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없이 고구마 드신 듯 답답하시지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물없이 고구마 드신 듯 답답하시지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452회 작성일 24-12-05 06:33

본문

가급적 政治이야기는  안 하는것으로

피해 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잠든 사이 한반도가 한번 들렸다 놓인듯

자고 나니 세상이 야단 법석입니다


누가 옳고 틀린것을 떠나

고구마 10개쯤 물 없이 먹은듯 답답 합니다

그래서

거제 정글돔의 폭포를 올려 봅니다

속이라도 시원 하시라고~~~ 


모델이 시원 찮습니다예...ㅋㅋ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하루 종일 정신없이 시끄럽고
새벽에 놓친 잠에 TV뉴스를 켜니 여전히 정신 사납습니다
살아온 날 보다 떠날 날이 가까운 나이지만
100% 투표 참석을 하면서 국민의 의무를 다 했것만
갈 수록 복잡하고 국민은 뒷전이고......에고
얼른 마무리 될 일도 아닌것 같은데
그냥 무관심으로 일관 하는것도 국민 도리는 아닌듯 하지예~~~~

날씨~!! 기온의 오르내림이 변덕 스럽네예
감기조심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고구마`드신듯 遝遝하시지예"눈,題目을 對하고보니..
 어제의 事件이 새삼스레 떠올라,가슴이 遝遝하고 놀라움이..
 論하기도 싫은 일이지만,어지何여 그런事態가 일어났눈지 到通..
"詩마을"에 들어와,마음을 鎭定합니다!"정아"任!늘,健康+幸福해要!^*^
(P`S: 12.6새벽녘에  "詩마을"들어와서,"答글"을 보며 "정아"任의 貌襲을..)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시지예~^^*
기부스 하신곳은 좀 어떠신가예~
빨리 아물어서 편안 하셔야 할낀데예~
모른척 하기가 더 어렵지예~
자신의 삶  살기도 벅차서
정치는 전문기들(?)손에 맡겼는데.
늘 달구 싸움 만 하고예~
그러기나 말기나 늘 좋은날 되시고예~
얼른 쾌차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제정글돔 안에서 같은 자리에 서서 찍은 사진이 있네요
포토존이라 모두들 배경이 비슷합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잘 디자인 돤 돔이 거제의
볼거리가 되었습니다

막막한 시절이 기약도 없이 흘러갑니다
고구마 먹고 목이 막히면 정말 답답하지요
어떻게 일구어 논 살림인데 저들끼리 숟가락들고 난리인지
참 한심들 합니다

