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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추억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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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752회 작성일 16-08-30 16:20

본문







아득한 추억 속에서/조 금분

시누이와 올케 사이는
옛날부터 껄끄러운 관계다.
시누이는 올케를
괜히 질투하고 미워하니
옛날 며느리는
아마 시누이 시집살이가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결혼해 시집에서 잠깐 있었다.
아주 시골이기에 신랑은
직장관계로 주말에만 들린다.
오빠 밑에 맏딸인 시누이는
어질며 마음씨 고운 아가씨
이해와 사랑으로 아껴주어서
잘 견뎌낼 수 있었다.

개울 물에서
시누이와 올케가 물속에서
즐기는 다정한 모습을 찰칵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보기힘든  모델  사진입니다
어뜻  보아도  서로가 화합하고 즐겁게 노시는  이미지가
보는 사람도 빙그래  웃음이  나네요
올처럼  더위에  냇물에  돌덩이  뒤져가며
혹시  올갱이  잡으실려고 하시는  저 모습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해정님  수고하셨어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곷산을님!
보기힘든 사진임니까.
그렇게 보아주신 따뜻마음 고맙습니다.
막내동서 이리저리 기어다니는 모습 귀엽지요.
성큼 다가온 가을 날씨에 살만합니다.
쉬어가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날씨에 보니 으스스 하지만
한 여름에 봤다면  "어~!! 시원타~!!"했겠습니다
영원한 숙제이지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누이와 올케....
그렇지 않은 집도 많더군요~!
추억의 사진 함께 즐감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한여름에 담은것이니
지금은 으시시 할것입니다.

아무 집이나 있는일일것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누이는
같은 여자이기 때문이겠지요
요즘은 모두 배운사람이이에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건강하며 즐겁게 행복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지선님!
다슬기 잡아 보셨다고요
옛날 추억이 생각 나셨겠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하루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가뭄에도 계곡에 이렇게 흘러가는것을
보며 아주 좋았습니다.
너무차가워서 깜짝 깜짝 놀랬습니다.
쉬어가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들이 더 잘 이해 할것이라 생각하는데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ㅎ
질투에서 시작된 갈등 아닐까 생각 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여자의 적은 여자이지요.
연애하면 서로 오고가고 하지만
옛날에는 생판 모르는 사람이 가족이 되니
서로서로 힘들었을것입니다.
질투에서 시작된 갈등이 맞아요.

건강하신 행복한 가을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머물러 주셨군요.
이곳에서 물장구치며
동심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다슬기는 조금 잡았지만
놓아주었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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