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앞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국화앞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702회 작성일 16-11-17 06:30

본문


 



 



 







국화 앞에서 /물가에 아이

꽃 어미 우리 어메
애지중지 끼고 돌던 화분들은
병석의 주인보다 먼저 가서
꽃밭을 일구고 기다리려나
하나둘 자리를 비우고

화분 안부 먼저 챙기시더니
당신은 진죽
꽃밭에라도 누은듯이
꽃향기에 취한듯
아기 동자 같은 미소만 날리신다

가을이 되니
담 밑에 심은 국화들
주인 발자국 기다리며
길 잃어 못 오시나
진한 향기 골목 끝에 흩날린다


(2013년 올렸든 글은 고쳐 보았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에 마음을 다 뺏긴듯 이山 저山  다녔지만 틈틈히 가을손님 국화도 챙겼더랬습니다
이제 국화도 단풍도 점점 우리의 시야를 벗어나려 합니다
물론 국화는 겨울내내 온실에서 볼 수 있겠지요~

사람이나 꽃이나 단풍이나 곁에 있을때 많이 사랑해야 합니다
정을 주고 다독임을 주고
떠나고 난 뒤 후회 한들 아무 소용없겠지요~
항간에 유행하든 "있을때 잘해~! " 라는 말이 생각나는 새벽입니다
감기가 극성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가족중에 오늘 수능시험 보는 수험생 여태의 노력이 좋은 결실 맺기를 빕니다
해마다 되풀이 되는 수능추위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짠한 감성 부추키는 물가의아이님 글과 함께
올 가을 못본 몽글몽글한 국화들을 보며
내가 주인 인냥 정주고 다독여 봅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인사가 너무 즞었지요
여기 저기 다니면서 반갑잖은 감기가...ㅎ
댓글에 남기신 멋진 감성 가슴이 뭉클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어머님 생각 나신 듯~~~
요 넘과 똑 같은 넘이 우리 동네 파출소 앞에 피었더이다
국화만큼 많은 품종이 개량된 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올망졸망 이뿝니다 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날씨 고약해서 좀 어떠신지요~?
너무 건강 여쭈면 실례가 될까 하여...
개량된 국화 그래도 어릴적 보든 그 국화만큼 정이 안가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꽃이 마치  천일 홍  꽃과 비슷해서  햇갈리네요
잎사귀  자세히 보니  국하 꽃 맞네요
저는  처움보는  국화 꽃이네요
음원속에  까치 울음소리와 
 엄마야  누냐야 강변 가자 란  곡이  왠지  서글퍼지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국화축제 가서 담았든 국화 입니다
천일홍을 국화라고 할수는 없지요....ㅎㅎ
늘 건강 하시어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어쩜 꽃이 조래 생겼나요?
있을때 잘해 그래야 했는데
그게요..
글과 배경음을 들으며 울엄니가 생각나는 아침,
지난 일이 떠올라 가슴이 아려오는 아침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국화축제장에는 정말 다양한 곷들이 많았어요
그래도 어딘가 낯선듯 하엿답니다
울 엄니도 국화 엄청 좋아하셧지요~!
늘 건강 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떠난 사람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계절입니다
그냥 헤어진 사람은 언젠가 하는 희망이라도 있지만
돌아가신 님은 더 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맞아요 헤어진것 하고 떠난것은 다르지요~!
마음이 울컥해 집니다
건강 하시어요 언제나...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송이가 마치 달콤한 사탕같아요
개량된 품종이라 그런지 국화 맛이 안납니다
그래도 참 곱게 찍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송이가 사탕 같이 보이는 것은 님의 마음이 착해서 일거여요~!
우리의국화와는 다른 멋이지요
맛은 없어요 국화맛...ㅎ
건강 잘 챙기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늘 보아오던 국화와는 아주 다른 모습인데...
아주 독특하고 소담스러운 국화들이네요.
시와 곡이 잘 어울려 숲 등진 어느 모래 강변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한참 안오시는데
댓글을 이제 다니 금방 다녀가신듯하네요
국화가 모양이 남 달라 챙겨왔어요
엄니 생가나는 아침 이였어요~!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Total 6,654건 4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12-26
215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12-26
2151
환생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12-24
215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2-24
21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23
21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12-22
2147
보조댐 댓글+ 2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2-20
2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2-20
2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12-18
2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17
2143
겨울여행 댓글+ 6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2-16
2142
솔뫼성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2-15
214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2-15
2140
애기동백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2-15
2139
가을 흔적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2-15
2138
바다앞에 서면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12-12
21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2-11
2136
거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10
2135
나무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2-10
21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2-09
21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2-08
2132
국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12-08
2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2-08
213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2-07
21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2-07
2128
동백꽃 아가씨 댓글+ 1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 12-06
2127
심훈과 만나다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 12-06
2126
대왕암의 겨울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 12-05
2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 12-05
2124
핑크색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03
2123
告白과 自白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2-03
2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02
212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12-01
21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2-01
2119
국사봉에서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2-01
2118
수확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2-01
2117
낙안읍성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30
21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1-30
21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1-29
211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11-29
211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1-29
2112
마이산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9
2111
백석탄계곡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9
2110
산수유 마을. 댓글+ 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29
21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1-28
2108
국화앞에서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11-28
210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11-28
2106
호박 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11-28
2105
빛과 그림자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27
21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1-27
21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1-25
210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1-25
210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25
2100
청송 주산지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1-25
2099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11-25
2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1-25
2097
팔공산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11-25
20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4
2095
휴식 중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24
2094
물빛 댓글+ 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1-24
209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1-24
20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24
2091
방태산 댓글+ 8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24
2090
겨울에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1-23
208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22
2088
가을은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1
208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1-21
2086
빛내림 댓글+ 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11-21
20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21
208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 11-21
20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0
208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1-19
2081
가을이 되니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1-19
2080
도토리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11-19
2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1-19
2078
외암마을의 감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1-18
20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1-18
2076
가을 녹차밭 댓글+ 5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1-18
2075
주왕산의 가을 댓글+ 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17
207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2073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1-17
열람중
국화앞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1-17
2071
제주 일출봉 . 댓글+ 1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1-17
2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1-17
20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16
20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6
2067
낙엽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1-16
2066
뱃길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1-16
206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1-16
2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1-15
2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15
2062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15
2061
가을에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15
20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14
2059
와온의 갯별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14
2058
2016 제망매가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1-14
20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14
20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1-14
2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