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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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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25회 작성일 17-02-22 09:28

본문

수줍은 봄 아가씨 인사 올립니다
얼어붙은 땅속을 헤치고 올라오는 봄 아가씨들의 강인함
온실속의 화초들 처럼 제 손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요즈음 아이들이
이 꽃들의 삶을 알게되면 자연의 이치도 알고 정신도 건강 하게 살것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봄아가씨들이 고개를 내미는 시간이군요
창밖에 빗 소리를 들으니 아마 봄꽃들도 무럭 무럭 잘 자랄것 같습니다
비 그치고 봄이 활짝 열리면 좋겠네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이들이 제 손으로 아무것도 못한다구요?
그 말은 우리 아이들을 비하하는 말씀이신지...
지금의 아이들이 얼마나 당차고 현명하며 지혜로운지를 겪어 보지 못하셨군요
온실 속의 화초란 말은 아마도 어른들이 그린 정물화일 것..
아이들을 키우며 살찌우는 일은 모두 어른들의 몫이므로...
그리고 지난 3월 사진은 지난 것이라고 토를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묘한 꽃의 조화를 봅니다
암술 수술의 모양과 색이 오밀조밀 조화롭습니다
당차고 똑똑한 아이도 있고 엄마 치마폭에서 아무것도 혼자 못하는 아이들도 있겠지요
엄마들이 제대로 키워서 배려할줄 아는 사람으로 사회에 내 보내야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 손 호호 불어가면 야생화 담으러 다니든 열정이 이제는 어디로 갔는지...
이렇게 보는 사진속의 바람꽃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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