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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의 여름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82회 작성일 16-08-06 07:12

본문

 















지는해를 보면서 / 물가에 아이


아침에 일어나
어디를 돌았든지 간에
저녁으로 가는 시간을 향해 걸었고
그시간을 통해서 밤으로의 길을 간다
낮의 시간들 속에 이런 저런 일들을
긴 인생의 한 페이지에 남기며
해지는 바닷가에서 마무리 하는것도
참 아름다운 시간인것을....

뜨거웠든 해가
지글 지글 마지막 열기를 뿜다가
동그랗게 식어가는 아름다운 시간
오늘도 잘 살았으니
돌아가는 발걸음에
우리 서로 아쉬움을 남기며
삶이여~!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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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쟁이 해정님과 다태포의 일몰을 담으면서
2016년 여름날의추억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동그란 해가 수평선을 내려가면서 구름속으로...
아쉬운 시간 이였고 구름도 퍼져 버려서 여름의 일몰은 그렇네요~
사진 담고 사주신 맛난 명품 짜장면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코스모스 피거든 주남 저수지에 오시어요
고소한 감자 칼국수 대접 하겠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다대포 해수욕장의 일몰이 황홀 합니다
멋쟁이 해정님과의 여름날 추억이 참 좋았겠습니다
부산에서 조금 살았지만 다대포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금빛 모래
참 아름답고 멋진 곳이군요
광안리 해운대는 자주 갔었는데 ,,,,,
가마솥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립니다
물가에 방장님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밝은 마음으로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편히 잘 감상했습니다
삶이여~!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회장님
아직 미완성 일때 다녀가셨네요
어제 오후에 만나서 해지고 밤이 되는 시간까지 같이 부산에 머물다 왔습니다
구름이 있었어면 더 좋았을 건데 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왔습니다
밤이 되어도 바다에서 나오지 않는 아이들..
천진한 웃음소리도 좋았답니다
여름이 조금 수그러 드는 듯도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은 부지런 하십니다.
피곤하지도 않으신가요.
사진을 벌서 올리신것을 보니
역시 방장님은 다르시군요
그러기에 아무나 방장을 할 수 없겠지요.

집에오자마자  바로 사워하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불러주었기에 다대포의 또 한 추억을
남길 수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멋지게 찍어주신 추억 잘 간직할께요.
다대포의 해넘이
오늘 모임이 있어 나기기에
언제 올려질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건강 챙겨서 오늘은 푹 쉬는 하루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여전히 빠르신 발걸음
물가에 동동거리며 뛰다시피 따라다녀야 하는....ㅎ
건강 하셔서 참 반갑고 좋았습니다
아침에 할일 없는 백수가 사진이나 올려야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어요
모임도 많이 참석하시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좋다는데...
물가에는 아직 혼자가 편하고 좋답니다
가을에 뵈어요 해정님~!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께선 이미 여름날의 추억을 많이도 만드셨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도술을 부리는것도 아닐테고 축지법을 통달한분도 아닐테고
홍길동처럼 움직이시는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혹시 대기업에서 여행 스폰서라도 하여주고 있는것일까 ~
아니면 지자체나 여행사에서 경비 지원이라도 하여주고 있는걸까 ...
요런 궁상스러운 생각도 든다는...ㅎㅎ
즐거운 행간 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 신발님~
왜 그러신대유~~~~ㅎ
우리나라 어디든지 하루 생활권이잖아요..ㅎ
물가에 좀 발발 거리고 다니기는 하쥬~!?
백수가 특별히 하는일 없고
집안에 있어면 역마살 도져서 병이 나고
어째요~!
물가에도 일선에 있을땐 열씸히 살았답니다
그리고 남은건 골병...ㅋㅋ
버스도 타고 배도 타고 기차도 타고
혼자서도 가고 팀으로도 가고~

우리나라 도로는 세계 제일로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은 여름도 건강 하시게 잘 보내시어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무더운 날
대단하십니다
바닷가에는 바람이 좀 있던가요?
아이들 모습 즐겁고
어른도 시원하게 보입니다.
해정님
반갑습니다.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다대포는 해 기운이 좀 떨어지는 시간에 만낫어요
그러니 금방 일몰 담고 밤이 되었지요
한낮의 바다는 엄두도 못 냅니다...ㅎ
바닷가는 아무래도 시원하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마무리 잘 하시어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찜통 더위에 해정님과 물가 방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저녁 구름이 신통찮아 걱정 되었는데 용케 동그란 해를 잘 잡았습니다,

다대포는 일출과 일몰의명소,
 아침에는 일출,저녁에는 일몰을 한 곳에서 담을수 있으니
게다가"오메가"가 가장 잘 뜨는 곳으로 이름나 있지요,

더운 여름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태워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갑자기 생긴 약속이라 먼저 가셔서 좋은 수업은 못 받았지만
나름 바다를 즐기고 왔습니다
동그랗게 해가 생기자 마자 구름속으로 들어가서 아쉬웠지만 가을에 한번 더 도전하렵니다
일출 오메가~!
요원한 꿈 입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잘 이겨내시어요 선생님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일몰을 배경으로 모델하셨네요
넘 이쁩니다 아직 넘 젊어보여요 ㅎㅎ
두분 즐건 시간에 박수를요
더운날 수고로운 작품에 쉬다갑니다
즐휴되이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여름 보내고 선선한 가을에 다대포에서 함 뭉쳐요~
그때는 구름도 이뻐고 해서 한 멋 더 난다고 합니다
해정님 걸음이 빠르셔서 물가에는 통통통 뛰어 다녀야 해요...ㅎ
연세에 비해서는 넘 건강 하신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이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엣날에는 부산 그러면 엄청 먼것같아서 무서웠는데
사진 하고 부터는 다대포쯤은 합니다  ㅎ
이제 다대포 가는 지하철 공사도 마무리 되어가고
더 빨리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 하신 날들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를 잘 살고 일주일을 잘 살고
그러다 보면 한달도 잘 살고..
그러나 맨날 잘 살수는 없겠지요
하루를 이런 풍경에서 마무리 하는것도 행복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잘사는게 무언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물가에는 안 아프고 지나가는 날이 제일로 좋습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걸 느끼면 나이가 든거라고 하지요~
너무 빨리 가는 하루 입니다
더운날 잘 지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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