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기 세번째 미팅장소 / 쇠소깍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제주여행기 세번째 미팅장소 / 쇠소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03회 작성일 16-10-13 22:54

본문

정들자 이별 이라고
미처 매무새를 갖출 겨를도 주지 않은채 기별도 없이 불쑥 찾아왔다가
지나가는 바람처럼 기약도 없이 떠나가는 남정네의 무정함이 야속하기라도 하였던지
금방이라도 쏟아버릴듯 울먹거리는 성산댁이 사는 하늘을 뒤로하고
제주 여행기 세번째 여행지로 찾아간곳은 쇠소깍 이라는 곳이였다.

쇠소깍은 서귀포에 속해있는 아름다운 비경중에 하나로
태초에는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있는곳이라 하여 쇠둔 이라는 지명으로 불리우던 곳이였다 하는데
긴 여정을 거슬러온 효돈천의 맑은물이
태평양 너른 바다로 나가기 위한 마지막 숨고르기를 하며 모여있는 깊은 소 라는 의미와
이곳의 방언으로 끝을 깍 이라 칭하기도 한다는어원에서 유래되어 쇠소깍 이라 이름 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쇠소깍은 효돈천 암반위를 미끄러지듯 달려온 옥같이 맑은물이 잠시 담소를 이루다가
마중나온 바닷물과 서로 부둥켜안고 하나되는 신비로움이 있는 만남에 장소로
색고운 물빛과 소를 둘러싼 싱그러운 경관 그리고 해변풍경이 어우러저
관광코스로 넣기에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곳이다 싶었다.
누구나 처음 맞딱드리게 되면 저절로 감탄사를 연발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것이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마도 눈에 눈꼽이 잔뜩 끼었거나
감성이라고는 전혀없는 무뇌동물이지 않을까 하는
오버스러운 생각까지 들게하는곳인것 같다.

쇠소깍 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또 어찌나 이쁘던지
애인없이 걸어도 좋을것만 같았고
중간 중간에 만들어진 관람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쇠소깍 푸른물은
속세에 때묻은 눈으로는 차마 바라보기 조차 황송할 정도로 곱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비단 나만에 느낌은 아니지 싶었다.

​쇠소깍은 이처럼 천천히 걸어보며 풍광을 구경하고싶은 느낌이 있는곳인가 하면
깊이를 알 수 없을만큼 짙푸른 물빛을 응시하노라면 섬뜩함이 느껴지리만치
공포스러운 면도 없지 않은곳 이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곳이기도 하다.

어쩌면 저 깊은물속 어딘가에
용으로 승천치 못한 이무기가 때를 기다리며 운신하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것이
암튼 이런 저런 느낌이 들게하는곳이라서 좋다.

