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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25회 작성일 17-01-09 10:17

본문


그리운 성산포 옵서예。 

                        하나비。

그녀 가을 꽃밭에 그림자의 가슴
비가 오는 창가에 추억 흘러내려
그녀에 마음의 길 속에 행복처럼
그 무엇 사랑을 꿈꾸는 바람이지
부드러운 그녀의 바람 속에 언어
  그녀는 그 성산포 바라볼 뿐이지。

그녀의 하얀색 바람 부드러운 꿈
소녀 성산포 꽃 바람 비 오는 날
그 창가 눈덩이처럼 그리곤 했지
그녀 바람은 맑은 눈을 가졌었고
그녀 꿈 그 삶을 사랑이 있을 때
  바람 나고 순수 얌전한 소녀였지。

바람 부는 날 그 행복 피어날 때
성산포 노래를 부르며 꽃이 지고
그 성산포 아름다운 그림자 가슴
그녀 세월과 바람 있는 인생에는
오랜 순간 바람에 씻긴 그림자엔
  그 바람의 그리운 성산포 옵서예。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비 시인님~!
새해는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제주도 성산포는 갈때마다 마지막 일정으로 잡혀서 제대로 올라 가 보지 못하고 오는곳이랍니다
배시간에 쫒겨서 건너다 보며 오거나 차 안에서 보고 돌아오는곳...
어느소녀의 그리움이 그대로 녹아 있는듯한 詩語에 벌써 봄이 온듯하고 달려 가고 싶어집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산포가 성산일출봉과 같은곳 일까요?
이름이 다른것 보니 다른장소일것도 같습니다
오래전 다녀온 제주도 이제는 다녀왔다 말 하기도 그렇습니다
기억으로도 추억으로도 이제는 남은게 없네요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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