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삭줄의 가을 .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마삭줄의 가을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874회 작성일 16-10-17 15:43

본문


후욱 지나가는 거센 바람도
슬며시 돌아서 가렴
물레 처럼 돌고 돌아가는 세월에

어떤 마음으로
이 가을을 맞이하고 보내야 하나
반쯤 취하는 사랑의 눈으로
그저 2% 부족한 삶이면 좋겠다

이젠 모두를 받아 드려
다 내려 놓고 비울만큼 비우고
나를 담금질 하려 가을 언덕에 올라
차가워 지는 바람 세레나데의 합창소리에
함께 부르는 사랑노래

불어오는 바람 온몸으로 맞으며
그래도 감사할일이 산처럼 많으오니
쓸어내리는 가슴
이만하면 이만하면 하는 이 가을.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은 협죽도과 마삭줄속의 식물입니다
마삭줄속에는 마삭줄, 털마삭줄, 백화등 등 3종이 우리나라에 자생하는데
사진은 정확한 동정이 어려우므로
그냥 마삭줄이라고 하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마삭줄 형제들은 덩굴식물로 5월 쯤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그 향기 역시 일품이랍니다^^
식재한 품종들은 더러 여름에도 꽃이 피어 있더군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반갑습니다 작음꽃동네님
같은 시간대에 어느곳에서 컴터에 마주하신지요 ㅎ
마삭줄 익히 아는 꽃이었는데 왠 물레꽃이라 생각했을까요
꽃을보면서 글을 생각하던중이랍니다 ㅎ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 ~
차가워 지는 날씨에 몸은 건강하시온지요 ㅎ
모두가 건강 다음이라는 말이 늘 가슴에 남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평안행복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삭줄?
어디서 들어본듯한 이름인데 꽃은 처음본 꽃입니다
뭔가를 착각하는 탓일것입니다
감사할일 많은 가을이라 하심은 행복하시다는 말씀 같아 듣기 좋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은 이곳에서 만났던 꽃입니다
감사할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건강해서 감사하구요
우리 손주 귀한 아기를 볼때마다 감사하구요 ㅎ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만나는 댓글에도 행복하구요 ㅎㅎㅎ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를 담는 실력도
글을 보듬어 내려가는 실력도
어느 전문가 못지 않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많은 발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
이쁘게 보아주시니 행복합니다
더 열씸히 하라는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우뻑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
여자분 이셨군요 ㅎㅎㅎ
놀라실 일은 없으신듯 하옵니다
어인 말씀이신지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이만하면 생각하는 그 마음이 행복의 열쇠입니다
오랫만에 아름다운 꽃사진 봅니다
아무리 따라 할려해도 안되는 솜씨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카메라 때문인가 합니다
산강님 께서도 잘 담으시옵니다
저는 후보정을 필수로 하고있구요 ㅎ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예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시골 담벼락에서 마삭줄 꽃향기에 취해
한참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향기는 아직도 내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지선님 ~
시골 담벼락 에서 ㅎ
이곳 에서는 마삭줄꽃은 참 귀하여 만날수 없습니다
향기도 진하군요 다시 만나면 향기부터 맏아 보아야 겠습니다 ㅎ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삭줄이군요.
뭔가 해서 들어와 보니 이렇게 예쁜 꽃이었군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별님 잘 보았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
애 많이 쓰셧습니다
이제 더 바빠지시겠습니다
모두에 온 지성을 다하시는 성품 멋지시고 부럽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다연님 닉네임 참으로 토속적이고 매력있는 닉이랍니다
격어보면서 다연님 닉처럼 토속적이고 매력있는 여인이랍니다 ㅎ
아시는지요 ㅎㅎㅎ 다연님 참 정겨운 닉네임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만나지 못한꽃 이지만
다음에라도 만나게 되면 향기는 잊지 말고 맡아 봐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꽃 사진 이제 별은님 담당입니데이~!  ^^*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잰가 물가에님도 마삭줄 작품 올린적 있습니다ㅡㅎ
조금은 꽃사진이 자신은 있지만 아직은 멀었지요
멋진 가을 되시고 건강하시기요ㅡ^^*

Total 6,652건 4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5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10-18
1951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10-18
19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10-18
19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10-18
194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17
1947
가을에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10-17
열람중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10-17
19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10-17
19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0-16
19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0-16
1942
가을입니다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15
19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 10-15
1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10-15
193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0-15
1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15
193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13
19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13
193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0-13
1934
아침 햇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0-13
19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0-12
1932
전시회작품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10-11
1931
구절초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10-11
19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10-11
192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0-10
19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0-09
19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09
1926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0-09
1925
고양시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10-09
1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10-09
192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10-08
19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06
1921
젖은 갈대들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10-06
192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06
191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05
19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0-05
19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10-05
19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0-05
1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05
1914
맹세 했건만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 10-04
19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0-04
1912
어느 가을날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0-04
1911
물매화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10-03
1910
꽃동네 임실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10-03
1909
꽃과 나비 댓글+ 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10-03
190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0-03
190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0-03
1906
龍池못에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0-02
1905
제주도 댓글+ 17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10-02
1904
숫잔대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02
190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10-02
1902
낯선 아줌마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01
1901
하와이 무궁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09-30
1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9-30
18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09-30
18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29
1897
꽃무릇 인생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9-29
189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9-29
189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09-29
189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9-29
189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9-29
18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28
1891
올해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9-28
189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 09-27
1889
나팔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9-27
188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9-27
1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27
1886
개무시 댓글+ 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9-27
188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9-26
188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9-26
1883
장미를 닮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 09-26
1882
Canada Rockie 댓글+ 6
나 수라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9-26
188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9-26
1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09-26
18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09-25
1878
동행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09-25
187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9-25
18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09-23
1875
비오는 날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9-23
1874
돼지감자(?)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9-23
187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9-23
1872
별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3
187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9-22
1870
이질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09-21
18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9-21
186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20
18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9-20
186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0
1865
코스모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9-20
1864
1인 가구시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9-19
186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9-19
186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9-18
18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9-18
186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9-18
185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9-17
1858
백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9-17
185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9-16
1856
지리산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6
1855
어떤 풍경 댓글+ 2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9-15
1854
양떼목장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09-14
18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