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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88회 작성일 16-08-15 05:58

본문

 

 

 

 

 

 

 

 

정신 차려야 합니다 한 민족의 모든 것을 짓밟고 말과 글까지 빼앗아 버리고 처참한 삶의 구덩이에 몰아넣었던 구제 받을 수 없는 작자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남아서 대를 이어서 침략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땅이 노 하여 갈라지고 바다가 노 하여 뒤집혀도 그리하여 힘없는 백성들이 罪 값을 치러도 정신 못 차리는 위정자들이 버젓이 존재하는 日本입니다 더 나아가 땅덩어리가 바닷속에 가라앉는다 하여도 있는 놈들 잘난 놈들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마련해 놓았다지요 땅 주인이 바다 건너 제 땅에 다녀와도 욕심 못 버린 더러운 근성이 발동했습니다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빨간 물에도 오염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아직도 시꺼먼 발톱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바다 건너 원수 들의 욕심은 견제해야 합니다 여의도 높으신 님 들도 개인 욕심 채울 게 아니라 소속한 당만 챙길 게 아니라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라 뺏기는 비운을 다시 겪지 않으려면 8.15를 맞이하여 온몸 다 바쳐 애국하시다 떠나신 애국선열님 명복을 빕니다 억지로 끌려가 타국에서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선조 님들께 명복을 빕니다 살아 계셔도 산 목숨이 아니셨던 일본군 강제위안부 할머니들 영혼에 삼가 고개 숙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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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복절 오늘이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더위 피해서 휴식도 좋지만 일년에 하루 만이라도 우리는 다시 그 시절을 생각해햐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는 전쟁상항입니다
위에서는 중국이 너머다 보며 군침을 흘리고
아래에서는 일본이 발톱을 숨겼다 드러내었다 하고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서 우리 나라 온전히 후손들에게 물러주어야 겠습니다

연휴 마지막날 행복하신 시간 되시고 더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 P`E房長님.!!!
 祖國의 光復日인~"光復節"을,맞이하여..
 北韓에서는,"解放日"이라고~祝賀行事를 하고..
 "解房둥이"들이 胎어난 1945年이,벌써 71年前(72歲)..
 어느새 世月이,流水같이 흘러~白髮이 盛盛한,中老人이..
 젊디`젊으신 울`"물가에"房長님의,나라사랑`貌濕에,感嘆을..
 "敎育이 바로`서야~나라가 바로`선다."는 先輩님들의 말씀이..
 "물가에`Photo-作家"님!"任"께,感謝오며..終`夏날씨에,安寧`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그래도 광복절게시물을 올리면서
시마을 해방둥이 세분을 생각했더랍니다
아름다운 인연을 친구같으신 세분
늘 젊게 사시고 밝은 생각이시라 곁에서 보는 우리들도 참 좋습니다
그냥 하루 쉬는 휴일로만 여기는 요즘 사람들 생각을 좀 바꾸어야 합니다
여름 막바지 말복입니다
삼계탕 한그릇 마음으로 보내 드립니다
건강 하시게 늘 좋은날 되시어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의 아름다움이 더욱 가슴에 와 닿는 오늘 입니다.
혼탁한 요즈음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이렇듯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신
물가에아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나라는 물가에아이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결코 흔들리지 않을것입니다.
물가에아이님 만세!  대~~한민국 만세..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진정 나라를 사랑하시는 해조음님
물가에 쥐구멍 찿아들게 하십니다...ㅎ
마음은 뻔 하지만 실제 나라를 위해서 할 능력도 없는걸요~!
그저 잊지 않고 광복절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연휴라 놀러갈 게휙들에 들뜬 요즘 사람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해조음님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 어린아이들에게
삐뚤어진 역사관을 교육시키는
일부 일본 교육자들과 정치인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첨엔 살짝 베풀다가 경쟁자가 되는 순간
상대는 비겁한 행위를 정당화시키는 일본인들 많이 봅니다
확실이 이겨둬야 상대가 머리 숙입니다
모든 면에서 일본을 앞지르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술자리에서 한국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고 가다
박대통령 비하 발언을 하는 걸 보고
열 받아서 내일이 한마디 했습니다
남북이 전쟁을하면 니들이 얼씨구나 하고
고맙게도 한국을 도울려고 하겠지만
니들 하고 북한하고 전쟁하면 우린 니들 안 도와줘
니들 하고 중국하고 전쟁해도 우린 니들 안 도와줘
니들 하고 우리나라하고 전쟁하면 북한이 우릴 도울 수도 있어
이랬더니 대통령 비하 발언이 쏙 들어 가더군요,

