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에 다녀 와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청산도에 다녀 와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885회 작성일 16-11-04 23:09

본문




2007년 12월1일 아시아 최초로 솔로 시티로 지정 되었다고 한다
슬로시티가 처음 시작된것은 1999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그레베에서
당시 시장이었던 사올로 싸투르니 가 마을사람과 세상을 향해
'느리게 살자 ' 라고 호소하면서 비롯되었다 한다.


...





영화 촬영지로 자랑을 한 이곳은
서편제와 봄의 왈츠 그리고 여인의 향기가
촬영되었가고 마을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한다
어렵게 이곳을 방문 하였으니
두어번에 나누어 소개를 하려고 한다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산도하면  서편제 로 널리알려진곳밎지요~~!
언제 어떡게 다녀오셨어요
저도  청산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정말요.
덕분에  감상잘했습니다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일찍 다녀 가셨네요^^
부부 모임에서 다녀 왔는데요.
서울역에서 떠나는 동백여행사를
통하여 다녀 왔지요.
일박 이일로 다녀 왔어요.
봄에 한번 다녀 오셔요.유채곷도 핀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채꽃 피어 있는 청산도 사진을 봐서 눈에 익숙합니다
유채꽃 대신해서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에 다녀온곳 다시보며서 추억을 더듬는 시간 행복하네요
맨위의 사진 그곳에 해 질때를 기다려 일몰 담았는데 넘 좋게 나왔었지요
위에 서편제에 유채꽃 사진 올려두었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냥 평화로움으로 시간이 정지된곳 느낌의 청산도
완도에서 한참을 들어간다 들었습니다
완도하면 별은아 언재 올래 하면서 전화 올때마다
목청높여 부르시는 자유형님 생각이 납니다
언재고 한번 가보고 싶은곳 청산도 완도까진 가보았지요
가을여행 마음껏 다니시며 행복하세요
가까운곳에서 살금 살금 다니며 사진찍다 보니
먼곳 출사여행이 부럽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님
완도에 진작 다녀 오셨지요?
전 완도엔 밤에만 머물고
아침 일찍 떠나서 완도는 갔다고 말을 못했어요
먼 곳 출사 함 갑시다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에 다녀온 청산도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다시 가보고 싶은 섬인데
우리가 둘러본 곳을 다시 사진으로 바라보니
당시 감흥이 다시 되살아납니다.
참 잘 보았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 남해 보리암을 다녀오면서
저즘에서 터잡고 살았음 좋겠다 싶은곳이 몇곳 있었는데
오늘본 청산도 역시 빼어 놓을수없는 고장으로 보입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저쪽 산아래 어디쯤
터잡아 살고싶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청산도
이름 만큼이나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저곳도 한가지 단점이 있대요.
여름에 가뭄이 오면 속수 무책이라네요.
그것만 배면 참 살기 좋은 슬로우시티 같습니다.

Total 6,652건 4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2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11-13
2051
어촌 풍경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11-13
20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1-11
2049
미니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1-11
2048
내장산 단풍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11
2047
단세포 코드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1-11
204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1-10
20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09
20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9
2043
억새바다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9
2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09
2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1-09
2040
서편제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09
2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8
203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1-08
203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11-07
20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1-07
2035
흙수저 희망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07
203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11-06
203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1-06
20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1-06
2031
화담숲 단풍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1-05
2030
슬도의 海菊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1-05
20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11-05
2028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11-05
202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열람중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1-04
2025
인천대공원 댓글+ 1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1-04
2024
산국의 노래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04
2023
단풍 그리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1-04
2022
천일홍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11-03
202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03
20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11-02
201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11-02
20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11-02
20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11-02
20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1-02
20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 11-01
20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0-31
2013
나팔꽃 형제들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0-31
2012
해국에게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0-31
20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10-31
201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31
2009
물가에 단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0-31
20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0-30
200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30
200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0-30
20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0-30
2004
10월 사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0-30
2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 10-29
20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0-29
2001
유홍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10-29
20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 10-29
1999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0-29
199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0-29
199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10-28
1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28
199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28
1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0-28
1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0-28
1992
시학개론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28
19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27
199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27
19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0-27
198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27
198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6
19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10-26
19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6
19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10-26
19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26
1982
인연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0-26
1981
죽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10-25
19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25
197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5
19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5
19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25
1976
두부 아저씨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5
19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4
197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4
197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10-24
19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4
19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0-24
19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0-24
19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10-24
19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0-23
19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22
1966
노벨 평화상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10-22
196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0-22
1964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22
19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1
19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0-20
19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0-20
1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0
1959
지혜주머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0-19
195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19
195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0-19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10-19
1955
향원정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19
195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0-18
1953
구절초 사랑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