하루속히 잠잠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나날이 평안하시길 빕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정글안의 볼거리는 짜다리 없어도
그 분위기가 좋았어예~
물소리가 들리고 인위적이지만 새 소리도 들리고예~ㅎ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쌈닭들의 싸움 같아예~
나라 망신 입니다~
편안하신 시간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인 정치적인 소견도 없지는 않지만,
시마을이란 공간에서 논쟁은 하고 싶지는 않아,
되도록이면 무플로 외면을 하곤 했는데, 지난날의 경험이 되살아나는 사건으로
잠 못 자는 밤이 된 것 같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는 생각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행동할 때
국민들의 신임과 선택을 받을 거라고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詩마을은 정치성향이 아니라서 좋은 공간 이지예
그래도 이번의 경우는 답답하기는 하지예~
욕심으로 똘똘 뭉쳐서 국민은 뒷전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 입니꺼예~
우리국민의 저력을 읻습니다예~
깊은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기다려 보아예~
점점 겨울맛이 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좋은 날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님 방가방가~
거제 정글돔의 폭포 사진을 보며
피하고 싶었던 소란의 뉴스를
잠시 잊어 봅니다
어쩌다 우리나라에 이런 난리의 망신이~
그렇다고 국민으로  무조건 정치에서
멀리 할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현실이
정말 고구마 먹다가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었기에
잠시 폭포의 풍경에 맘 시원해지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먼길다녀가셨네예~^^*ㅎ
하루 이틀 끝날것 같지 않은 난리통 입니다~
각자의 욕심에서  한발작들씩 물러서면
국민이 보일건데 싶습니다~
답답함의 날들이 곧 해결 되었어면 좋겠네예~
함께 폭포 풍경 즐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예~
좋은 일만 있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칠째 뉴스를 보지도, 듣지도 않고 있습니다...
뉴스하는 시간엔 다른 채널로 돌려 버리고 생각을 아닐할려고 하지요...
여의도만 바라보면 고구마가 아니라 연기에 질식해 버릴 것 같은 답답함이죠...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경상과 전라가 쪼개지고, 보수와 진보가 대립하고,
한치의 양보 없는 마주한 폭주 기관차라 참 아슬아슬 합니다...물론 이런 현상은 우리 국민의 책임이
더 크다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여의도는 아예 없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여의도 사람을 정글돔에 모두 가두어 놓고 벌을 받도록함이 옳다 싶네요...나라만, 국민만 생각하도록...
역시 여의도 말만 나오면 말이 많아집니다..미안합니다......주절이 주절이 씨부려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물가에는YTN을 라듸오 처럼 켜 놓고 사는데예
화면을 보지 않고 소리만 듣지예~
그런데 그 조차 꺼 버렸습니다
우리 민족DNA가 셋이상 모이면 편이 갈라지는게 있는
모양 입니다~
분열이 원인이된 망쪼가 어디 하나둘 입니꺼예~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얼른 해결이 잘되기를 빌서봅니더셰~
그리고예 미안해 하실것도 없어예~~~~~~~~ㅎ
우리는 모두 한편 국민 아닙니껴예~
건강 잘 챙기시고예 12월 내내 행복하시길예~~~~

Total 6,652건 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01-20
63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2 01-17
63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5 01-17
63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3 01-16
63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1-15
63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1-14
63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2 01-10
63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1-09
634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3 01-05
6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1-03
6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4 01-03
6341
日出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5 01-01
63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 01-01
6339
흰꼬리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3 12-31
63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12-30
63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12-28
63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4 12-25
63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12-25
63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2-24
6333
동지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12-21
63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2 12-20
6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3 12-20
6330
검독수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2 12-14
63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2 12-13
6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2 12-12
6327
龍爭虎鬪 !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12-10
6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 12-10
6325
겨울 바다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3 12-10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12-05
63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3 12-03
63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3 12-02
6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3 12-02
63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30
6319
말똥가리 II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4 11-29
63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2 11-29
6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2 11-27
63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 11-27
6315
거제 매미성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3 11-27
63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 11-23
6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3 11-20
63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11-19
6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19
63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11-18
63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3 11-17
63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3 11-15
6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 11-14
6306
11월의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4 11-14
63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2 11-13
6304
화담숲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11-12
6303
말똥가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4 11-12
63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 11-06
63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3 11-06
6300
주남의 안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4 11-03
6299
해국을 담다...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2 11-01
62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3 10-31
62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30
62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2 10-30
62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3 10-30
629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4 10-29
62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3 10-25
62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4 10-25
62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4 10-24
62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10-24
62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3 10-22
62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3 10-22
62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3 10-19
62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3 10-18
6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3 10-18
62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5 10-16
6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10-15
6282
불갑사 꽃무릇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4 10-15
62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2 10-14
62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10-12
62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3 10-09
62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4 10-09
62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 10-09
627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4 10-08
62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2 10-07
6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3 10-02
62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10-01
62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10-01
6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3 09-30
6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2 09-27
62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9-27
626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4 09-26
62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3 09-25
6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 09-24
626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2 09-23
6264
루덴시아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9-23
62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3 09-20
62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6 09-16
6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2 09-16
62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3 09-16
62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9-15
6258
9월의 출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2 09-14
62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3 09-13
62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2 09-13
62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9-11
6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2 09-07
6253
파도....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4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