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의 눈물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피라미의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78회 작성일 16-08-28 18:44

본문

약육강생의  사회이지만

물총새에 잡힌 피라미의 눈물을 볼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갖고 다시 도전을 해본다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뱌보님은  어쩜 이렇게  물총새 사진을  적나라하게도  잘  찍으시나요~~!
매번  느끼는  감정이지만  순간 포착 어렵겠지만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물총새가  화려한 몸매에  어떡해  물고기 을 잡는지 모르겠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라미의 눈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올 여름은 물총새와 사랑이 아주 진하게 이루어지신것 같습니다
내년쯤에는 이곳의 물총새도 물가에도 실제 볼수 있을런지 꿈은꾸어 봅니다...ㅎ
벌써 8월도 마지막 주 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뱌보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고기를 물고 앉아 숨고르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멋진 사진 입니다  눈이 시원해 지는 사진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뭉총새가 피라미를 물고있는
모습이군요.
열심히 살면서 도전을 하다보면
성공이란 희망이 보이겠지요.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뱌보님!
도전하며 행복하세요.

Total 6,653건 4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09-14
1852
여명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9-13
1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9-13
18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9-12
184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09-12
18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12
1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9-12
1846
적요(寂寥)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9-10
1845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0
18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09-10
18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 09-09
1842
화분에 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9-09
1841
간만에 나들이 댓글+ 17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9-09
1840
관곡지에서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9
183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9-09
18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9-08
18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09-08
183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9-08
1835
구월꽃。 댓글+ 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 09-07
18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9-07
1833
연꽃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9-06
1832
섬에 핀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9-06
1831
하얀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9-05
183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09-05
182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05
18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05
182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9-04
182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09-04
18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9-03
18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 09-02
18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09-02
1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9-02
182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09-01
18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9-01
1819
빛의 향기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8-31
1818
비오는 날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8-31
1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08-31
18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8-30
1815
사철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8-30
18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8-29
1813
안개속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9
1812
꽈리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8 0 08-29
181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8-28
열람중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8-28
18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08-28
18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8-28
1807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8-27
180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08-27
180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8-26
1804
계요등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8-26
1803
주남 일몰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8-26
1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8-25
18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8-25
180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8-24
1799
과일과 구름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8-24
17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8-23
1797
더위 나기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8-23
179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8-23
1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8-22
179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8-21
1793
도반(道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 08-21
17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8-21
179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8-21
1790
비둘기 한 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8-20
1789
잠자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20
178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8-19
1787
물총새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8-19
1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18
178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08-17
178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8-17
178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17
1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7
17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8-16
1780
안개속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8-16
1779
하! 하! 하! 댓글+ 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8-15
1778
혹시나 싶어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8-15
1777
광복절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8-15
17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14
1775
안반데기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8-14
1774
아라뱃길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08-14
17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8-13
1772
수레국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8-11
17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8-11
177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8-11
17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10
176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8-10
17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10
1766
물총새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8-09
176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08-09
1764
손잡고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 08-09
176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8-09
17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08-07
176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08-07
176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8-07
17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08-06
175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8-05
17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05
175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8-05
1755
꽃보다 고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8-05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