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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퉁이 들의 겨울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40회 작성일 17-02-03 11:27

본문

 



 



 



 



 



 



 



 



 




종일 잔다
세상이 꿈속이다
잠시 눈을 뜨고 두리번 거려보고
이내 다시 스르르 감긴다

상팔자들
그래도 외롭고 쓸쓸하고
마음 붙일데 없다고
눈만 뜨면 투정이다

운아
보들아
너희 둘 마음 맞추어
살면 안되겠니 ...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이 눈이 무서워요~~~
그림 그리듯 잘 찍어 올리셨네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우리 모두 봄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설명절 잘 보내셧지요
고양이 키워보니 정말 이뻐요
저는 운이 눈을보면 힘이 솟아요
얼마나 깔끔하고 이쁜데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문앞에 바짝와서 기다리고
뱅그르르 돌면서 애교를 떨어요ㅡㅎ
보들이는13살이나 되다보니 항상 잠퉁이
지금도 쿨쿨 자고 있어요ㅡ
건강하게 살아주어 고맙답니다ㅡ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양이  큰눈이 노랑빛을 뛰우네요
전  솔직히  길가에  고양이는  참 싫어요
그러나  저별님의  고양이는  좀 다른  종자인것 같아요
우선  보기  좋고요
 보는순간  비싼  외래종이구나  생각했어요

우리집  강아지  포미는요  10년을 살어서인지  아니면 늙어서인지  내가  오라고해서 맨날
목욕시키고  손톱각고  이발해주고하니까  날 보면  싫어해요
자길  괴롭히니까요
그러나  한순간  나의  등뒤에 와서  살며시  기대고  잠을자면  이뻐요
저별은님  그렇잖아도 요즈음 소식이  궁금했어요
늘 건강하셔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사진 담으러
나서지 못하고 방콕하다보니
항상 같이 누워 잠자는 잠퉁이 사진 올려보았습니다
운이는 페르시안 친칠라 라고 혈통있는 고양이랍니다
너무 잘생기고 예쁘답니다
이애들 에게 많은 위로를 받고삽니다
걱정드려 죄송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깥에 나가지 못하고 집안에서만 사는 애완동물들..
어찌 보면 호강이고 어찌 보면 답답할것인데싶습니다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몸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이제 봄이 오면 좋은 사진 찍을 곳이 많을 것인데 몸조리 잘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봄이오는 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려오는듯 합니다
부지런히 물리치료 하면서 수영하고 운동을 합니다
야생화 찍으러 나설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재내들 때문에 겨울이 그리 외롭진 않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정말 그런가 봅니다
둘이 그리 싸우진 않아도 정겹게 지내지를 않습니다
둘이 오손도손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아랫녘에 봄소식에 벌써 부터 마음이 포근해 옵니다
멋진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들아~
잘 지내고 있었구나.. 오랫만이네...
운이를 데리고 온 사연도 알고 보니 제법 의젓하게 자란 운이 근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운이가 근사하고 품위가 있답니다
털이 10센티는 된답니다
털이 나르는것이 문제지만 어쩔수 없지요 ㅎ
봄기운이 새록 새록 가슴이 설레입니다
멋진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
반갑습니다. 소양이 사진이 넘 귀엽습니다,
사진이 넘 생동감이 넘치네요,멋진 작품임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
너무도 반갑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지요
이제 자주오세요 ㅎ 저역시 이렇게 방콕하다보니 사진이 없어서요 ㅎ
산행도 여전이 즐겁게 하시나 봅니다 건강하시구요
멋진봄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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