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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아름다움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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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426회 작성일 17-07-03 09:20

본문

 

천상의 아름다움

땡볓 한여름의 불볓 더위에

어김없이 피인

 

 하늘의 운과 땅의 명이 함께 하여          

운명으로 우연과 필연이 만나

사랑으로 승화 시키듯이

  

설령 마음에 차지 않을지라도

 서로를 소중히 보듬어 사랑을 꽃피우고

희생과 배려와 용서로 나를 비우고

 

사랑으로 채워가며 인생은 만들어 가는것

말없이 보여주고 있는 연꽃을 바라보라

나를 비우고 희생할수 있으리.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사진을 찎으며 부터 꽃사랑이 간절해 졌습니다
더욱이 연꽃 사랑은 갈수록 깊어져서 7월 폭염 더위에도
관곡지와 양수리 세미원에는 한해 한차례씪 안가고는 못배긴 답니다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은 사람의 마음을 여러가지로 변화시키는것 같아요~
별님은 희생과 사랑을 한번더 다짐 하셨네요
관곡지 다녀오셨나요~!?
연꽃~ 주남것도 한번 올려볼께요~!
여름 내내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연꽃을 만나면 웬지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무언가 마음을 가라앉추는 비우려는 마음이 앞선답니다
내삶에 힘든 부분들 모두 비우고 내려놓고
내게 힘들게 한사람들에게 용서를
 내가 아프게 한 사람은 없는지
또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있습니다
삼복더위에 장마비로 잠시 시원한 저녁입니다 편안하시길요~

블랙커피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고운 시선으로
담으셨네요~~~

어쩜 이리도 고운 빛을 내는지

수고하신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맛점하시구
즐거움이 넘치는 오후시간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블랙커피님 ~
처음 오시고 감사한 댓글로 행복한 저녁입니다
매섭게 퍼붓던 빗줄기가 잠시 소강상태로
시원한 저녁입니다
늦게라도 해갈이 되었으니
올해 농사 대풍을 기도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

엔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엔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겨을 차디찬 한파를 이겨내고
진흙 뻘에서 생명을 잉태하니 이보다 더 고울수가 있겠습니까
사진이 전체적으로 깔끔 하게 잘 담으신듯 합니다
그중에서 6번째 사진이 맘에 듭니다
좋른글 사진 잘감상 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엔들님 ~
반갑습니다 새로오신분께서
정겨운 댓글을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멋진 작품 자주 보여주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사랑방으로
같이 하여주시기를 고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의 이 파리들이 우거져서 연꽃이 가릴것 같아도
절대 그런일이 없는것 처럼
선행과 남을위한 배려심은 가리고 싶어도 다 보이고 느껴집니다
오래 오래 이곳에서 좋은 날들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
무더위에도 장마비로 시골 농사에
해갈이 되었을것을 생각하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장마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꼭 올해도 대풍을 이루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란 계절을 사계 중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죠...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에어컨 바람에도 땀을 흘리는,
그래도 여름을 기다리는 것은 수련이나 연꽃 때문이지 싶습니다..
아침이슬 만큼이나 투명하고 맑은 아름다운 연꽃을 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해마다 더 높아지는 여름 폭염은
어떤 나라는 50도를 육박하는 곳이 있던데요
대자연의 회손 인간들의 욕심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 하네요
모두를 내려놓고 평안을 위주로 욕심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가 봅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피해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이 있어 여름이 견딜만 하시다는 Heosu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얼마나 좋은데요
꽃사진 잘찍어시니 꽃처럼 고우실것 같아요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어떤꽃인들 아름답지 않을까요
한여픔 폭염에 푸근하고 우아하게 피인 연꽃이 한결 돋보이기 때문이겠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스스로 메주덩이로 어떤 사이트엔 스스로 닉네임이 메주공주입니다 ㅎ
항상 댓글로 마음을 위안과 행복을 주시는 사노라면님 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도 건강 행복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엇그제 아들내 집을 가면서 아들한테 관곡지를 들려달라했지요
두어시간 미리 갓었습니다 아직은 몽우리만이 무성하여 몇송이 피인꽃을 담아 보았습니다
수련은 특별하게 이쁜 모습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숙영님 아픈다리 속히 쾌차 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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