한국은 강한 나라입니다.
자부심 가져도 좋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실제 일본에 사셨으니 그 사람들 생각을 많이 알고 잇겠지요
물가에 생각은 이제 일본은 가라안고 시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사람답지 않은 위정자들이 판을 치고 잇는 곳이니...
남의 나라 아픔에 진정 반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걱정 되지만 일본 보다는 아주 월등 한 조건입니다 모든것이...
건강 하신 날들 되시어요
말복 삼게탕 한그릇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

손성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단심白丹心/손성태

 

흰옷 속에 감춰진 일편단심
누구의 DNA일까
여명에 깨어나고 박명에 목이 꺾이는
단 하루의 삶
활짝 피어나 화르르 떨어지는
벚꽃이 아니고
오므린 듯 펼쳐진 듯 말라 부서지는
흑장미도 아닌
오늘 피고 지고 또 피어
백날을 무궁히 이어가고
세세손손 배달하는 단심丹心
광야曠野인들 이고 가지 못할까
아침에 세수하고 참빗으로 쪽을 지고 풀 먹인 무명옷을 입고
저녁에 곱게 개는 직성은,
불령선인의 결기는
그 누구의 DNA인가
수천 년 누대에 걸쳐 녹아 내려온 붉은 심장
삼천리금수강산에 서로 얽혀
태풍에 넘어지지 않고
뽑고 또 뽑아도 또다시 피어나는
끈질긴 힘, 무궁화
불볕 속에서 네 모습, 더욱 환하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손성태 회장님 이시닷~!!
벚꽃의 화르르 떨어짐과
장미의 지는 모습...
우리 무궁화 이제 많이 깔끔해 지고  건강해 졌습니다
어릴때 보아 온 무궁화는 진드기의 집 이였지요
삶의 여유 없이 돌보지 못했던 무궁화 이제는
어느꽃 보다 아름답고 종류도 다양해 졌으며 싫증나지 않은 우리의 꽃입니다
아름다운 詩語로 첫걸음 해주신 16년 광복절 물가에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말복아침에 마음의 삼계탕 한그릇 보내드립니다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복절이 그저 하루 노는날은 아니지요,
이날이 무슨날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 것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잊으면 과거의 역사를 되풀이 한답니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 봅시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우리 젊은이들은 연휴라고 놀러가는 날로만 알고 있는것 같아
태극기 게양도  전처럼 하지않고...
실제 겪어보지 못한 세대들이 점점 늘어나고
고생하셨든 어른들은 떠나시는 추세이다 보니..
우리는 역사교육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나라 팔아 먹은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니 말해 뭐 합니까~!
말복 삼계탕 한그릇 마음으로나마 보내드립니다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선생님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태어난 해에 시끄러워 (엄마품에 귀 닦고 들어보니) 해방이 되었단다
그땐 어려서 몰랐지만 (1살)
지금에와서 알았으니 (72세) 참 기쁘구나
기쁘긴한데 다 늙어 버렷으니  웃을수가 없구나
주름한개 더 생기면  해방둥이가 아닌 주름쟁이 늙은이가 될까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오라버님
안그래도 안박사님글에서
해방둥이 세분 이야기 하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더 나이 드시지도 않고 정년때 그대로 멈추어 계시는 모습
주름생길 여윧행복하시어요
마음의 삼계탕 한그릇 말복에 보내드립니다

