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99회 작성일 16-12-10 14:58

본문


 



 



 



 



 



 



 



 


낙엽 뒹구는 거리를 찍어 보았습니다
뿌리를 통해 잎으로 태어나 낙엽으로 뒹굴다 바로 그 뿌리를 향해 돌아갑니다
의미 없었든 것들이 나이를 먹어가니 의미심상하게 보입니다

사람만이 느낄 감정이 동물이나 식물에게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동물도 식물도 감정을 가질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명상 음악을 듣는 식물이 잘 자라고 빛이 난다고도 하고
사랑 한다는 것을 의식하는 젖소들이 젖도 많이 난다고 합니다

지구는 사람만 사는곳이 아님을 다시 생각해야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이 사정없이 떨어져 나뒹구는 거리
붉은빛도 퇴색되어 서글퍼 보입니다
곧 칼바람이 한번 지나가면
남아있을지 모를 저 붉은 단풍잎들
그래도 어쩝니까
겨울을 보낼 채비 완벽히 하시고
따뜻이 두툼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사진의 거리는 아주 안면이 있습니다...ㅎ
다른 사진이 더 올라 올것같은 예감. 기다립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떨어진 낙엽의 고운 모습
언제까지 보려나
서글픔만이 가득할뿐입니다.
낙엽의 아름다움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
즐거운시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거리에 뒹구는 낙엽도 청소부 아저씨 빗자루에 다 쓸려가고..
겨울 찬바라람만 거리를 쓸고 다닙니다
추운겨울이 걱정이 됩니다
얼른 얼른 제 날짜 지나서 보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Total 6,654건 4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2-26
215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2-26
2151
환생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12-24
215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12-24
21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23
21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12-22
2147
보조댐 댓글+ 2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2-20
2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2-20
2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12-18
2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12-17
2143
겨울여행 댓글+ 6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12-16
2142
솔뫼성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2-15
214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2-15
2140
애기동백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2-15
2139
가을 흔적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12-15
2138
바다앞에 서면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12-12
21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2-11
열람중
거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10
2135
나무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2-10
21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2-09
21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2-08
2132
국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12-08
2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2-08
213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2-07
21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2-07
2128
동백꽃 아가씨 댓글+ 1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 12-06
2127
심훈과 만나다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 12-06
2126
대왕암의 겨울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12-05
2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12-05
2124
핑크색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2-03
2123
告白과 自白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2-03
2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02
212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2-01
21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2-01
2119
국사봉에서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2-01
2118
수확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2-01
2117
낙안읍성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30
21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1-30
21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1-29
211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11-29
211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1-29
2112
마이산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9
2111
백석탄계곡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9
2110
산수유 마을. 댓글+ 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29
21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1-28
2108
국화앞에서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11-28
210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11-28
2106
호박 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11-28
2105
빛과 그림자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27
21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1-27
21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1-25
210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1-25
210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25
2100
청송 주산지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1-25
2099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11-25
2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1-25
2097
팔공산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11-25
20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4
2095
휴식 중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24
2094
물빛 댓글+ 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1-24
209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1-24
20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1-24
2091
방태산 댓글+ 8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1-24
2090
겨울에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1-23
208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22
2088
가을은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1
208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1-21
2086
빛내림 댓글+ 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11-21
20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1-21
208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 11-21
20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0
208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1-19
2081
가을이 되니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1-19
2080
도토리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1-19
2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1-19
2078
외암마을의 감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1-18
20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1-18
2076
가을 녹차밭 댓글+ 5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1-18
2075
주왕산의 가을 댓글+ 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17
207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2073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1-17
2072
국화앞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1-17
2071
제주 일출봉 . 댓글+ 1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1-17
2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1-17
20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16
20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6
2067
낙엽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1-16
2066
뱃길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11-16
206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16
2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1-15
2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15
2062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1-15
2061
가을에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15
20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1-14
2059
와온의 갯별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11-14
2058
2016 제망매가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1-14
20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14
20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1-14
2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