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出을 담는 사람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日出을 담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856회 작성일 17-03-13 07:07

본문



일출을 담는 사람들/물가에 아이

날마다 찿아오는 해님이지만
사자바위의 해님은
일 년에 두 달
매일 조금씩 옆으로 ....

솟는 해 가슴으로 받아 안으며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감동은
속 섞이는 카메라 땜에 눈물로 바뀌고
샷터 소리요란한 그 속에
갑자기 혼자인 듯 절절한 고독

그 순간 재치가 번뜩
메뉴얼 초기화
해님이 바다에서 솟을 때를 못 담았지만
오 여사도 못 모셨지만
그래도 어디야 하며 자신을 달랜 아침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3시 30분에 출발하여 담은
해금강 일출입니다
해가 처음 올라오는 순간 갑자기 카메라가 속을 태워 포기 하다가
문득 생각난 '처음처럼'
메뉴를 초기화 해서 이렇게 몇장 챙겼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를 담는 사람들이 더 장관입니다.
멋진 일줄풍경에서 풍기는 모든 기운을 받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기운찬 하루가 되리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물가에님, 어렵게 담아와서 보여 주셔서 감사하답니다.
따뜻한 봄날 즐거운 날만 이어지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
글이 미완성일때 다녀가셨네요
일출은 언제 보아도 감동으로 다가 오지요
이 사진을 올리면서도 토요일 아침이 생각나 울컥하네요...ㅎ
너무나 많이 모인 진사들에 새삼 놀랐답니다
좋은 기운으로 하루 여시고 언제나 행복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새 먼길을 달려 저 황홀한 일출을 만나
흥분된 가슴 을 알것 같습니다
카메라가 속을 썩이면 죽을맞이지요 ㅋ
저 많은 진사님들 앞에 챙피하기도 하구요
고생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이봄 행복한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마침 가는 차가 있어 동승할수 있었습니다
아니면 하루전날 가서 대기하고 잇다가 담아야 하는데...
준비하고 있을때는 잘 나왔었는데...ㅎ
그래도 처음갔는데 이만 해도 다행이지 합니다..
건강 챙기시는 봄날 되시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사명감을 갖고 사시는듯 하군요
어느날밤 부여 동남지에서 만난 진사님들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더군요
물가님 덕에 여러가지를 알게 됩니다
덕분에 사자암이 명소라는 것도알게되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무슨 사명감 이나요...ㅎ
동해 일출은 거의 다 담아 보았는데 남해 일출은 아직 이라서...
그리고 거제 사자바위 일출은 정말 담아 보고 싶었답니다
진사들 별의 별 사람 다 모여요
자기만 담겠다고 사다리 해서 높이 올라가는 사람
뒤에서 내려오라고 소리 치거나 말거나...에휴
그래도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니 역시 하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어요
봄날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에서 보는 일출 그리워요.
오여사는 담지 못했지만
새벽에 일찍 나간 보람은
이 작품에 고스란히 보입니다.
많은 진사들의 샷터 터지는 소리가
이곳까지 들리는듯 요란하네요.
멋진 일출 감사히 머물러 갑니다.

물가에 방장님!
행복한 한 주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그러시지예 눈만 뜨면 광안대교를 보시다가...
그래도 맑은 공기가 좋으니 보약동네 사시거니 하셔요...ㅎ
부산에 가도 시간이 안 맞아 못 뵙고 올라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善友0님의 댓글

profile_image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의 장엄한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해의 일출을 보면서,오늘 하루가 다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해금강이군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음악 연주곡이 잘 나오다가 갑자기 끊겨서 순간 당황,,,
다시 한번 연주곡 들어 보아야겠네요!!

1분간 숨 고르기 하고 다시 들어 본 결과
음악은 전혀 문제없이 잘 나오고 있는데
 제 고물  컴이 받쳐 주지를 못하고 있네요!(이런~~ 고물 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善友0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음원이 토막이 난것 사실입니다
오늘에야 다른 음악으로 바꿨답니다
돈 되는 일도 아닌데 돌아다니기 바빠서...ㅎㅎ
그러니 컴 나무라지 마시어요~
일출 보는 그 기운과 기분으로 살다보면 나날이 기운 날것같은 마음이 됩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은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새벽  3시에  그럼  혼자 여행인가요
대부분  전날  밤에 먼길  떠나던데요
 전아직도  저 붉은해님  담어본일이 없지만 
언젠간  저도  도전해보겠지요
맨날  샘에게  사진 강습  받지만  나이가있어서인지  힘들어요
물가방장님  늘  몸건강히  다니셔요.
감상잘하고 머물다가 갑니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안그래도 한 참 아니 보이시길래 어디 편찮으신가 걱정 했어요~!
새벽에 먼길 가는 것은 일행이 있답니다
여럿이서 회비를 내고 같이 움직이며 아침도 같이 먹고....
사진 잘 담는 진사님께 도움도 구하면서...
아직은 좋은 진사님들이 더 많으신것 같습니다
그렇게 못 가면 물가에 같은 경우는 미리 거제에 내려가서 기다렸다가 새벽에 나와야겠지요?
요즘은 찜질방이 좋아서 샤워도 하고 잠깐 눈 붙이기도 좋답니다
봄날 좋은날 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곳 가 본곳이네요
일출사진 멋잇다 하면서 읽는 내용이 안스럽네요
그래도 긍젖ㅇ적인 생각이 좋습니다

Total 6,653건 4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5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3-29
2352
화엄사 매화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3-29
23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03-29
2350
경주의 밤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3-29
23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3-29
2348
동강 할미꽃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9
234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3-28
234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3-28
2345
진달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3-28
234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3-27
23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3-27
2342
미련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3-26
2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3-25
2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3-25
233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25
233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3-24
2337
스카이워크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03-24
2336
생각의 차이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3-24
233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3-23
23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3-23
2333
꽃중에 꽃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3-23
2332
동백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3-22
233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3-22
23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3-21
2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3-21
232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03-21
2327
한가한 새들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3-21
2326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3-21
232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3-20
2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03-20
2323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3-20
23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03-19
23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3-19
2320
동박새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3-18
23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3-18
2318
화엄사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3-18
231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3-17
23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3-17
23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03-16
2314
새는~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3-15
23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3-13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3-13
23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 03-13
23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03-12
2309
노루귀(2)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3-12
230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03-11
23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03-10
230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3-10
2305
아까운 내 밥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3-10
2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03-09
2303
딸기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3-09
2302
복수초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3-09
2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3-08
2300
매화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3-07
2299
사랑나무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3-07
22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3-07
2297
갯바람 봄바람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3-06
2296
봄소식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3-06
229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 03-06
229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3-05
22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3-05
2292
오사카 댓글+ 4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3-05
2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3-04
229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03-04
2289
까치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3-04
22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3-04
22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3-03
2286
동백과 벌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3-03
2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3-03
2284
어떤 졸업식-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3-01
228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3-01
228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3-01
22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3-01
2280
3.1절 입니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3-01
2279
어떤 사진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3-01
2278
그리워라 봄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2-28
2277
안부 댓글+ 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2-27
2276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02-27
22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2-27
2274
봄소식 매화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2-27
227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2-26
22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2-25
2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2-25
227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2-23
22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2-22
226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2-22
2267
바람꽃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2-22
2266
작은 몸짓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2-22
226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2-21
2264
봄을 닮음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2-21
226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2-21
22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2-20
2261
자연의 미소 댓글+ 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2-20
22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2-20
22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 02-20
2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2-19
22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2-18
225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02-17
2255
오늘 만난 봄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02-17
225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