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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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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52회 작성일 16-08-09 22:14

본문

사람뿐만 아니라 모두가

교육하고  길 들인다면  불가능은 없는것 같네

특징
• 부리는 길고 뾰족해 물고기를 잡기에 알맞다.
• 몸에 비해 머리가 크고, 다리는 짧고 붉은색이다.
• 하천이나 강가에 단독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생활한다.
• 나뭇가지나 수초, 돌 등에 앉아서 물고기의 움직임을 관찰하다가 다이빙하여 물고기를 잡는다.
• 잡은 물고기는 나뭇가지나 바위에 부딪혀 기절 시킨 후 먹는다.
• 먹이를 먹을 때는 항상 머리부터 먹는다.
• 번식기에 수컷은 물고기를 잡아 기절시킨 후 부리에 물고 춤을 추며, 암컷에게 전달해주는 구애 행동을 한다.
• 물총새는 물고기 잡는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여름철새이지만 일부는 월동하며 텃새화 되고 있다.
추천0

댓글목록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청난 내공이십니다
물총새의 빠른 날갯짓을 담아내는 것은
가까운 일본에서도 수많은 진사님들이 도전하는 샷으로
어두운 대포에 ISO올려 4000~5000/1초가 아니면
담기 힘든 샷인데...
무엇보다 순간포착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오랬만에 멋진 샷 고맙게 감상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고기를 낚아 챈 재빠른 솜씨의 날개짓
그 보다 더 빠른 진사님의 샷 눌리는 속도....
하얗게 물 방울 까지 살아있는듯
새 담는 곳에 하루 왼종일 앉아 있어도
이렇게 실감나는 장면은 못 담아 보았습니다..ㅎ
물총새도 먹을것을 가지고 암컷을 유혹한다고 하니
세상에 남자들은 부양의 의무를 가지고 태어나는가 봅니다
고생 하신 사진 주셔서 고맙습니다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시며 여름 잘 이겨 내시길 빕니다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름다워요
물총새가 아름답고 연꽃이 아름답고 심지어
새의 부리에 잡힌 물고기까지 아름답고
광경을 찍은 뱌보님의 동작이 더 아름다워보입니다.
감사하며 다녀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사진 먼저 보고 내려왔기에 다행입니다..ㅎ
큰 사진 보며 가슴이 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가 있는지
디카로 장난질 하는 입장에서는 하늘같은 작품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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