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의 노래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산국의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775회 작성일 16-11-04 12:46

본문


산국
그대의 향기를
가득 가득 채우렵니다
상큼한 향기에 매료되어
혼자 보아도 풋풋한 행복으로 닥아옵니다

오래도록
그 향기에 혼미해지는
사랑으로의 은은함으로 따스합니다
소리없이 닥아와 변함없는 미소로
인생은 결코 살만한 것이라고 속삭여 줍니다

다시 만나는 것에
그리 연연해 하지 않을겁니다
그는 그대로 그 곳에서 평안 하시옵소서
나는 나 대로 이리 편안합니다
나직히 속삭이는 내 마음이 그곳에서도 들릴것입니다 .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동강 강변에도 산국이 흐드러지게 피지요
바닷가에는 달짝지근한 향기의 감국이 많이 피는데
올해는 태풍이 훑고 지나가는 바람에......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
덕분에 산국과 감국을 구별할줄 알았지요
분명 산국 맞기에 자신있게 산국을 불러 보면서 사진담았습니다 ㅎ
산국 꽃을 따다 한양품 꽃차를 만들고
맨아래 사진은 거실에 예쁘게 장식도 하고 사진도 찍고
아직도 산국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색의 국화
송이가 아주 작습니다
그러나 여러송이 모이니 큰 국화 못지않습니다
소리없이 다가 왔다가 이제 떠날시간만 남은 가을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아주 작은 산국의 꽃송이 들이 유별나게 향기를 품어냅니다
섬세하고 예쁜꽃들이 다복히 피어있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꽃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성인병에 좋고 머리가 맑이지고 두통을 치료 한다 합니다
잠깐 한양품 따시어 소금물에 살짝 데치어 말려 꽃차 해서 드세요
가을 향기가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산국이 이제 아주 흔히 만날수 있습니다
그윽한 향기도 아주 진하게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아쉬운 가을 마음껏 출사 다니시면서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구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저도 산국을 감국을 몰랐습니다
지난해 작음꽃동네님 께서 열씸히 가르쳐 주시여 알게되었습니다
가까운곳에 오염되지 않은 산국 만나시면 꽃이 시들기전
한소금 따서 꽃차해보세요 머리가 맑아지고 두통에 효험이 크다합니다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사 늦네요~
밀린 숙제 하느라 벌써 시간이 두시간도 더 지나갑니다...ㅎ
일다 숙제는 밀려두면 안되는데
밖으로 싸돌다가...ㅎ
향기로운 꽃 아름답게 담으셨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좋은곳 많이 다니시고 더 춥기전에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님 ~
산국이 그리 많이 피였다면
오염되지 않은곳에서 한봉지 따오세요
살짝 소금물에 데치시여 말리여 꽃차해서 드세요
성인병과 두통에 머리를 맑게 해준답니다
아름다운 가을 멋지고 행복하신날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Total 6,652건 4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2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11-13
2051
어촌 풍경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11-13
20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 11-11
2049
미니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1-11
2048
내장산 단풍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1-11
2047
단세포 코드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1-11
204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1-10
20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09
20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1-09
2043
억새바다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11-09
2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11-09
2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09
2040
서편제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1-09
2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8
203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1-08
203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11-07
20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1-07
2035
흙수저 희망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1-07
203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11-06
203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11-06
20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1-06
2031
화담숲 단풍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1-05
2030
슬도의 海菊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1-05
20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11-05
2028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11-05
202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11-05
202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04
2025
인천대공원 댓글+ 1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1-04
열람중
산국의 노래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04
2023
단풍 그리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1-04
2022
천일홍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1-03
202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03
20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 11-02
201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1-02
20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02
20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11-02
20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11-02
20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1-01
20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 10-31
2013
나팔꽃 형제들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0-31
2012
해국에게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31
20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0-31
201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31
2009
물가에 단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0-31
20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0-30
200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0-30
200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10-30
20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0
2004
10월 사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30
2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 10-29
20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0-29
2001
유홍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10-29
20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 10-29
1999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9
199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10-29
199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0-28
1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28
199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28
1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0-28
1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10-28
1992
시학개론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28
19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27
199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27
19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27
198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27
198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0-26
19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10-26
19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26
19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10-26
19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26
1982
인연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0-26
1981
죽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0-25
19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0-25
197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5
19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0-25
19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25
1976
두부 아저씨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5
19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0-24
197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0-24
197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10-24
19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4
19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0-24
19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10-24
19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10-24
19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0-23
19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22
1966
노벨 평화상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0-22
196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0-22
1964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22
19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1
19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10-20
19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0
1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0-20
1959
지혜주머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0-19
195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19
195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0-19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10-19
1955
향원정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0-19
195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0-18
1953
구절초 사랑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