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길목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봄이오는 길목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26회 작성일 17-02-17 21:45

본문

입춘을 전 후 하여 연 4주째를 봄맞이 준비 한다고 분주하여
한가로이 카메라나 만작이고 있을시간이 없다보니
어쩌다 블로그가 많이 고파 하는듯 싶다.
그렇다고 끼니걱정을 한다라기 보다는
갈피갈피 넣어 두었던 내용들이야 넘쳐난다 하겠지만
다듬어 보자니 시간이 여의치를 않고, 그냥 보내자니 길지않은 소풍길이 아깝고
이렇듯 마땅한 포스팅 꺼리 없을땐
시조 한 수로 세태를 풍자하며 유유자적 하는것도 괜찮은 취미중에 하나인성 싶다.
세상만사가 요지경속 같아 토라도 울컥 나올것만 같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기도 그렇고
요럴땐 인스턴트 이면서도 맛과향이 흡사 숙성된 묵은지와도 같다싶은
우리에 고시조풍으로 시조 한 수 읊어보는것 또한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

 막간을 이용하여 읊조려보는 시조 한 수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구름에  가렸어도  하늘빛은  푸르건만
어이타  어버이는  광신도로  변했던고
오리발  물칼퀴 보고도  닭발이라  하누나.

팔려간  각설이는  잔치판에  신명나고
납치된  태극기는  엄마손에  펄럭이니
경노당  노친네 들도  덩실덩실  좋구나.
추천0

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염된 세상 신물나는 뉴스 화면만 보다가
이처럼 청초한 모습으로 피어난 꽃들을 볼때면
어쩐지 더없이 곱게만 느껴진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하게 웃는 복수초가 봄을 왔음을 알리는 군요
노란색은 희망이라는데
아름다운 꽃 보며 허전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 비가 그치면 어디론가 다시 길 나서야 겠지요? 봄 아가씨들을 만날려면
계절은 어김없이 변함 없이 오는데 우리님들도 변함 없는 인연이 주욱 이어지기를 늘 빌어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수초꽃은 고운데 내용은 그리 곱지 않은듯 싶으지요.ㅎ
머지않아 많은 볼꺼리들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것입니다.
무리하지마시고 쉬엄쉬엄 즐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봄맞이 되십시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올망졸망 모여 피는 건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ㅎ
찬바람을 바로 맞으면 키가 잘 안 큼...
근데 복수초는 키가 너무 크면 별로 인 듯도 하고 말입니다
성철 큰스님은 제가 어릴 때 한 번 뵈었었지요
납치된 태극기 구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흔히보는 모습은 아니실것입니다.
일부의 야생화들이 명종위기에 처하게된 원인중의 하나로 불법남획을 꼽고 있지만
제가 지켜본 바에 의하면 생태계의 변화가 가장큰 요인일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답니다.
요 복수초들은 실생 1촉짜리를 입양하여 모신후 단지 일조권만 보장하여 주었을 뿐인데
이처럼 뭉터기로 불어나는것을 보면 말이죠

꽃동네님은 성철스님을 직접 뵈었는가 보옵니다.
저는 TV화면으로 잠시 뵈였을 뿐이지만 그분이 던지시고가신 화두를 진작에 풀었답니다.
사람은 근본이 착해야지 ...
걸레는 빨아도 걸레일수밖에 없듯
까마귀를 염색한다고 해서 백로가 될수 없다는것 아니겠는지요.ㅎ
감사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한달째 주말마다 마주하게되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느낌이 다른꽃이 복수초가 아닐까 싶답니다.
아직도 한달여동안은 더 미팅을 가질수 있지싶어 좋아한답니다.
전국 요소요소에 걸처 자연군락이 있다고들 하는데
엄청난 광경을 직접보는 기분은
사진으로보는것에 배가 되게 마련인가 보더라구요

Total 6,652건 4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52
화엄사 매화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3-29
23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03-29
2350
경주의 밤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3-29
23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3-29
2348
동강 할미꽃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9
234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3-28
234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03-28
2345
진달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03-28
234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7
23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3-27
2342
미련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3-26
2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3-25
2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3-25
233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25
233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3-24
2337
스카이워크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3-24
2336
생각의 차이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3-24
233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3-23
23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3-23
2333
꽃중에 꽃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3-23
2332
동백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03-22
233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3-22
23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3-21
2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3-21
232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03-21
2327
한가한 새들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3-21
2326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3-21
232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3-20
2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03-20
2323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3-20
23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3-19
23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3-19
2320
동박새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3-18
23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3-18
2318
화엄사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3-18
231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3-17
23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3-17
23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03-16
2314
새는~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3-15
23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3-13
23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3-13
23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3-13
23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03-12
2309
노루귀(2)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3-12
230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03-11
23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3-10
230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3-10
2305
아까운 내 밥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3-10
2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03-09
2303
딸기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3-09
2302
복수초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3-09
2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03-08
2300
매화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3-07
2299
사랑나무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3-07
22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3-07
2297
갯바람 봄바람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3-06
2296
봄소식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06
229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 03-06
229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3-05
22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3-05
2292
오사카 댓글+ 4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3-05
2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3-04
229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3-04
2289
까치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3-04
22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3-04
22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3-03
2286
동백과 벌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3-03
2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3-03
2284
어떤 졸업식-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3-01
228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3-01
228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01
22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3-01
2280
3.1절 입니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3-01
2279
어떤 사진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3-01
2278
그리워라 봄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28
2277
안부 댓글+ 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2-27
2276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 02-27
22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2-27
2274
봄소식 매화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2-27
227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2-26
22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2-25
2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2-25
227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2-23
22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2-22
226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2-22
2267
바람꽃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2-22
2266
작은 몸짓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2-22
226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2-21
2264
봄을 닮음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2-21
226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2-21
22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2-20
2261
자연의 미소 댓글+ 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2-20
22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2-20
22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 02-20
2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2-19
22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2-18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02-17
2255
오늘 만난 봄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2-17
225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2-17
22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