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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여름 가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43회 작성일 16-08-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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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여름 가족
옛날에는 아주 당연한 가족 모습인데..
지금은 각자 개인 시간에 쫒기어 기본 식구 4사람 한번에 식탁에 앉기도 힘듭니다
아침은 바쁜 사람 순서로 먼저 나가고...
저녁시간은 먼저 온 식구가 배가 고파도 뒤에 들어오는 가족 ,식구를 위해서 배고픔을 기다려
한꺼번에 식탁에 앉아 먹었는데...
그래서 밥상머리 교육도 가능했고 가족이라는 공동의 사랑도 익어갔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족이 휴가를 가거나 놀이를 가야만 한꺼번에 모입니다

이야기가 길다 보니 시대에 안맞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옛것은 무조건 안 좋고 새것은 무조건 좋다는 인식에서 꼭 빼야 할것을 가족간의 사랑입니다
가족간의 배려와 기다림 입니다
옛날에는 식구가 열도 넘었지만 지금처럼 그렇게 바쁘지 않았지요...

아름다운 가족들의 여름 휴가 훔쳐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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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은데,
가족은 늘 곁에 있다는 믿음 때문인지, 가장 소홀하게 다루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말씀처럼,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각자 바쁜 요즈음이다보니
어쩔 수가 없는 것인지...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 짓기도 쉽고 음식물 저장도 용이한
배고픔을 모르는 욕심의 시대입니다
하늘에만 의지하여 농사짓던 시절이
그래도 가족관계는 더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게 인간답게 사는 건지......
어른들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예전 구릿빛 피부의 아이들이 그리워집니다

예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이 어릴때는 가족과 함께 하는시간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성인이되니까 같이모여 밥 한끼 먹는것도
날을 정해야되네요.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래장난은 어른도 아이도 좋아하는...
참으로 (?) 아주 먼 옛날의 추억시간을 가지게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올해는 바닷가에 모래 장난도 못 해보고 햇살을 피해만 다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닷가 보다 강가에 모래가 더 좋지만...
배고프고 물자 귀한 어린시절이 지금 생각하면 제일 행복했던 시절입니다
이웃이 있고 인심이 있고 정이 넘쳤든....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선생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없는 시간 입니다
온 가족이 열중하는 놀이 무슨 이득을 바라지 않는 순수한 놀이 그 자체입니다
아주 많이 살아온것같습니다
어린자식들과 언제 저렇게 놀아보앗는지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들 며느리 손자와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휴가를
다녀 오셨군요.
선선한 바람에 지나기가
한결 좋으네요
행복한 작품에 쉬어봅니다.

보리산님!
건강하시며 줄거운 가을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군요.
아이들이 어릴적 이야기어요.
모두 모두 힘들고 살기 어려운 시대에
저들의 고충이 안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도 매일 늦게 퇴근하여
가족과 밥상을 같이 하기는 주말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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