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내는 가을앞에서 ~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또 보내는 가을앞에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044회 작성일 16-12-01 16:00

본문


한장 남은 달력
새해 소망도 한해의 마무리도
어떤 희망도 미련도 어이없이
그저 들숨 날숨으로 그 날이 그날

친구 시모님 두고 하는말에
90 이 넘으니 산에 계신이나
안방에 계신이나 다를바 없다 하더니

아직은 내 길에 저 단풍만큼이나 붉어 있으려니
아직은 돼 뇌 이지만 그 붉어 찬란한 단풍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얼기 설기 끝 간 인생에
성한데 없는 벌래 투성이에 깨 곰보
다 사슬아 들어
바스락 바스락 힘없는 상처 투성이

있는대로 털어 버린 빈 몸으로
거죽만 남은 인생이라
그래도 감사함이 많은것은
내 남은 삶에 이만한 힘이 있었으니
내 스스로 가엾다 하는것은 바보를 자처하는 것 이려니 ,

추천0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우리저별님
시마을에 오래살으시더니
사진도 글솜씨도
삶의 따스한여유로움이
겨울햇살에도 눈부십니다

그러니까요~
90까지 멋지게 살으시고
90세 어르신처럼 한번해보시어요~

그런데 올해도 포토 두방은 송년회때 테이블이 텅빌거같습니다
너무조용하죠? 저야 평생환자이니까 어쩔수없지만요....
시간되시는분들은 오셔서 포토테이블 군불 지펴주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
칭찬 주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실제 제게 부끄러운 글이며 사진입니다
남들처럼 먼길 밤새달려 특별난 작품을 담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사진도 한때인듯 합니다 절대 90은 넘겨 살고싶지 않습니다 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가을을 보내고 이제 겨울이구나 느껴지는 아침 입니다
책상앞에 맨발로 앉았는데 발이 시린듯해요...ㅎ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여지 없이 겨울입니다
따듯히 지내시기요 추위에 감기 달고 사시면서요
올 겨울은 보이라 아끼지 않고 때려구요
운이와 보들이가 추워해서 더 그렇답니다 ㅎ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강 단풍 넘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글 또한 마음에 깊숙히 와 닫습니다.
사진솜씨, 글 솜씨 모두 逸品입니다.

한달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복된새해 맞으시기 기원 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
고맙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니 너무도 행복합니다
단풍중에도 제일 이쁘던 현충사 붉은 단풍입니다
보리산 선생님 께서도 한달남은 한해 멋진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새희망을 소망했는데
이제 한달도 채 못남은 송년의 달 아무것도 남은것도 이루어 놓은것도 없지만
건강이 이정도로 유지되는것에 감사함을 가질려고 합니다
단풍 색이 너무 붉어 더 서럽게 보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어찌나 빠르게 세월이 가는지요
또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그냥 그렇게 그날이 그날로 살아갑니다
건강하게 살아가는것만도 감사할 뿐입니다
사노라면님도 건강 잘 이겨내시고
한해 남은 날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산 현충사의 단풍 맞지요?
참 곱게도 피었더니만
여전히 아름답게 서 있네요^^*
가을이 간다고 속상해 있지만 마시고.
다시 힘을 내시와요.
놀러도 오시고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현충사는 참으로 예쁜단풍들이 많습니다
다음해애도 꼭 갈것을 다짐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숙영님 한결같이 챙겨주시는
마음에 늘 행복합니다 남은 한달도 건강하시고
멋진 한해 마무리 하시는 날들 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단풍에 머물으니
화사함을 주는 오전입니다.
저별은님이야
아직 젊으시며 좋은취미에 글잘쓰시니
90세 노인의
말씀 새겨듣지 마시고 흘러버리세요.
감사히 쉬어봅니다.

늘 건강하시며 멋진 12월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
젊기는요 외그리 위축이 되는지요
날씨가 추워지니 더 그러한듯 합니다
해정님 처럼 멋지게 살고 싶지만 그또한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남은 한해도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Total 6,654건 4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2-26
215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2-26
2151
환생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12-24
215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12-24
21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23
21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12-22
2147
보조댐 댓글+ 2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2-20
2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2-20
2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12-18
2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 12-17
2143
겨울여행 댓글+ 6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2-16
2142
솔뫼성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2-15
214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2-15
2140
애기동백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2-15
2139
가을 흔적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12-15
2138
바다앞에 서면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12-12
21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2-11
2136
거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12-10
2135
나무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2-10
21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2-09
21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2-08
2132
국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12-08
2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12-08
213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2-07
21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2-07
2128
동백꽃 아가씨 댓글+ 1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 12-06
2127
심훈과 만나다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12-06
2126
대왕암의 겨울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 12-05
2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12-05
2124
핑크색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2-03
2123
告白과 自白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2-03
2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02
열람중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2-01
21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2-01
2119
국사봉에서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2-01
2118
수확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2-01
2117
낙안읍성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30
21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1-30
21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1-29
211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11-29
211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11-29
2112
마이산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9
2111
백석탄계곡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9
2110
산수유 마을. 댓글+ 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29
21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1-28
2108
국화앞에서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11-28
210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11-28
2106
호박 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11-28
2105
빛과 그림자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27
21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1-27
21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1-25
210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1-25
210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1-25
2100
청송 주산지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1-25
2099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11-25
2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1-25
2097
팔공산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11-25
20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4
2095
휴식 중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24
2094
물빛 댓글+ 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1-24
209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1-24
20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1-24
2091
방태산 댓글+ 8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1-24
2090
겨울에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1-23
208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22
2088
가을은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1
208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1-21
2086
빛내림 댓글+ 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11-21
20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1-21
208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 11-21
20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0
208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1-19
2081
가을이 되니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1-19
2080
도토리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1-19
2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1-19
2078
외암마을의 감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1-18
20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1-18
2076
가을 녹차밭 댓글+ 5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11-18
2075
주왕산의 가을 댓글+ 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17
207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2073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1-17
2072
국화앞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1-17
2071
제주 일출봉 . 댓글+ 1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11-17
2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1-17
20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16
20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6
2067
낙엽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1-16
2066
뱃길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1-16
206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16
2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1-15
2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15
2062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1-15
2061
가을에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15
20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1-14
2059
와온의 갯별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11-14
2058
2016 제망매가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14
20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14
20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11-14
2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