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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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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0회 작성일 16-12-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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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양지 바른쪽에는 그렇게 햇살따라 피고 지고
진정 겨울이 다가 오니 동백이 같이 오고
겨울이 와서 동백이 피니 반갑습니다
이제는 자꾸만 기다려집니다 따듯한 햇살이....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야흐로 이제는 동백의 계절입니다
그러나 동백도 일부러 찿아 나서야 봅니다
남쪽에도 눈이 온다면 정말 빨간 동백이 한멋 더 할건데요...
낭만 찿다가 얼어 죽는다는 아지매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ㅋㅋ
가는 날들 잘 보내시고 언제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하얗게 내린다면 아무리 추워도 밖으로 나갈것 같아요
눈이 귀한 남쪽은  올해 계속 이렇게 따뜻하면 정말 눈은 기다리지 말아야 겠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매화는 봄에 처음 핀다고 얼마나들 귀해 하는데
한겨울에 피는 동백은 그만큼 대우를 못 받지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을때부터 새벽산책 하던것이 습관이되어
지금도 새벽에 나다니다 보니
길옆에 꽃들이 곱게 핀것도 모르고 지나쳤는데
한낮에 나가보니 애기동백,재래동백이 지천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얼음어는 이겨울에 붉은색 꽃들이 길손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었습니다,
방장님 말씀처럼 눈이라도 온다면"雪中冬柏"이되어 더없이 좋을 것인데!
눈내리는 날이면 카메라 들고 제일먼저 달려 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 자랑 해야지요,ㅎㅎ

사노라면 님,
흰동백 분홍동백 애기동백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좋은곳에 동백이 한창입니다
날씨가 춥지않고 계속 포근합니다
그러나 언제 변할지 모르는 겨울날씨 핀꽃이 얼 정도로 안 추우면 좋겠습니다
눈내리는날이 와서 선생님 하얀 눈을 머리에 인 동백 사진 보고싶네요
같이 눈을 기다려 보아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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