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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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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313회 작성일 17-06-29 10:37

본문

미니 전시회장인데

실내라 불빛이 반사되어 별로 깔금 하지는 않지만

어린시절 추억을 그대로 그려놓은듯 하여

정신없이 빠져들다가 찍은 사진중 몇장 겨우 건져 올려봅니다

요즘은 자식을 하나 많으면 둘 낳고 키우지만

우리 어릴때는 보통 6남매 7남내였지요

다 자리지도 않은 언니 오빠들이 아래 동생을 안아 주고 돌봐 주기도 했었지요

그러는 사이에 형제애가 돈독해 지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심도 줄어 들고 모난들이 둥근돌이 되면서 자라지요

지금처럼 형제끼리 재산 싸움으로 재판까지 하는 비극이 안 생기는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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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좋네요
그림도 멋지게그리시고...
매추벌래 /갓난동생 이유식도 떠먹여주고.....
작은전시회 멋지게 올려주셔서 감사히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이 사진의 그림은 본인이 그린것 아닙니다
어느화가님의 그림이고 좋은 그림을 이렇게 밖에 못 찍어서 송구할 따름입니다
건강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수야 영희야..하는 어린날의 추억들이 하나,둘씩 떠 오릅니다..
이 계절엔 코풍선을 불며 수박서리 물외,참외등 밭고랑을 기며 서리한 생각들..
세월의 흔적들 잠시나마 돌아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그렇죠
어린시절의 생각이 많이 나게 해 주는 그림이였습니다
과일 서리는 못 해 보았지만 느낌으로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하면 잡혀(?)간다지요
인심도 인심이지만 피해를 주는 도둑들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이 다정합니다
어린시절 친구네 집에 가면 작은 아가들이 (동생)이 많았지예
친구는 동생 생기는것 싫어해도 물가에는 많이 부러워 했답니다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들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집은 형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늘 언니것 물려받는 것이 싫었지요
지나보니 그것도 좋은시절의 추억인것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집도 형제가 단촐해서 형제많은 친구집이 늘 부러웠답니다
손주들이라도 많이 낳으면 좋으련만 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대로 식구가 단촐한 집이 부러웠지요
밥먹을대도 맛난것 실컷먹을것 같고
옷이나 학용품도 새것 사 주실것 같고
살아보니 식구 많았든게 행운입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화속의 아기천사들의 모습이 참으로 평화롭고 예쁩니다
요즘 손주가 집에 와 있어서요 얼마나 예쁜지요
천사라는 표현이 부족합니다
우리 애들도 하나 아님 둘을 낳으니 훗날 우리나라
인구문제로 걱정된답니다
행복한 옛시절의 동화나라 감사히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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