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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에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19회 작성일 17-01-01 11:14

본문

<새해 아침에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
- 해가 솟는다 -

해가 솟는다
붉은 해가 솟는다.
드넓은 저  바다  망망 대해에
어둠이 잠식했던
대지의 구석 구석에
태고의 신비를 원형 그대로 간직한채
여명에 새 아침을 힘차게 열어가며
해가 솟는다
붉은 해가 솟는다.

깨어나라 만물 들이여!
일어나라 모든 생명들이여!
힘들고 고뇌에 찬 어제를
먼지처럼 툴툴 털어 내고
어서 일어나  만세를 부르라

만세를 부르라 ~
만세를 부르라...

춥고 어두운 이 땅에
광활한 우주의 영원한 아버지로
소중한 생명의 위대한 어머니로
영원 불변의 큰 사랑을 골고루 나누어 주실
님이 오시나니
어둠에 기인 터널을 서둘러 빠저 나와
맞이하라 뜨는 해를 !
바라보라 붉은 해를!

해가 솟는다
붉은 해가 솟는다.


[출처] 새해 아침에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작성자 신토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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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은 부족한 옛글 이로되
사진은 방금 구워온 따끈따끈한 이미지로 올립니다.   
포토 에세이방을 찾아주시는 모든님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번 같은 모습이겠지만
정유년 새해 아침에 맞이한 태양은 유난히도 찬란한듯 싶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부귀영화와는 가까이 사귀지를 못하고 살았지만
정직하게 열심히살아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은 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새해 첫날 잘 보내셨는지요~!
일출담기 쉽지 않은데 많이 기다렸겠네요...
수평선에 검은구름이 깔려 한참만에 해를 만나셨네요~!
그날이 그날 같은 일상이지만
다시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마음을 고쳐 먹으며 자신과의 수 많은 약속을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
새해 첫날부터 빡세게 일하면
일년 내내 분주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것 같습니다만
해돋이 보러 간다고 새해 첫날부터 급출발 급정거도 하고
아침 늦게먹고 두시간도 채 안되어 점심 당겨먹고
주말농장에가서 별보고 돌아왔답니다.
잠들기전까지도 해돋이 보러가겠다는건 생각도 아니 하다가 어중간하게 잠이 깨는 바람에
서둘러 나선다고는 하였으나 어찌나 차가 밀리던지
현장에 도착하니 손톱눈 만큼 올라오기 시작을 하더군요
간신히 주차하고 달려가서 잡은 모습이 요기까지였지요
이삼분만 빨랐어도 싶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만
상황에 이나마도 다행이다 생각 된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첫해를 보는 감동이 전해져 오는듯합니다
위에 댓글을 읽다 보니 같이 숨가프게 하루가 가는것 같네요  ^&^
부지런하신 날이 환히 보이는듯해서 참 좋습니다
겨울이 되면 무기력감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하거든요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꽃님이 잘 가꾸셔서 많이 보여주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솟아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거나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거나 하고있는 터였지만
저는 청춘도 아니요  그렇다고 기자도 아닌터에 이쪽포인트 저쪽포인트를 이동하여가며
해맞이 하는 모습도 별스러워 보였지않았나 싶답니다. ㅎ
가지가지 잡다한것들을 다 취미로 삼다보니 봄 여름 가을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동짓달 주말해는 어찌나 짧게 느껴지는지 지나고나면 또 기다려지는것이
암튼 제가 생각해도 반 미치갱이 같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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