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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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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737회 작성일 16-08-29 04:12

본문




















꽈리 관찰 약 30일 사진 4번 5번 사진 꾀리 사진이 아름답지 못해서 사진을 찍어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오랜만에 찾아가 더 붉게 아름답게 변했겠지 찾아 갔으나
4번째 사진 모델들이 하나도 남지 않고 누군가 다 따가고 없더이다요

할수없이 위 첫번째 사진만 찍어서 올려봅니다.
그옛날 꽈리를 불면 뱀이 나온다고 시골에선 못 불게 했던 추억이 요즈음은 꽈리 열매가 흔하지 않네요 .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달인가요
인천서  저 별은님이  찾아오셨을때  어린이 대공원에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어요
그때  봐둔 식물원 옆  자연 식물  코너에서  꽈리를  발견하고  몇  차례 찾아가
더 붉게  변하겠지  ..3번이나 찾았지만  누군가 다 따가지고 가서 모습을  볼수가 없었고
맨위에  사진은  숲을 헤치고  들어가 쓸어진  모습만 담아보았어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니-ㅁ!!!
"仁川"의 "저별은"任이~다녀가셨네如..
"어린이大公園"이 隣近이시니,자주가시고..
"꽈리열매"가 益어가니,"가을"이 오고있어요..
 어린時節 꽈리불던 少女들의 貌濕이,生覺나여..
"메밀꽃"任!換節期에,感氣조심!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번 걸음하셔서 귀한 사진 모셔오셨네요
어릴때 동네 언니야들 '꽈르륵'  '꽈르륵' 입속에서 내는 소리
물가에는 아무리 해도 잘 안되었지요
속을 잘 파 내어야 소리가 잘 난다는걸 그때는 몰랐었답니다
지금은 일부러 찿을래도 없어져 버린 추억입니다

이제 아침이 쌀쌀하게 시작합니다
한낮과 기온차이 때문에 감기 신경쓰야 합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산을님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번에 꽈리를 찍어놓고
올리지 못하고 계시다고 하시더니
아주 싱싱하게 조랑조랑 달린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이것을 따다 꽈리불던 옛날이 그리워요.
좋은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메밀꽃산을님!
행복하신 한 주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네  사실은  꽈리가  더  붉어질려나하고 시간을 두고 보았으나
찾아간  날은  누가  다 따가고 없었어요.
내년봄엔  과리 나무  집에서  길러봐야겠어요
 고마워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꽈리닷~~
어릴 때 저 열매를 곧잘 따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해 둔치도 한 가든식 식당 울타리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꽈리 옆에 비비추도 피었습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  님

이렇게 방가워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뭐  꽈리  피사체가  오랜만에  올라워서  방가워하시는걸로
알고요
그런데  여쭈워  볼께 있어요
님은  사진도 잘찍으시고  글고  잘쓰시는데
혹시  여자 입니까 ?
답주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름달 같이 둥근박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초가집 뒤란에
꽈리열매 주렁주렁 익어가는 모습을 보며자란 시골태생 이였지요
때문에 지금도 농장 여기저기 꽈리포기를 심어두고 보며
유년의 추억을 더듬어 보기도 한답니다.
내일은 꽈리들캉 가벼운 미팅이라도 가져 보아야 할랑가 보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꽈리가 아름답게 익었네요
어릴적 생각에 가슴이 뜁니다
말랑말랑하게 만져서 속을 빼내고는
입에 넣고 불던 생각이 나요.
몇번이고 다녀 오신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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