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무궁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하와이 무궁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914회 작성일 16-09-30 11:23

본문

 



 



 



 


꽃의 색은 거의 원색적이며
꽃말은 '섬세한 사랑''신비한 사랑' 이라고 합니다
꽃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서는
많은 날을 기다려 왔을텐데 아침에 핀꽃은 하루종일 환한 모습을 하고서는
다시 꽃잎을 감싸 안고 미련없이 꽃 봉우리를 툭 ~! 떨굽니다
화사한 그 모습을 하루만 보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꽃을 잘 말려서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요
피부의 미백효과도 있고 고혈압을 낮추어 주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하와이안 아가씨들이 훌라 춤을 출때 머리에 꽂는 것이 바로 이 꽃 이라고 합니다 ^&^
추천0

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몇년전에 하와이 갔더니 정말 이꽃이 가는 곳 마다 피어 있었어요
하와이가면 상점에서 만들어 놓은 이꽃을 사서 머리에 꽃고 돌아 다니지요
저도 한개 사왔어요 그래서 하와이 무궁화라고 하나봐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하와이도 다녀오셨네요
기후가 좋은 그곳 한번 은 가고싶었는데..
머리에 꽃을 꽂고 다닌 행복한 여행길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피기위해서 기다리는 시간
꽃들의 온 열정이 다 모였다 피는데
하루만 달랑 피었다가 떨어지는 허무함
그래도 꽃은 그 열정을 사랑할것 같습니다
사람은 너무 오래 준비해서 어른이 되는데 그 준비과정에 점점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ㅎ
가을 멋지게 보내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만 달랑 피고 지는꽃
제나름 사연이 있겠지만 보는 사람은 아쉽기만 합니다
건강 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 무궁화네요
우리나라꽃 무궁화가 더 예뻐 보이네요
지고 또 져도 또 피우고 또 피고
끈질긴 우리 민족성을 닮았다고 하죠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 우리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은근한 보라빛 무궁화
우리 민족의 은그과 끈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행복하신 산행되셔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하와이안 무궁화
멀리에서도 반짝 눈에 들어오지요
이제 꽃들도 화려하고 색다른꽃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예쁘게 잘 담으신 하와이안 무궁화 잘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이렇게 서로 인사 나누니 참 좋습니다
이제 오래 자리 비우지 마시고 자주 뵈어요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렇게 생긴꽃을 하와이무궁화라 하는가 보군요
붉은색은 본것 같은데 요런색은 처음 보는꽃 같습니다.
꽃의 이목구비가 뚜렷한것이
곱게생긴 모양새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하아이 무궁화도 검색해 보니 다양한 색이 있었어요
꽃들은 참 다양해서 좋기도 하지만 너무 일찍 지는꽃은 아쉬움만 남지요
꽃 치고 안 이쁜 꽃은 없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이 근사한가요?
그래서 이름따라 꽃도 근사합니다
우리 무궁화의 은근한 멋은 많이 부족합니다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무궁화는 처음 봅니다,
흰색 보라색 꽃만 보았습니다.
가을철 무궁화에 벌레가 좀 없었스면 좋겠습니다.

Total 6,653건 4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53
구절초 사랑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18
195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10-18
1951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10-18
19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10-18
19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10-18
194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17
1947
가을에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10-17
19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10-17
19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10-17
19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16
19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0-16
1942
가을입니다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15
19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 10-15
1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10-15
193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10-15
1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15
193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13
19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0-13
193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0-13
1934
아침 햇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0-13
19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0-12
1932
전시회작품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10-11
1931
구절초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10-11
19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0-11
192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10-10
19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09
19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10-09
1926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0-09
1925
고양시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10-09
1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0-09
192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10-08
19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06
1921
젖은 갈대들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10-06
192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06
191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05
19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0-05
19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 10-05
19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0-05
1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10-05
1914
맹세 했건만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10-04
19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10-04
1912
어느 가을날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0-04
1911
물매화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0-03
1910
꽃동네 임실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0-03
1909
꽃과 나비 댓글+ 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10-03
190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03
190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03
1906
龍池못에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02
1905
제주도 댓글+ 17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10-02
1904
숫잔대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02
190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10-02
1902
낯선 아줌마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01
열람중
하와이 무궁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9-30
1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9-30
18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9-30
18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9-29
1897
꽃무릇 인생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09-29
189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9-29
189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9
189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9-29
189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9-29
18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28
1891
올해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9-28
189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9-27
1889
나팔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9-27
188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09-27
1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27
1886
개무시 댓글+ 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9-27
188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9-26
188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9-26
1883
장미를 닮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09-26
1882
Canada Rockie 댓글+ 6
나 수라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6
188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9-26
1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09-26
18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9-25
1878
동행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9-25
187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09-25
18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09-23
1875
비오는 날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9-23
1874
돼지감자(?)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9-23
187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9-23
1872
별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3
187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9-22
1870
이질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09-21
18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9-21
186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20
18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9-20
186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0
1865
코스모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09-20
1864
1인 가구시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9-19
186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9-19
186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09-18
18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9-18
186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9-18
185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9-17
1858
백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9-17
185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9-16
1856
지리산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6
1855
어떤 풍경 댓글+ 2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9-15
1854
양떼목장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