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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라 단풍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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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865회 작성일 16-10-27 19:40

본문

 



 



 



 



 



 



 



 



 



 



 



 



 



 



 



 



 



 



 



아름다워라
얼마나 님 그리우면 저토록 붉어져
손대면 데일듯 뜨거워진 가슴앓이

어느새 여기까지 온 인생
다 타버린 줄 알았더니
가슴에 재만 남았나 했더니

작은 불씨 남아 타 오르려 기 를 쓰는 것이
잊혀도 잊혀 지지 않았구나
피빛처럼 붉어져 어이 전하려

차라리 갈바람 흩 날릴때
후욱 바람 한 점에 흔적 없이 떨어져 버릴까

그 불씨 꺼지기 전
온전히 자신을 불 살라버리는
저 붉은 단풍 잎은.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천대 공원 단풍인가요?
곱게 들었네요.
여러곳이 궁금합니다
대공원의 단풍, 용인문화원의 단풍
외암마을의 단풍도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인천대공원에 아쉬움 가득한것이
단풍나무가 없다는것입니다
어재 들향기님 새벽으로 달려와 같이 갓었지만
사진이 마음에 안들어 이곳 저곳에서 단풍나무잎 보면서
이뻐서 손질해 올립니다 월욜 보이라 교채 두곳이 문제를 이르켜서리 ㅋ
암튼 월욜 잘 다녀오세요 다음주 후반에나 목 토 쯤에나 시간이 날것 갓사옵니다 ㅎ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잎은 자기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낼 수 있는
가을을 기다리며
봄 햇살 담뿍 품고,
여름, 폭염과 호우 이겨내겠지요.
대부분의 잎들이 초라한 모습으로 스러져갈 때
그 때야 가장 환하게 웃는 단풍잎.
보람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님 ~
했살 받아 반짞이는 단풍나무잎은 환상입니다
해마다 단풍잎을 올리고 있습니다
단풍잎도 햇살 가득 받아야 만이 예쁨을 한껏 발휘합니다
환상으로 웃는 단풍잎 다시또 만날날을 고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님 렌즈에 담긴 가을이 한장한장 곱게 '
수를 놓은 것 같아요
단풍잎이 시들기 전에 한번 만나러 가야겠어요
참 좋은 날 10월이 가고 있어요
결실의  주말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수를 놓은것 같아 하시니 저도 다시 봅니다 ㅎ
정말 단풍이 시들기 전에 맘껏 출사 다니시고 담으세요
밖에 나가니 여간 추워진 날씨가 아닙니다
내일 새벽 계룡산 가는데 좋은날 이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만 몇 군데 남아 반겨주든 오대산에
흔들리는 물결과 함께 담은 붉은 단풍 확인 하기도 겁이 나는데
별은님 단풍 사진 보니 아예 열어보지 말까 합니다...ㅎ
여름이 뜨거워서 단풍이 좋을것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기대치..
윗 지방 비가 안오고 가물었든 곳은 제대로 단풍 다워 보지도 못하고 발밑에 뒹굴더군요~
멋진 작품이 술술 나오는것 보니 가을이 맞군요...ㅎ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으날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먼길까지 오대산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저는 아직 오대산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고마워요 이쁘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물가에님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건강하시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님 ~
단풍잎을 너무 단정하게 액자속에 넣어 놓아 별루지요 ㅎ
자연미가 없어 보이네요 제가 보아두요 ㅎㅎㅎ
다시 보실때는 더 이뻐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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