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아름다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한글의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95회 작성일 17-01-17 15:19

본문

 



 



한글 데코레이션 검색을 해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한글은 획의 확장과 절제를 자유롭게 활용해도 가독성에 문제가 없는 글자입니다.
이 글씨는 축하 메시지나 한글의 패턴화, 그림화에 적합한 데코레이션 캘리그라피라 이름을 붙었습니다.
매우 장식적인 한글 캘리그라피를 지속적으로 연구합니다

지금은 손글씨로 편지 쓸 일이 거의 없지만
학창 시절에는 유난히 글씨가 예쁜 친구들 글을 모방하여 연습도 했었지요
이왕이면 예쁜 글씨가 보기도 좋겠지요
요즘은 컴퓨터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다 보니 개성있는 글씨가 없는데
이 작품들을 보면서 참 좋은 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쁜 글씨는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글씨

인터넷 세상이 되다보니 손글씨란말이 생겻군요
그렇네요

저도 예전엔 붓글씨를 좀 쓰는편이었지요
혁명공약
국민교육헌장
그런것 많이 썻답니다

그런데 어느때부터 글쓰기가 뜸 하더니만
우리집 문방사우가 모두 집나가고 없어요
이제 부터라도 우리글 손글씨에 신경좀 써야겠는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 타시면서 도를 닦는줄만 알았는데
정적인 시간도 가지셨네요
지금은 손으로 긴글을 쓸 일이 없어요
컴으로 해서 복사하면 몇장이고 나오니...
옛날이 좋았든때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3,4번재 글시체를 좋아한답니다
정말 손글씨 쓸 일이 없어요
자주 쓸때보다 이쁘게 쓸수가 없어요 이제는...
감기조심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네요
글을 이렇게 곱게 쓸려면 오랜 정성이 들어가야 겠지요
마치 붓굴씨 쓰는 서예처럼...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은 글 쓰기 입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에겐 한글이라는 위대한 글자가 있다는 것을 기회 있을 때마다
이 곳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곤 합니다.
세종대왕을 비롯해 한글을 만든 그 모든 옛 어른분들께 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일을 하셨다는 헌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전 시대, 그 시대, 그 후의 세계 어느 시대에도 백성들을 위해 글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왕은 없었고, 짧은 기간 동안에 그처럼 과학적인
체계를 갖춘 글을 만들어낸 것은 세상에 다시 없는 엄청난 일이었지요. 
영어처럼 글자가 옆으로 늘어지지도 않고, 보기 좋게 칸 안에 하나 하나
적어낼 수 있으니 한글 데코레이션도 더욱 멋을 낼 수가 있겠지요.
한글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언젠가 그 하고 싶은 말 다 할 때가 오겠지요.
한글이 있는 나라, 한글을 만든 왕이 있는 나라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이
언제나 참 자랑스럽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생각이 언제나 바른신님
우리 한글의 위대함은 천번 만번 해도 모자라지요
갈수록 영어가 더 많이 섞여가는 대화들..
영어로 말해야 유식한듯하게 착각하는 사람들
걱정입니다 우리의 옛말들도 자꾸 사라지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Total 6,652건 4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252
소양강의 아침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2-15
2251
사철나무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2-14
225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2-14
224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02-14
22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2-13
2247
겨울 이야기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2-12
2246
걷기 댓글+ 1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2-12
22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02-11
2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2-11
224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2-10
22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2-10
2241
국화를 보며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2-09
224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2-09
223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02-08
2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 02-08
2237
안동역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02-08
2236 꽃핀그리운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2-07
223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02-07
2234
피고 지는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2-07
22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2-07
2232
어제의 일기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2-07
223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02-06
223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2-06
222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2-06
222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2-06
2227
봄이 오면은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2-06
22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2-04
2225
평화의 소녀상 댓글+ 10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2-03
222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02-03
22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2-03
222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2-02
2221
감사한 사람들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02-02
22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2-01
22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2-01
2218
덕유산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2-01
221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01-30
2216
겨울 탑돌이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 01-30
2215
꽃게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1-30
22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1-27
2213
동백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1-26
22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1-26
221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01-25
2210
겨울의 꽃지 댓글+ 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1-25
2209
인생의 종점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1-25
220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1-22
22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1-22
22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1-22
2205
고무신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1-21
22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1-21
220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01-21
220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1-20
2201
국화를 보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1-19
2200
꿩대신 닭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1-17
열람중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01-17
2198
서리꽃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1-16
2197
~ Winter Sonata ~ 댓글+ 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01-16
2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1-16
2195
애기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1-14
219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 01-14
2193
누리마루 댓글+ 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1-13
21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1-13
2191
의령 곽재우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1-13
2190
하늘과 땅 댓글+ 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1-13
21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1-13
2188
겨울동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1-12
21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1-12
218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1-11
21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01-11
2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1-11
21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 01-11
2182
마른꽃 (수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1-10
218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1-10
218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1-10
21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 01-10
2178
재두루미 댓글+ 2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1-09
217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1-09
217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1-09
217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1-08
21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1-08
217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1-08
217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1-07
21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1-07
2170
태백산 댓글+ 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1-06
2169
세로사진-4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1-06
216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1-05
2167
세로사진-3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1-05
21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 01-04
216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1-04
2164
선유도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1-04
2163
세로사진----1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 01-04
2162
열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1-03
2161
기다림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1-03
216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1-03
215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1-01
215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12-30
21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12-29
215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 12-29
21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 12-28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