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 일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주남 일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9회 작성일 16-08-26 13:23

본문

안녕하세요?
잘 계시지요?ㅎ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그동안 가정일로 회사일로 좀 많이 바빴습니다.
마음은 있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요

어제 퇴근시간에 시간을 내어서 주남에 갔어요.
가을이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오고 있다는걸 실감했어요.
저녁바람이 상쾌했거든요.
올 여름은 그 어느해보다도 무더운 날씨였는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견딜만 하네요.
여름나기 하신다고 수고들 많으셨어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병아리 오줌 처럼 내리는 오후입니다
무지 기다렸는데 비님이랑 함께 오셨습니다...ㅎ
반갑습니다
주남 저수지  일출도 일몰도 다 멋집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토방에 얼른 보였다가  들어오지 안하여서
  기다렸는데오랫만에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주남하늘의 구름과 함께담은 초가을  일몰사진
즐감 하였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안식에 들어가는 시간, 홀로 하늘을 나는 저 새가
외로워보이진 않습니다.
구름이 벗하고, 하늘이 벗하니...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뜸 하십니다
특별한 시선이 기다려지는데..
반갑습니다
멋진 주남의 풍경
요즘 날씨 처럼
시원하게도 담으셨습니다
하늘 이쁜 날이 자주 오는 계절입니다
자주 들락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맨 아래 사진은 여러번 보아서 주남의 얼굴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인가 봅니다
역시...하면서 혼자 웃습니다
좋은사진 보는 행복함...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의 해지는 자리가 많이 옮겨왔네요
맨 안쪽 에 물위에 비추며 산으로 넘어가는 한여름 일몰을 자주 담았었는데..
올해는 덥다는 핑게로 게으름 부리고...
그런데 큰일이여요 연이 너무 많이 번졌더군요
동판쪽 까지 번져서...
주남을 아끼는 사람으로 걱정이 된답니다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Total 6,652건 4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52
여명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09-13
1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9-13
18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9-12
184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9-12
18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12
1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9-12
1846
적요(寂寥)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9-10
1845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9-10
18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09-10
18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9
1842
화분에 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9-09
1841
간만에 나들이 댓글+ 17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09-09
1840
관곡지에서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9
183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9-09
18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9-08
18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09-08
183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9-08
1835
구월꽃。 댓글+ 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9-07
18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9-07
1833
연꽃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9-06
1832
섬에 핀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9-06
1831
하얀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9-05
183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9-05
182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09-05
18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09-05
182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9-04
182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09-04
18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9-03
18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2
18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09-02
1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9-02
182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09-01
18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9-01
1819
빛의 향기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8-31
1818
비오는 날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8-31
1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8-31
18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8-30
1815
사철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30
18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8-29
1813
안개속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8-29
1812
꽈리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7 0 08-29
181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8-28
181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8-28
18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8-28
18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8-28
1807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8-27
180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8-27
180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8-26
1804
계요등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08-26
열람중
주남 일몰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8-26
1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8-25
18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25
180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8-24
1799
과일과 구름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8-24
17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8-23
1797
더위 나기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08-23
179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8-23
1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8-22
179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8-21
1793
도반(道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 08-21
17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08-21
179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8-21
1790
비둘기 한 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8-20
1789
잠자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20
178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08-19
1787
물총새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8-19
1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18
178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8-17
178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8-17
178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17
1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7
17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8-16
1780
안개속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8-16
1779
하! 하! 하! 댓글+ 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8-15
1778
혹시나 싶어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8-15
1777
광복절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8-15
17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8-14
1775
안반데기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8-14
1774
아라뱃길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08-14
17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8-13
1772
수레국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8-11
17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8-11
177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11
17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8-10
176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8-10
17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8-10
1766
물총새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8-09
176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8-09
1764
손잡고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 08-09
176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8-09
17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7
176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 08-07
176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07
17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8-06
175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5
17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05
175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8-05
1755
꽃보다 고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8-05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8-05
17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