번주 절정일 것 같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작년에 못 만난 녀석들이 있어, 이른듯하지만 교동도로 가볼 생각을 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삼선교는 건널 수 있지만 안으론 들어갈 수 없게 막아 놓았더라고요...
시설을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조금은 아쉬웠습니다...말씀을 듣고 독립기념관 단풍을
검색을 해봤더니 단풍이 끝물처럼 느껴져 내년 가을엔 꼭 가봐야지 합니다...소식 감사합니다...

기온이 정말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추위에 견딜 장비를 갇추고 출사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류공원 내에 이런 연못이 있었네요
창덕궁의 부용정을 모델로 지었다하니 오버랩이 됩니다
하지만 서울의 아담한 부용정의 정경과 달리 마음이 탁 트인
연못의 정경이라 사뭇 그 느낌이 다른 듯 합니다
연못 위에 떠 있는 두류타워가 인상적입니다

가을의 정취들 잘 감상했습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창덕궁은 두어 번 가본것이 전부라 기억에도 없습니다...만,
소개 글에 부용정을 본뜬 건축물라 하여 아..그렇구나 했습니다...
도심 속 작은 연못이 있음도 좋지만 아름답기까지 하여 산책하기엔 딱이다 싶었죠...
경주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다음 가을에 틈이 나시면 꼭 한 번 들려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이제 조석으로 어둠이 빨리 내려 앉으며 기온이 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이 가을 멋지게 즐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나갔다 다시 오겠습니다~^^*

백수가 과로사 한다꼬예 무엇이 바쁜지예...ㅎ
대구는 물가에가 청년시절에 10년정도 살다온곳 이지예~
막연히 고향 떠나고 싶어 무작정 상경한곳이 고작 대구였지만예
성당 못은 마산 내려오는 버스 타는 서부 정류장이 있어 여기즘 내려서 한바퀴 돌다가
걸어서 터미널 까지 가고는 했지예
사진 하고도 여러번 갔었지예~
그래도 오랫만에 이곳 풍경 보니 많은 생각이 지나 갑니다
물가를 좋아하다 보니 수성못하고 이곳을 참 좋아라 한것 같습니다
반영이 짙은 이른 아침이 물가에는 좋아라 합니다
기온이 급 하강 했습니다
비가 내리다 그치다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백수는 오라는 사람이 없지만 갈데가 많은 것이 특징이죠...제가 그렇습니다..만,
청춘시절에 대구에 계셨네요...전 그 시절에 대구 소녀와 펜팔을 하였죠...비산동에 거주하는,
수성못, 성당못은 저도 대구에 가면 웬만하면 들렸다 오는 곳이랍니다...대구도 여기저기 갈곳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상상만으로 기분이 좋은 윗쪽지방 눈 소식입니다...
다만 폭설이라 힘든 부분이 있을테지만요...덕분에 아랫지방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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