< 이하생략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전설이 있지 싶어 검색을 해보니
신분 차이가 나는 남녀의 애틋한 사랑 어쩌고......
너무 늦게 앉아 인사를 드리려니 눈이 쓰리고 따갑답니다...ㅎ
지금 시간?12시 45분... 8시만 넘어면 꼴가닥 하는데 오래 버텼지요~!?
내일 다시 찬찬히 읽고 보탤것 보태겠습니다
좋은꿈 꾸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뵙자니 몸살 뒤끝이라 하시면서 늦게까지 컴앞에 앉자 계시었나 보군요
저는 주말이면 항상이래저래 분주하다 보니 늦게서야 답글을 드리게 되었답니다.
지 지난 주에 지인들과의 모임에 관광차를 전세내어 남해 보리암을 다녀 왔었지요
다들 삐까뻔쩍한 등산복 차림의 간편복장으로 오셨던데
저는 촌스럽게도 평상복차림에 커다란 카메라 가방을 메고 따라 나섰더랬답니다.
중간 생략 하고 ~
동행했었던 한 친구가 보내준 사진보고 하는말이
저같은 삼류인생을 보고도  "부럽다고"
천하에 절경도 내몸 피곤하고 걱정꺼리 있으면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마련이라 하더군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이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쇠소깍 지난해 10 월 25일 찾아 갓던곳이 눈에 삼삼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두어시간을 족히 기다려야
저곳에 자전거 배를 탈수 있었는데요
어찌 한사람도 보이지 않은것은 무슨일일까요
우리는 뗏목배를 근 한시간 기다려 탓었지요
한국의 그랜드캐년 이라는 저곳은 정말 푸른물과 깍아지른 귀암괘석 
아늑하게 자리한 숲속의 요새 같은 곳이었습니다
제주여행 아주 멋진 풍경들 감사히 봅니다 다음은 어딜 가셨을까요 ㅎ
다음 제주여행을 기대해 봅니다 ~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도 쇠소깍을 다녀 오셨는가 보군요
그다지 대단한 볼꺼리가 있는곳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저별은님에 시선이라면 충분히 아름답게 보였을성 싶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태풍을동반한 많은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기 때문이였던지
뗏목배도 보이지 않았거니와 여행객들도 별로 없이 한산한 상태였답니다.
제주여행기 블로그엔 일일이 적어보게 될것 같습니다만
요기서는 그다지 보여주만한 꺼리가 없는것 같아서 어쩌지요.ㅎ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이 좀 커서 작은 모니터로 보기에 조금 그렇지만...
기다리는 순간도 즐겁습니다
 쇠소깍  아주 옛날에  제주에 갔어도 못 보고 온곳입니다
아름다운곳 사진으로 볼수 있는 기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그런줄 알면서도 개인 블로그와 다른카페에도 올린다고 편집을 하게 되다 보니
재 편집 하기도 그렇고 하여 그냥 올리게 된답니다.
저에게 제주도는 여전히 미지의 소녀같이 궁굼한점이 많은 땅인지라
훗날에 더 보러가야 할랑가 보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Total 6,652건 4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5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10-18
1951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10-18
19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10-18
19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10-18
194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17
1947
가을에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10-17
19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10-17
19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10-17
19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16
19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0-16
1942
가을입니다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15
19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 10-15
1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10-15
193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10-15
1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15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13
19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13
193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0-13
1934
아침 햇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0-13
19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0-12
1932
전시회작품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10-11
1931
구절초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10-11
19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10-11
192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10-10
19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09
19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10-09
1926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0-09
1925
고양시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10-09
1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0-09
192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10-08
19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06
1921
젖은 갈대들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10-06
192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06
191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05
19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0-05
19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10-05
19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0-05
1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10-05
1914
맹세 했건만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10-04
19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10-04
1912
어느 가을날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0-04
1911
물매화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0-03
1910
꽃동네 임실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0-03
1909
꽃과 나비 댓글+ 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10-03
190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03
190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0-03
1906
龍池못에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02
1905
제주도 댓글+ 17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10-02
1904
숫잔대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02
190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10-02
1902
낯선 아줌마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01
1901
하와이 무궁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09-30
1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9-30
18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09-30
18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9-29
1897
꽃무릇 인생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09-29
189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9-29
189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9
189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9-29
189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9-29
18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28
1891
올해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9-28
189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9-27
1889
나팔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9-27
188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09-27
1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27
1886
개무시 댓글+ 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9-27
188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9-26
188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9-26
1883
장미를 닮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09-26
1882
Canada Rockie 댓글+ 6
나 수라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6
188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9-26
1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09-26
18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09-25
1878
동행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09-25
187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9-25
18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09-23
1875
비오는 날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9-23
1874
돼지감자(?)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9-23
187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9-23
1872
별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3
187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9-22
1870
이질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09-21
18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9-21
186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20
18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9-20
186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0
1865
코스모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09-20
1864
1인 가구시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9-19
186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9-19
186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09-18
18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9-18
186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9-18
185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9-17
1858
백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9-17
185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9-16
1856
지리산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6
1855
어떤 풍경 댓글+ 2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9-15
1854
양떼목장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9-14
18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