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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으로 출사 오셔요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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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939회 작성일 17-03-11 09:02

본문


오랜만입니다
지난해 한택식물원에서 너무 예쁜 꽃이라 사진 을 찍어
 페이스 북에 올렸는데
우리집 베란다에서 이 꽃이 피었어요
심지도 앉았는데 화분하나가 있었는지 동글동글 뿌리가 있어서
버리지는 못하고 흙에 냥 두었다가 다른 화분에 흙이 모자라 얹어 주었는데
이렇게 카랑코에 화분에서 봄이되자 쏙쏙 올라와 꽃이 피었어요
맨아래 화분은 기르기 어려운 로벨리아 꽃이 겨우내 푸른 꽃으로
번져피네요
역시 봄이 오면 꽃이 피어 마음도 푸른 꿈을 갖게 해 줍니다
추천0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하나는 란 인가요?
싱싱해보입니다
우리집화초는 삭막합니다
가시선인장 작은꽃만 무성하게 맺히고있고요
그저께 9일에는 두물머리 상춘원 비닐하우스를 갔는데
더워시 땀이비오듯하여 자동으로 몇장찍고 10분도못있고 나왔답니다
봄날 꽃님들과 행복한 나날되세요
샬롬~!

내맘뜨락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린모습으로 봄소식을 전하는 꽃이 예쁘기도 하네요
화사한 햇살에 눈맞추고 고지연님댁으로 달려갑니다
향기로운 차한잔도 준비해 주세요 ㅎㅎ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꽃의 계절이 아닐까요.
봄에는 뿌리가 흙에 묻혀만
있으면 순이 돋아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지요.

고지연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신 주말 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사람의 마음을 순화 시키는데,
좋은꽃이 늘 집안에 있어 행복 하겠습니다.
화사한 봄과함께 즐거운 계절 되기를 기원 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오랫만에 반갑게 뵙습니다.
집안에 길한 일이 일어날 징조가 아닌가 합니다.
로벨리아꽃..
이런 푸르스름꽃은 달개비꽃 외엔 잘 모르고 또 본 적도 별로 없는데
여기서 귀하게 보고 가네요.
특이한 빛의 꽃기운을 받은 듯 마음도 푸르스름으로 가네요.하하하
꽃명도 이뻐 입속에서 중얼도 대봅니다.
잘 보았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유달리 꽃을 좋아하시고 가꾸시니 꽃들이 시새워 피워 주나 봅니다
우리집은 관엽식물들이 청정이 잘 자라나고 꽃을 잘 보여주질 않습니다
올해도 몇가지 꽃을 사왔지만 시원치 않습니다
위에꽃은 샤프란이 아닐까요 로벨리아 참으로 예쁩니다
지연님 처럼 상큼하고 예쁩니다 베란다 보면서 행복이 절로 솟아오를것 같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2000원주고 산 히야신스가 꽃을 피워
무척 즐거워했는데 우리집이 이 정도라면 까무러쳤을 것 같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 모든건 다 내려놓고 마음이 편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고운 손길에 꽃이 잘 자라는것도 복이지 싶습니다
물가에는 하나도 제대로 키워 본적이 없어요
자신이 겨울에 보일러를 안 돌리다 보니 꽃도 동사를 해 버리고...ㅋㅋㅋ
봄이 점점 북쪽으로 가고 있어요
봄 맞이 행복하시어요~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근혜가 파면 당했는데 여기서 놀 시간이 나시는지...
참, 내일은 검찰에 소환되는데 서초동에 가 봐야 안 되는지...
근데 태극기는 왜 드는 건지 궁금!!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반갑습니다,
봄이오니 참 좋습니다,
봄향기 그윽한 들녘에서 바람따라 걷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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