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이지 않은 눈동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꺾이지 않은 눈동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37회 작성일 17-03-01 08:00

본문



꺾이지 않은 눈동자


수인번호 264
‘바다의 마음’ 이 출렁인다

캄캄한 하늘 아래
수없이 감옥 드나들어도
꺾이지 않은 푸른 눈동자가 보인다

[강미옥의 dica詩]
 
 
.
.
.

그는 가고 없지만 우리는 그를 생각합니다.
그가 남긴 계절을 생각하고 광야를 생각합니다.
죄수번호를 자랑스럽게 여겼던 그를 지금 다시 만납니다.

[이육사 문학관에서]

.
.
.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문자(5행 이내)로 표현하는 새로운 문학 장르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미옥님~
물가에 바뻐다는 핑계로 성의 없이 태극기 사진만 올리고 3.1절을 보냈는데
정말 3.1절에 맞는 작품을 올려주셨네요
이육사 같으신 선생님이 지금 이 시대에 한 분이라도 게신다면  지금 이 모양 이 꼴일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아름다운 봄날이 왔네요
좋은 작품으로 자주 뵈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육사님을 생각하면 먼저뜨오르는 둥근테의 검은 안경
주인은 세상을 떠나도 아직 남아서 그분생각을 하게 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건한 조상님들의 용기와 기개는 다 어디로 가고
개인 이기주의만 팽배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잘 살아도 나라 없으면 가여운 신세가 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가고
오래 된 뿔테 안경, 낡은 원고지 한 장 남았네

아니,
맑은 눈동자, 푸른 마음이
숨 쉬고 있네 지금도.

Total 6,652건 4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52
화엄사 매화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3-29
23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03-29
2350
경주의 밤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3-29
23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3-29
2348
동강 할미꽃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9
234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3-28
234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3-28
2345
진달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3-28
234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3-27
23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3-27
2342
미련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3-26
2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3-25
2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3-25
233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25
233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3-24
2337
스카이워크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3-24
2336
생각의 차이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3-24
233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3-23
23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3-23
2333
꽃중에 꽃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3-23
2332
동백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3-22
233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3-22
23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3-21
2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3-21
232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03-21
2327
한가한 새들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3-21
2326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3-21
232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3-20
2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03-20
2323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3-20
23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03-19
23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3-19
2320
동박새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3-18
23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3-18
2318
화엄사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3-18
231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3-17
23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3-17
23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03-16
2314
새는~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3-15
23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3-13
23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3-13
23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3-13
23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03-12
2309
노루귀(2)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3-12
230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03-11
23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3-10
230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3-10
2305
아까운 내 밥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3-10
2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03-09
2303
딸기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3-09
2302
복수초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3-09
2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03-08
2300
매화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3-07
2299
사랑나무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3-07
22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3-07
2297
갯바람 봄바람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3-06
2296
봄소식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3-06
229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 03-06
229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3-05
22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3-05
2292
오사카 댓글+ 4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3-05
2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3-04
229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3-04
2289
까치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3-04
22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3-04
22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3-03
2286
동백과 벌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3-03
2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3-03
2284
어떤 졸업식-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3-01
228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3-01
열람중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01
22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3-01
2280
3.1절 입니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3-01
2279
어떤 사진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3-01
2278
그리워라 봄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28
2277
안부 댓글+ 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2-27
2276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 02-27
22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2-27
2274
봄소식 매화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2-27
227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2-26
22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2-25
2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2-25
227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2-23
22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2-22
226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2-22
2267
바람꽃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2-22
2266
작은 몸짓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2-22
226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2-21
2264
봄을 닮음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2-21
226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2-21
22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2-20
2261
자연의 미소 댓글+ 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2-20
22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2-20
22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 02-20
2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2-19
22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2-18
225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2-17
2255
오늘 만난 봄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02-17
225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2-17
22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