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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위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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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42회 작성일 16-12-07 11:53

본문

 

 

 

 

 

 

이 사과들을 처음 보았을 때는 잎이 무성하게 달려 있었고다시 가 보았을때는 이렇게 사진처럼 사과만 달려있었습니다그러나 가끔 지나는 곳이라 세번째 가 보았을때는 달려있는 사과들이 말라서 쪼글 쪼글 해져 있었습니다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이렇게 조글쪼글 말라 비틀어지게 두는것이 과연 사과를 위한것인지싱싱할때 맛있게 따 먹는것이 사과한테 잘 하는 것인지별 쓰잘데 없는 생각이긴 해도 잠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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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과가 알맞게 익었을때 따서 맛나게 먹어 주는게 사과한테 좋은일에 한표 던집니다
이 사진속의 사과는 참 맛잇게 익었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꿀이라는것 사과 씨방앞에 노란 부분 이겠습니다
모든 음식 (과일포함)은 시장할때 먹어야 제대로 맛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기는 상품적인 가치는 별루인것 같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조런 사과가 인위적으로 은박지 반사시키켜 때깔만 그럴싸 하게 보이는 사과보다
맛이 더 좋은것도 수두룩 하답니다.
아마도 저공해 사과일듯 보이는군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맞는생각에 공감 합니다
싱싱한 나무에서 바로 따서먹는맛 군침이 넘어갔지만
세상 인심이 옛날과 달라~
건깅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라서 쪼글 쪼글 해 지도록 안 따는것은 무슨 의미였을까요
한개 따서 드신대도 무어랄 사람없을것 같고
사과도 고마워 하였을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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