등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무궁화 꽃과 광복절 노래와 함께.
어울려 학교 생활 생각납니다.
요사히 많이 더웁죠.
꽃과 음악들으니 잠시나마 잊은듯합니다.
마음에 글도 읽어 보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좋은일만 .
있어서 나날이 웃는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등꽃님 반갑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했거든요..
학교 다닐때는 이 노래 자주 불렀었지요
행사장에 가서도 부르고...
선생님께 들었을때는 미운 일본이라고 울분도 토하고....ㅎ
세월이 가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장 36년을 남의 나라를 집어 삼킨 일본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좋은날 되시어요
말복날 마음의 삼계탕 한그릇 보내드립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 꽃에 담긴 그 깊은 의미 알지도 못한 채,
내 어린 날 골목 친구들은 이런 놀이를 하며 골목에서 살았죠.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

야들아 해거름이다
숨바꼭질하자
쨍쨍한 대낮은 더워서 싫어
깜깜한 밤은 더더욱 싫어

호순이는 손등 점
제천이는 침 점
나도 두 손 모아 외눈박이 점
준비됐다 자~ 가위바위보!

그래 내가 술래다
너거들이 숨어라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부엌에는 숨지 마라
저녁하던 엄마가 신경질 낸다
장독대도 숨지 마라
뚜껑이라도 깨지면 골목놀이 끝이다

땟국물 제천이는 변소에 숨었을까?
이뿐이 호순이는 꽃밭에 숨었을까?
기계충 흔적 보일라 꼭꼭 숨어라
꽃고무신 코 보일라 꼭꼭 숨어라

아니나 다를까 제천이를 찾았다
변소 벽에 붙은 매미 되었네
쌩쌩~ 누구 발이 더 빠를까
찐~
전봇대에 손 찍으니 제천이가 죽었다

아하~
대문짝 밑으로 꽃고무신 보인다
머리를 들이미니 호순이가 웃는다
하이고~ 고 웃음 이쁘기도 해라
호순이가 앞에 뛰고 나는 걸었지

반칙이야 반칙~
당나발 입 나온 제천이가 술래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호순아 일로 온나 나랑 같이 숨자
어데 숨을긴데?
걱정 말고 따라온나 절대로 안 들킨다
호순이 손목은 가늘기도 하다

못 찾겠다 꾀꼬리~ 못 찾겠다 꾀꼬리~
고럼 고럼~ 절대로 찾을 수가 없지
등잔 밑은 늘 어둡다
제천이 제 방이다

왕방울 눈이 저 눈이구나...
제천이 똥굴 눈에 불이 붙었다
너거 내 방에서 뭐하고 있었어?
바보야 그걸 몰라? 숨바꼭질하잖아

제천아 밥 묵어라~
호순아 밥 묵어라~
그 중에 엄마 목소리 제일 살갑다
익아 고마 놀고 밥 묵어로 온나~~

수돗가에 쪼그리고 손을 씻는데
목덜미가 간질간질 얼굴이 붉어진다
제천이 방 숨었을 적 내 등에 찰싹 붙은
호순이 숨소리가 아직도 쌕쌕~

그립고 그리워라
그 옛날의 숨바꼭질
어찌 잊을까? 쟁쟁한 그 소리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다녀가신 흔적 아름다운 詩語
어릴적 숨바꼭질 하든 그 시절 추억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조만간 이 詩를 밖으로 꺼집어 낼 생각입니다 허락해 주실거지요~!?
꼬마 숙녀랑 빈 방 숨어서
가슴 방망이칠것 같은 풍경이 압권입니다...ㅎ
늘 건강 하시고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시어요
기다리는 님들 걱정 하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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