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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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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497회 작성일 16-08-19 06:48

본문

 



아래를 내려다 보고 한참 있습니다 물고기를 봤는가? 하는데





상상도 못했던 물뱀(?)이 지나갑니다 뱀은 물총새 관심 밖입니다 비슷하게 화려한 청 호반새는 뱀을 물고 있는 사진을 보았는데 글쎄요 이렇게 큰 뱀도 잡을런지요...ㅎ





무심하게 하늘을 바라 보는 폼이 뭔가 생각을 하는것같습니다









앗~! 한눈 파는 사이에 언제 물고기를 잡았는지 입에 물고 앉았습니다





'좀 돌아 앉아 주려무나' 간절히 염원을 해 봅니다
간절한 생각이 통 했는지 살짝 돌아 앉아 줍니다 입에 문 물고기 자랑이라도 하듯이...ㅎ 넘 사랑스럽습니다





나뭇가지에 앉은 물총새와 이렇게 바위에 앉은 물총새는 느낌 이 다릅니다
뭔가 외로운듯한 느낌 ~~ 쓸쓸한 눈길에 가을을 미리 보고 있는건 아닐까요~!!?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는 장면을 포착 못해 봅니다
입에 물고 앉은 장면만 담아서 애가 마르지만 그래도 물총새 아름다운 새 입니다
말복이 지나고 나니
조금 선선해진 아침입니다  유난히 뜨거운 올 여름
추운겨울 아침에 이 뜨거움을 상상하면서 추위를 달랠날이 곧 오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신 날 되시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총새도 만나시고
식사시간도 만나시고 ㅎ
부러운 사진입니다.
새벽에 추워서 이불 잡아 당깁니다.
귀뚜라미의 소리도 커졌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일찍 다녀가셨네요
물총새 새담는 흉내나 내어본것이지요...
600m 가지기 전에는 늘 아쉬운 사진
그리고 순간 포착을 잘 해야 하는데 늘 좋치고 마는 안타까움입니다
오늘 아침은 좀 시원한것 같지요
가는 여름 아쉬워 할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늘 건강 하시어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잡기 어려운 물총새 잘 찍었습니다,
축하 합니다,
잠수장면 못찍어 아쉬워 하는데
다음 또  하다보면 그런 기회가 오겠지요,
숙영 님도 부러워 했는데 역시 부럽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새 사진 욕심을 내면 늘 따라오는 렌즈 욕심...
이제 사진 담을 거리 없어지는 겨울이 오면 또 한번 몸살을 앓겠지요...ㅎ
여름이 가는듯도 합니다
건강 하시게 늘 좋은날 되시어요 선생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총새는 물고기 잡는 선수라고 합니다
주둥이(부리)보니 잘 잡게 생겼습니다
요즘은 풀숲에 뱀 조심 해야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살기위해서 먹는 새들
맛으로 먹는 사람들과는 다르지요~!
뱀  무서워서 멀리 강원도 까지 가서도 이끼 계곡을 그냥 왔답니다...ㅎ
늘 건강 하시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뱀도 색깔이 예쁘네요..무셔....ㅎ
물총새 올리신것 몇 번 본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시나 봅니다.
서울숲 다리 아래 작은 호수에서 딱 한번 만난적 있었는데 그 뒤로 만나지지가 않네요..
눈 초롱,귀엽고 예쁜 고운 모습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니 방장님 오랫만 입니다
뱀은 아무리 에쁘도 뱀입니다
저절로 몸서리가 쳐지는...ㅎ
물총새가 오도록 유도를 해서 사진을 담는답니다
그래도 의심이 많아서 얼마나 기다리게 하는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얼만 남지 않은 여름 잘 이겨내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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