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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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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577회 작성일 17-03-21 11:39

본문


 



 


사람이 사는 목표를 돕는것으로 삼는 삶이 있습니다
서로를 섬기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하고
우리는실수로 부터 배우게 됩니다
어려서 죽는것은 실수하지 않고 죽어서 좋은것 일수도 있고
늙어서 죽는것은 타인을 위해 오래 봉사 하고 죽을수 있어 좋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좋은 삶도 나쁜 삶도 없다고 합니다
생명은 끝없이 태어나고 반드시 죽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인간의 의견과 상관없이 무관하게 진행됩니다

잠시 기다리는 시간에 펼쳐든 책에서 참 귀한 이야기를 읽습니다
삶의 길이는 늘어 나는데
삶의 질은 욕심으로 범벅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오직 내자신 그리고 내 식구만 감싸고 챙기다 보니....
온 동네사람들이 품앗이 하여 농사짓던 어린시절의 풍요로운 행복이 생각나는 봄날 아침입니다
먹을 만큼만 먹고 나면 따로 챙겨 두지 않는 새들 처럼 욕심을 비우는 삶이 어렵기만 할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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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쁠것 없는 새들 같아도 새기를 기르고 철따라 옮겨 다녀야 하고....
그래도 욕심은 사람처럼 추하게 부리지 않지요
봄이 되어 떠나간 새들도 있는듯 합니다
건강 하시게 봄날 잘 보내시길빕니다

善友0님의 댓글

profile_image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질에 관한 부분이 공감이 갑니다.
욕심도,탐욕도, 버리고 살아간다는건 어려운 일이지요!
어떤삶을 살아가야할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없는 청렴한 사람
곧 새로운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우리나라
제발 사사로운 욕심없이 청렴하고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우리나라 새롭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깔끔한 사진과 글을 보면서 생각에 잠겨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가하게 마음 먹으면 한없이 한가하고
괜시리 초초 하기시작하면 바쁜일이 줄을 서고...
마음 비우는 일이 최선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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