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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을 생각하며 더위를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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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14회 작성일 16-08-14 20:40

본문





비오는 날을 원망하며


맑은 날을 그리워했다.


눈 오는 날은 떨면서


여름 지나기가 좋은데... 하기도했다.




찜통더위가 게속 되니


함박눈 쏟아지는 겨울이 그립다.


허지만 또 겨울이 되면


또 여름이 그립지 않을까.




더위도 참고 견디면 금방이다.


더울 땐 더워야 하고


추울 땐 추워야 하는 것


그것이 자연의 이치고 삶의 섭리다.


































그 겨울을 생각하며 더위를 잊다.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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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더운 날씨에 어찌 지내시는지 안부 전화도 못 드리고....
아침 부터 습기많은 날씨 인데 이 사진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 집니다
그렇게 추웠든 덕유산의 겨울
반가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겨울은 여름을 그리워 하고 여름은 겨울을 그리워하고
그레서 인간은 나약한 심신인가 합니다
내일 말복이 지나면 시원해 진다고 하나
갑자기 시원해지기 보다는 덜 덥겠지요...ㅎ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말복 복 떠름도 맛나게 하시어요 선생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덥다 덥다 하는것도 곧 들어갈것 같습니다
한겨울 추운데 좋은곳 다녀 오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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