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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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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836회 작성일 16-10-09 08:43

본문

.맨위 사진은 정부청사의 사진 모습이고
두번 째는 청사를 노란부분으로 나타낸 지도입니다
그리고 세 번 째는 대통령 기념관 지도에는 원형으로 나타내어졌지요
총리비서실을 용머리로 시작하여 맨 끝부분 꼬리처럼 꺾여진 곳이 문화ㆍ체육 관광부(맨꼬리 노는 부서이죠 ㅋ)
국무조정실 총리비서실앞 도로를 건너면 대통령기념관이 있고
이 곳을 여의주라 본다면 (또는 호수공원 돔형 공연장)
이를 고안 설계한 이들의 마음 한편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여기까지가 이모라면
추석전에 포장공사를 완료하려는 주차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 아직 붙어있는 채의 새로포장된 길이
추석 쇠고 바로 파헤쳐지는 모습...
지역난방공사의 열배관을 땅속매립하느라
포장한지 불과 20일도 채 안된 새 길을
파헤치고 작업하는등 뭔가 새로와지지 못한 모습에 답답한 마음도 ...

추천0

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동네는 사람들이 순하고 느긋하신가 봅니다
다른 동네에서는 king세종의 이모님인줄 알았다
이모저모라 해야지 왜 이모라고 하냐 아그그 욕 봤습니데이 ㅎ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를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한글날 세종시를 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세종대왕 능은 여주에 있던데 서울 광화문에도
세종대왕의 동상이 있지만 세중대왕의 이야기는
아무리 많아도 좋다고 봅니다
세종시에도 세종대왕 같은 인재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여주....
언젠가 이천인가 장호원인가 출장길에
명성황후 생가며 세종대왕릉, 신륵사 구경했던 생각이 나네요.
세종시 부근이 세종임금님하고 무슨 특별한 인연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옛지명들 이를테면 "봉기리" 이런 동네가 집현동 이렇게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좋은건지 나쁜건지...하여튼 국운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 전면도를 보면서 정말 용이 여의주를 물은 형상을 실감하며 봅니다
총리 비서실을 시작하여 둥굴게 또아리를 틀은 듯이 기획재정부로 법재처 국가보훈처 교육부로
심오한 설계도면을 그대로 보여주시네요 우리 동생 조카 세종시에 공무원으로 종사하고 있지요
연기군 금남면 그 시골 산천이 이렇게 탈바꿈 할줄을 어이 알았을까요 놀라운 세상입니다
저의 시댁과 친정이 있는 도시 감회가 새롭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어렷을적에 본 종촌 삼거리의 멋진 등나무도 그 동네도
흔적없이 사라져서 안타깝기도하고 이러저러 사연도 많도군요
용의 머리부분는 총리와 관계있으면서 꼬리부분에는 노는부서가 있어서 웃음도 나구요 ㅎㅎㅎ
호수공원도 그렇고 잔잔하니 좋아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부동산 하십니까.ㅎ
정보를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한번 다녀 왔지만
자세히는 둘러 보지 못했어요.
귀중한 재료 감사합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하면 쉽게 말씀드릴까 부동산에 가서 지도를 얻어다
사진과 맞춰보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아 없는 머리를 짜내었습니다.
저는 능력이 부족하고 사교적이지 못해서 중개 소개 이런 거  못합니다
학교다닐 대 1등하던 친구가30대 때  자기는 둘러치고 메치고 하는데
이 콩심은데 콩나고... 팥나는 녀석아 라면서 언짢게 하더니
그 친구 그 후 얼마안있어서 지금까지 도피생활 하고 있어요
이모는 예까지 저모는 사진 한 장만 올려볼랍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를 차타고 지나는 보았으나
아직 한번도 내려보지 못하였는데
자세하게 소개해주어 감사 합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를 주마간산 하셨군요
인연이 그만했나 봅니다.
우연 또는 필연의 인연이 깊으면
머물고 누리는 기회도 있으시겠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까지 미완성이 있는곳인가 합니다
공사중인 거리는 어수선 하지요
새로 생긴 도시라서 아마도 깨끗하고 질서가 바를것 같습니다
댓글 내용이 더 재미있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 설계를 총괄했다는 스웨덴 여자는
이미 이루어진 세종시 모습을 보고 경악에 가까운 표현을 했다지요
곡선도로 입체적이어야할 모습들이 없어지고
직선과 평면적인 건설로 많이 변질되었다고
표현한 것을 신문사설에서 본적있어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어수선과 깨끗함이 극명하게
갈리죠  보시는 시야가 예리한 듯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듯  제목이 "세종의 이모~"
그러시길래
이모 저모의 저모를 생략하셨구나... 머 길지도 않은데...ㅎ 했답니다
사실 존경할 만한 대통령도 한분 없는데
대통령 기록관은 뭔다꼬 저리 크게 지었는고? 합니다..ㅎ
세종시나 창원시나 계휙도시는 맞는데
앞으로 어떻게 더 변해갈지 궁금합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을 때에도 좀 웃겼습니다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게 가릴 때에도
금빛나는 걸로 가리질 않나
레미콘에도 금가루가 섞이고 물도 검룡소 물
떠다 시멘트를 반죽하지 안했을까요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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