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와 홍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겨울나무와 홍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997회 작성일 17-01-12 09:34

본문
















겨울산의 홍시 /물가에 아이


적막한 겨울산에서
쓸쓸함의그림자에 어깨가 무거워
올려다 본 하늘에 따뜻한 연등처럼
꽃보다 아름다운 홍시가 주렁주렁

눈 얹힌 가지에 달린 홍시들
설익은 겨울이 먼저 내린 눈을 녹여 가고
바람 마저 조심스럽게 지나는듯 한데
저사랑에 겨워 툭 떨어진 홍시맛 달기도 하다

나무아래 홍시를 담는 저 진사님
혹여 홍시를 기다리는건 아니겠지요
이제 최고의 아름다운 시절을 만나
하얀 눈 위에 툭 떨어질 홍시.....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에서 저절로 떨어진 홍시  엎드려 입을 가가이 가서 먹는 맛
세상 어느 아이스크림 보다 맛 났습니다 ~!!

달고 맛이 좋아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홍시...
홍시는 감의 색깔이 붉다는 측면에서 붙여진 명칭이고,
연시는 질감이 말랑말랑하고 부드럽다는 측면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원래는 떫은감 이지요~
홍시되기전에 다서 기다리면 홍시가 되겠지요~!?
나무에서 익어 홍시가 되어 저절도 떨어져서 눈위에 퍽~~~
입을 가져 가서 먹어보니 얼마나 달든지요
감기 조심 하시어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홍시 참 좋아 하는데!
눈속에 방치 한것을 보니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 시골에서 겨울 간식으로 많이 먹었는데
먹을게 귀하던 그때
 감홍시에 가래떡 찍어 먹기도 하고.
그때의식성이 이어진 모양이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내장산 내장사 가는 길에 있는 감 나무 입니다
주인이 없는 자연그대로의 나무 인것 같았어요
그래도 떨어진것 맛은 보았어요 너무나 맛나든걸요~!
감기 조심 하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세히  보니  감열매로군요
전 너무 다닦다닦 붙어있어서  무슨  열매인줄알었어요
어휴 아까워  저 감따다가  감식초라도 담구지요
덕분에  감사히  머물다가 갑니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역시 주부 9단 생활인 입니다...ㅎ
산속에 있는 나무라서 누가 딸 생각도 안 하는것 같아요~
아마도 겨우내 새들의 양식이 되지 않을 까요~!
도토리도 다람쥐 겨울 양식이듯이
다시 추어집니다 감기조심 하시어요~!

다정한사람77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정한사람77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 겨울 속의 홍시 한 몫 하네요
첫재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는 까치의 양식을 주니 우리네 인생들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줄 때입니다.
 서로 헐뜻고 시기 상조는 금물입니다
이 계기기로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좋은 글 감사와 건안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정한 사람님 ~
반갑습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기도 하네요~!!
인간들이 이 지구상에 제일 안 좋은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욕심 덩어리들...ㅎㅎ
겨우내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저 붉은 감처럼 뜨거운 열정의 마음으로 쉼없이
 에세이방을 아끼시는 마음 한결같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작품 멋진글 보면서 새해 더 크신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할일없는 백수의 신선 놀음이지요...ㅎ
좋게 생각하시고 기운 주시니 고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조심해서 다니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시 좋아하다 보니 군침이 한 입 돕니다
눈이내린 나무가지에 붉은 홍시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원래 무른것 안 좋아하다 보니 딱딱한 단감을 좋아하는데
여기서 맛 본 홍시는 정말 최고였어요...ㅎ
언제나 건강 하신 날들 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원래는 떫은감인데 나무에서 서서히 홍시로 변해가겠지요
그러나 익으면 아래로 떨어지고...
사람의 손이 닿으면 익기전에 딸것인데
아무도 살지 않는 내장산 내장사 가는길에 있는  나무 였어요~
떨어진 홍시 엎드려서 입으로 먹어보니 얼마나 맛나고 시원하든지 그 맛을 잊을수 없어요~!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상입니다
꽃만큼 아름다운 홍시의 붉은색
옛날 큰 단지속에 넣어뒀다가 긴긴 겨울밤 날라다 먹든 엄마표 홍시가 생각납니다
건강 하세요

Total 6,652건 4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252
소양강의 아침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2-15
2251
사철나무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2-14
225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2-14
224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02-14
22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02-13
2247
겨울 이야기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02-12
2246
걷기 댓글+ 1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2-12
22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2-11
2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2-11
224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2-10
22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 02-10
2241
국화를 보며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2-09
224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2-09
223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2-08
2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 02-08
2237
안동역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02-08
2236 꽃핀그리운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2-07
223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2-07
2234
피고 지는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2-07
22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2-07
2232
어제의 일기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2-07
223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02-06
223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2-06
222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2-06
222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2-06
2227
봄이 오면은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2-06
22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2-04
2225
평화의 소녀상 댓글+ 10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02-03
222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02-03
22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2-03
222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2-02
2221
감사한 사람들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2-02
22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2-01
22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02-01
2218
덕유산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2-01
221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01-30
2216
겨울 탑돌이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1-30
2215
꽃게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01-30
22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01-27
2213
동백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1-26
22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1-26
221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1-25
2210
겨울의 꽃지 댓글+ 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01-25
2209
인생의 종점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01-25
220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1-22
22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 01-22
22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01-22
2205
고무신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01-21
22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01-21
220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01-21
220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1-20
2201
국화를 보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1-19
2200
꿩대신 닭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1-17
21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01-17
2198
서리꽃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01-16
2197
~ Winter Sonata ~ 댓글+ 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1-16
2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01-16
2195
애기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1-14
219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1-14
2193
누리마루 댓글+ 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1-13
21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1-13
2191
의령 곽재우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1-13
2190
하늘과 땅 댓글+ 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1-13
21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01-13
2188
겨울동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01-12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1-12
218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1-11
21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01-11
2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1-11
21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1-11
2182
마른꽃 (수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1-10
218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1-10
218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1-10
21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1-10
2178
재두루미 댓글+ 2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1-09
217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1-09
217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1-09
217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1-08
21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1-08
217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1-08
217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1-07
21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1-07
2170
태백산 댓글+ 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1-06
2169
세로사진-4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1-06
216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1-05
2167
세로사진-3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1-05
21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1-04
216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1-04
2164
선유도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01-04
2163
세로사진----1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 01-04
2162
열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 01-03
2161
기다림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1-03
216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1-03
215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1-01
215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12-30
21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12-29
215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12-29
21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 12-28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