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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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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655회 작성일 16-10-19 15:56

본문

제가 자주 찾는곳 삼랑진입니다.
출근하면서 들리는곳
퇴근하면서 들리는곳
그곳에 가면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사진을 찍을 시간이 많지않아
요즘은 새벽에 주로 움직입니다.
일주일에 5~6번정도,,,
중독인것 같습니다.
희열을 맛 보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가끔 스스로 중독에서 빠져나와야지 하는 마음을 갖지만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네요.

사진은
제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랑진
옛날에는 이곳을 거쳐야 모든 교통이 소통되었든곳
이름만 들어도 정겹네요
새벽에 안개가 자욱한 그곳을 상상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뿌신 중에도 사진에 열정이 삭을줄 모르는 중독 비슷하지만
우린 사진으로 힘든 삶을 보상 받는 심리로
나를 행복으로 이끌수 있는 도구며 힘을 기쁨을 찾는 도구겠지요
취미생활 이라 하기엔 제게도 더 깊은 의미의 사랑이 느껴진답니다
멋진 작품 보면서 혼자서도 충분이 행복한 것이 사진인가 합니다 ㅎ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안개~!
물가에가 사랑하는 풍경...
그러나 이른 새벽에 움직일 차가 마음대로 안되니 늘 마음이 아픈...
운전 잘 하시는 지선님 부러워요~!
사진은 잘 담든가 못 담든가
아픈 몸 마음을 치우하는 능력이 있는것 같아요~
죽을 만큼 힘들어도 카메라 손에 들고 나서면 그 시간만은 아픔이 사라지는...
가을 많이 사랑하시고 대작 담으시길 빌어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사진을 보고 낙동강 어디쯤 생각이 나더군요
역시 그랫네요
삼랑진
육이오와 관계가 있는 다리 아닌가 싶구요
지금은 물안개를 두르고 평화로운 모습
좋습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속의 풍경들,
동양화를 보는듯합니다,

옛날 교통량이 적을때 만든다리
지금은 불편하지만 오래 오래 보존 되었으면 하는
정겨운 삼량진 철교!.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안식처가 곁에 가까이에 있다는것도 하나의 복이지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대상과 사물이 여러가지인것 같더라구요
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주말농장의 풍경을 그려보기도 하고
관상용으로 키우는 달구들의 모습을 생각하다보면
언제 잠이 드는지도 모르게 꿈나라로 가곤 한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상도 사람들 한테는 누구나 한가지씩 삼랑진 추억이 있을겁니다
그시절은 기차가 유일한 낭만을  만드는 타는것이였지요
오랫만에 추억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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