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해 앞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지는해 앞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601회 작성일 17-06-19 15:58

본문

지는해 앞에서/물가에 아이

 

 

비어있든 하늘에

진한 먹구름 멋지게

하얀 구름으로 저녁놀조차

곱게 피워내지 못하고

힘들게 견뎌온 하루의 흔적으로 남아

사라지기 위해 머문 하늘 끝에

 가슴 시린 이별로 당신 없는 그 시간은 다시....

 

하루를 지키다 떠나는 님

 떠나는 그 마음은 어떨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머물다 가는 뒤안길엔

어둠이 기다리겠지만

 

긴 여름의 저녁은 그 시간을 아직 허락하지 않고

돌아서 걷는 발걸음은 허전해서 울먹거리지만

가슴에 피어나는 노을은 붉기만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
일몰사진은 포기하고 야경이나 챙겨야 겠다 했는데
먹구름과 산 사이틈으로 햇님이 넘어간다~
얼른 차 세우고 지는해를 챙겼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겨운 풍경입니다
모 심은 논으로 비추는 지는해의 그림자
길 위에서 맞이하는 해 지는 시간은 그냥 무미 하다가도
몸이 라도 피곤할라치면 다른 감정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시골풍경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그렇지예~! 우리는 농촌에 살지않아도 농촌풍경은 마냥 편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해 지는 시간에 심각하면 안되어요
끝없이 밀려오는 생각의 끝을 잡을수가 없거든요...ㅎ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물다고 야단인데
모내기가 정겹게 잘 되어잇네요
그나마 비가 계속 오지 않으면 저 물도 마를것인데..
해가 지는 시간은 인간을 귀소본능이 최고조로 오르는 시간이라고 하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다행히 어제 비가 조금 다녀갔어요
밤새 내리기를 빌며 잠들었는데
밤마다 어제 처럼 매일 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ㅎ
해 지는 시간은 시도 글도 마구 나올것 같지요...ㅎ
건강 하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대구 달성군 능소화꽃 찍으러 여행을가면서

물가방장님을 많이 생각했답니다요

사연은 고속버스길위에 안내판이 창원가는 안내판도있고요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보니 물가님 사진처럼 붉은 해 인지 달인지

아주 빨강 둥근 모냥의 달을 보아서 너무 신기했지만

순간 포착을못해 아쉬웠는데 대리만족하네요


<꼬랑쥐>


언젠가 물가님이 금감 휴게소에 찍어올린 사진 생각이 ..

물가님이 어느각도에서 금강물가 사진을 찍었나 하고

샬펴보았답니다.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먼곳까지 다녀가셧네요
이제 건강이 많이 좋아지신듯해서 좋습니다
금강 휴게소가 수리를 해서 전의 모습이 아니였어요
비취파라솔 나란히 있던 공간이 모두 없어지고...
능소화 핀 남씨세거지 사진 궁금해요 얼른 올려 주시어요
건강 하신 여름 잘 보내시구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아무래도 여름낮은 더우니 아침 일출이나 저녁 일몰을 챙기게 되네요
전보다 기동력도 떨어지고 열정도 식어갑니다...ㅎ
얼른 발가락 나으셔서 멋진 가을을 맞이 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심은 논에 반영된 붉은 노을빛이 황홀합니다

엇그제 울산다녀오며

가움에도 용이히게 빠짐없이 심어져 있는 모내기를 바라보면서

농사지으시는 분들께 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경남은 날씨때문에 곤란을 다른 지방보다는 덜 받지예~
일단 농촌이 편해야 도시도 편하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쌀이 남아 돌아도 농사는 계속 지어야 하지예
건강 하시게 여름 잘 보내시길 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어떤 곳에서든 일출과 일몰풍경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도 느껴지고, 쓸쓸하게도 느껴지고, 편안함으로 다가오기도 하고요...
지금쯤 모내기는 다 끝났을테지요...지난번에 주남에 갔을때는 모판을 나른다고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세월이 참 바빠르지요...오늘이 '하지'라네요..내일부터 또 눈곱만큼씩 해가 짧아지겠고,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일출과 일몰이 바다나 저수지처럼 물위에 오르는것이 좋아요
산위에서 오르거나 산뒤로 넘어가는 해는 답답한 면도 있어예~!
주남에는 모내기 다 끝난것 같아요
이제 해가 점점 짧아지면 겨울이 가까이 오는것이겠지예
더워도 여름이 없는 사람 살기 좋은 계절이라고 옛 어른들이 그러셨는데...ㅎ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고 행복 하이소~!

Total 6,652건 4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652
엄마 같이가~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07-02
26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7-01
2650
나비의 꽃사랑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07-01
2649
바라기의 꿈 댓글+ 7
엔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7-01
26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 07-01
26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 07-01
2646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6-30
26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6-30
2644
수묵화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 06-30
2643
자전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6-30
2642
가지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 06-30
2641
다대포의 일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 06-30
2640
태종사 수국. 댓글+ 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6-29
2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06-29
263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6-29
2637
미니 전시회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 06-29
26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06-29
2635
연지에서 댓글+ 5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06-29
263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6-28
2633
댕강나무꽃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6-28
26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6-28
2631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6-27
2630
보라색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 06-27
26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6-27
2628
옛담 댓글+ 1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6-27
262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26
2626
화창한 아침에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6-26
2625
함양 여행기... 댓글+ 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26
26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06-26
2623
꽃지의 석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26
262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6-25
26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6-24
2620
부산항 全景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06-24
261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6-24
2618
언양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 06-24
2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6-23
26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6-23
2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6-22
261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6-22
2613
능소화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6-22
2612
멋진 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6-22
261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6-21
2610
연꽃의 계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6-21
26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6-21
2608
태종사 수국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6-20
260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6-20
2606
빈집에 홀로 ..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6-20
2605
새끼발가락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6-20
260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6-20
2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06-19
열람중
지는해 앞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6-19
26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 06-19
260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 06-19
2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6-18
2598
오도제 댓글+ 5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06-18
2597
보성다원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 06-18
259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6-17
2595
도시의 여명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6-17
259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 06-17
2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3 0 06-16
25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6-15
2591
독말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15
2590
모래 여인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6-15
2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06-14
25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6-14
258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6-14
258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6-13
2585
메꽃 댓글+ 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6-13
2584
피려는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 06-13
2583
소래의 새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6-13
25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6-12
2581
덕정마을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6-12
258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 06-12
2579
하얀꽃들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 06-12
25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6-12
2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6-11
2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6-11
25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6-11
2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 06-11
2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6-11
2572
숙제완료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6-11
25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6-10
2570
나도 한 때는.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06-10
25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6-09
2568
구름 속의 달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6-09
2567
접시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06-08
256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6-08
25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6-08
2564
남천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6-07
256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6-07
256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6-06
25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6-06
2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6-06
2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06-05
2558
가야산에서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6-05
2557
다대포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6-05
2556
보리수(?)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6-05
25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06-04
2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6-04
2553
다대포 풍경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