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흐르는 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85회 작성일 17-05-28 10:57

본문







장미의 계절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장미 사진을 넣어봅니다^^
위에 사진은 한강 나갔다가 몇장 찍어 보았네요.
========================================================

나는 마음보다 더 빠른 것을 보지 못했다.
그것은 비유할 수도 없이 빠르다.
앞생각 뒷생각이 동일하지 않으면 어떤 방식을 써도 안정될 수 없다.
마음이 빙빙 돌아다니는 것은 참으로 빠르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항복받아 착한길로 나아가도록 공부해야한다.
-경전 속 부처님 말씀中 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게 우리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든, 어느 대상이든 처음에 가진 변함없는 진실된 마음으로
대해 주고 있는가? 다시 한번 되돌아볼 일인것 같습니다.
저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의 마음도 그렇게 유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막걸리 먹다 생목 넘어오는 소리한다고 하면 어쩌지?^^)
음... 저는 분명히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
사람에게 대했던 그 처음의 마음 변치 말자고요.
이 얘기는 제가 오랫동안 시마을에 오면서 느꼈고 꼭 얘기하고 싶었던 얘기입니다.
저는 시마을은 앞으로 변치 않는 마음으로 다가오시는 분들께만 다가가겠습니다.



예전에 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아마 기억속에 남아 있으시리라 생각되는돼요.
이 영화의 제목 흐르는 강물처럼이 인디언식 이름이라는것이지요^^
인디언들은 그들 나름의 이름을 붙여서 부르곤 했는데요.
생각해보면 참 멋진 이름을 붙여서 부른것 같네요!

우리도 인디언식 이름 하나씩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저의 인디언식 이름은 천둥벌거숭이 입니다.
천방지축, 에측불가능하며, 약간의 똘끼도~~ㅋㅋ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한강은 시원함으로 다가옵니다
인디언들이 이름짓는것을 우연히 어느 영화 중간에서 보며 알게되었는데
만약 아가가 태어나는데 새가 지나갔다면
이름이 '새가 지나가다" 이런식으로 짓더군요
구름이 뭉게 뭉게 보이면 '뭉게구름' 이런식으로...ㅎ
참 아름다운 발상이였어요
강한자들의 등쌀에 아름다운 전통이 사라져 가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물가에 아이는 한자이름을 그대로 풀어서 지었답니다...ㅎ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르는 강물처럼 유유자적하게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진입니다
좋은 경전의 말씀을 읽으니 저절로 고개가 끄떡 거려집니다
한강만 생각하면 서울이 참 살고싶은곳입니다^&^

우리님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반갑습니다~
좋은 사진들 많이 남겨주세요!!
방랑영혼님!
애~고! 부족한 졸작입니다!!^^
잘 사용하십시요!!

물가에 아이님!(汀兒 님)^^
포갤방  늘 푸르니님의 사임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들이
그동안 방장님들의 노고와 희생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던건 아닌가 되돌아봅니다.
다시 한번 물가에님을 포함해서 시마을에 각방 방장님들께 수고 한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서로서로 건내주는 마음을 가지고 지냈으면 좋겠다 생각해 봅니다!

사노라면님!
오월이 다 갔네요!!
남은 오월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유월도 행복이 가득한 달이 되셨음 합니다!!

Total 6,652건 4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6-04
2551
모내기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 06-03
2550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 06-03
2549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6-02
254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06-01
2547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6-01
25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06-01
25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 06-01
25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5-31
25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05-31
2542
정영치 풍경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05-30
2541
우포의 아침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05-30
254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5-30
2539
동백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5-30
253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5-30
2537
모래위의 삶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5-29
25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5-29
25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05-29
25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5-28
열람중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05-28
2532
하늘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5-26
253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05-25
25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05-25
252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5-24
2528
매발톱나무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5-24
2527
조용한 아침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5-24
2526
반영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5-24
2525
유채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5-24
2524
장미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5-23
252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5-23
2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05-23
2521
한밤의 향연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5-22
252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5-22
25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5-22
2518
함안뚝방길 댓글+ 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5-21
25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5-21
2516
양귀비 꽃 댓글+ 4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5-20
2515
보라색 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5-20
2514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5-20
2513
햇빛과 양귀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 05-19
2512
태화강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5-19
251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5-18
25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05-18
25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05-18
25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5-17
25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 05-17
250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5-17
250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5-17
250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5-16
250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5-16
2502
찰나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5-16
2501
베란다 정원 5 댓글+ 1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 05-16
250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5-16
2499
장미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5-15
249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 05-15
2497
작약 만나기 댓글+ 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05-14
249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05-14
249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5-13
24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5-13
249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05-13
249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 05-13
2491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 05-13
24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 05-12
24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5-12
2488
서울숲 군마상 댓글+ 1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5-12
2487
獨舞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 05-11
248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5-11
2485
작약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 05-11
2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5-11
2483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5-10
2482
철지난 사진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 05-10
2481
청계천에서!! 댓글+ 4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5-10
2480
삶 이란 ?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5-09
2479
바람부는 언덕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05-09
2478
5월 장미! 댓글+ 4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05-08
2477
어버이날에 ~ 댓글+ 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05-08
247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 05-07
24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5-07
24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5-06
247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5-06
2472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 05-06
24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5-05
2470
우포 소목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05-05
2469
우포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5-05
2468
바래봉 철쭉 댓글+ 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5-05
24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 05-05
2466
블랙홀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5-05
24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5-05
2464
연등축절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 05-04
246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5-04
2462
봄 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5-04
246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5-04
24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05-03
24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5-03
2458
우포의 밤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 05-03
2457
구름 좋은날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 05-03
2456
화홍문 야경 댓글+ 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05-03
2455
화성의 봄 댓글+ 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 05-03
2454
황매산 일출 댓글+ 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5-03
2453
석촌호수 댓글+ 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