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다 원더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울산바다 원더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848회 작성일 16-09-01 21:51

본문

내가 제2의 고향으로 터잡아 사는 울산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맑고 고운 울산바다의 풍경은 볼때마다 그 느낌이 다르고
색상도 보는 시간과 방향에 따라 다른것이 무엇보다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더욱 좋다.
도심과 인접해있으면서도 청정해역으로 손꼽을만한 울산바다는 사계절 어느 시기에 보아도 느낌이 좋고
천의 얼굴을 가진 바다의 모든것을 짧은시간동안에도 화끈하게 다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다.

​구 도심에서 불과 한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이만큼이나 많은것을 보여주는 울산바다
비록 짧은 사간동안에 가져보았었던 미팅이였지만 많은 여운과 찐찐함으로 남는다.

​울산바다 한마디로 원더플 이다.
이렇듯 아름다운 울산 바다이미지로 포스팅을 하게되고 보니
문득
이미 십수년전에 적어보았던 자작 노래글 하나가 생각나
그 가사를 페이지에 적어보게 된다.

- 울산 원더플 -

1.
누구라도 한번쯤 구경 한번 오세요
바다가 있는곳 명산들이 많은곳
팔도사람 모두모여 터를잡고 사는곳
기적을 일구며 세계속에 우뚝선
여기가 바로 울산이라 합니다
낭만이 있는 도시 희망이 넘치는 거리
만나는 사람마다 인정도 만점
깨끗한 거리에는 질서도 만점
머물러 살고 싶어지는 도시
더불어 살고 싶어지는 도시
울산 울산 울산 원더플

2.
늦기전에 한번쯤 구경한번 오세요
희망이 있는곳 보금자리 많은곳
바이어들 모두모여 꿈을 펼쳐 가는곳
신화를 이루며 세계속에 중심된
여기가 바로 울산이라 합니다
미래가 밝은 도시 사랑이 넘치는 거리
든든한 직장마다 활기가 가득
쾌적한 환경속에 행복이 가득
영원히 살고 싶어지는 도시
다함께 모여 살고싶은 도시
울산 울산 울산 원더플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연할수없는 아름다운바다
하얀  포말이  무섭게  밀려오네요
아직  울산에  한번도  못가본  서울뜨긴  넘 신기하기도 하고 무서기도하네요
바닷가  모래언덕이  아닌  저  자갈 (돌맹이) 이가  해변  주의에  쌓여있네요
늦은밤에  보는  울산  바닷가는  더욱  아름답고  신기합니다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으로도 몇컷 담아보았는데
사진으로 보는것도 좋지만 영상으로 플레이시켜놓고 보면 한결 더 보아줄만 하답니다.
삭막한 도심풍경만 보다가 조용한 지방도시의 요러한 풍경을보면
느낌이 더욱 남다르지 싶습니다.
천년을 씻어놓은 몽돌밭엔 그냥 퍼질러 앉자 놀아도
툭툭 털고나면 때묻은 흔적 없어 좋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바다사진을 보니 내일 비요일 태종대 갈 생각이 더 굳어집니다
비가 조금 덜 내리면 좋겠지만 그것까지 욕심 낼수 없지요...ㅎ
작은 몽둘들이 물에 젖은 흔적에
물이 굴러 내려가는 소리까지 들리는듯합니다
이 아름다운 환경을 더 이상 사람 욕심으로 개발 하지말고
자연 그대로 오래 오래 유지 되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울산 사랑 대단 하십니다...ㅎ 화이팅~!!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곳으로 스케줄을 잡으셨군요
태종대 몇년전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주어진 시간이 넉넉지 않아 대충만 둘러보고 왔었던 아쉬움이 남은곳이랍니다.
도보로 한바퀴를 돌아야 제격인것을 셔틀버스로 이동하다보니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느껴보지를 못했었지요
지폐는 비닐봉지에 싸서 넣고 여벌옷 한벌 더 준비 하시고
행여 날씨가 치근덕 거리걸랑 비님과 질펀하게 노실생각 하시고
즐거이 다녀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율고운 음악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포말이 넘실넘실
자갈마당에 밀려드는 모습이
너무나 환상입니다.
울산바다 정말 원더풀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꼬까신발님!
시원한 고운 시간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으로도 서너컷 담아보았는데
컴에 저장하여놓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노라니
여전히 바닷가에 머물러있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답니다.
한반도 주변엔 더고운 바다도 많이 있겠지만
제가사는 애향의도시에 있는 바다라서 더욱 정감이 간답니다.
감사합니다.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를 보니 맘이 넓어지는것 같네요.
아웅다웅 사는 인간세상 바다를 닮아야겠어요.
넓게 포용하고
깊게 배려하고
후려치는 파도에 정신을 번쩍차려도 보고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히나 마음이 울쩍할때나 가슴이 답답할때는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면 조금은 위안이 된다지요
성난 파도를 보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게 마련이구요
요즘 고위층과 정치권 모두다 끌어다가
저 바다에 밀어넣어 더러워진 마음 다 씻을때 까지
못나오게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가 치는것
바다물이 넘실거리며 파도를 만들어가는것이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아직 까지는 바다가 시원한 느낌입니다
울산이 이번 여름에 보너스를 얻었다고 신문에 나오비다
대통령 휴가지로 십리 대숲과 대왕암 공원 덕분에...
공업도시 울산만이 아닌 관광명소의 울산이 될것같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옷깃을 여미게하는 겨울바다는 을씨년스러움을 느끼게도 하지만
휴가철 지나 한산해진 가을 바다는
강한 자외선 내리 쬐이는 여름바다 보다 오히려 즐기기가 더 좋은 계절이라고 봐야지요
대숲공원과 대왕암 산책로를 호위 받아가며 둘러보는 기분은
우줄 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풍경에 대한 느낌을 아마도 별로였으리라 여겨진답니다.
부자도시답게 울산의 명소들은 많은 재정적 수혜를 입고있어
볼꺼리 많은 도시로 급부상을 하고 있는중 이지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혹 울산에가도 바닷가는 그리 눈여겨 보지 않았습니다,
부산에, 해변의 절경이많아 그에 따른 자만이었 겠지요,
그런데 낙싯대 드리운 몽돌 해번을 보니
파도에 구르는 몽돌 소리 들으며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와 낭만을  느낍니다.

좋은사진 감사 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었겠군요
부산은 대한민국 최고의 항구도시이다 보니
아마도 멋진 절경을 가진곳이 수두룩 할것입니다.
저 역시도 한때 부산에서 1년정도 생활 했었던 때가 있었지만
빵 해결 하기도 급급한 시절이였다 보니
정작 부산바다를 관광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답니다.
울산바다 낚시대 드리우기에는 그저그만이지요
감사합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돌아댕긴것 같은데 뜻밖에  못가본데가 울산이라....
좋은 곳 같습니다
대숲공원, 대왕암 산책로....울산 좋은 곳 좀 알려주세요  ㅎ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가볼만한곳 상당히 많답니다.
태화강 십리대숲공원과 울기등대가 있는 대곳에 자리한 대왕암도 볼꺼리 이지만
주전,정자바닷가의 몽돌해변과 간절곶과 명선도가 있는 진하해수욕장
그리고 영남에 알프스로도 불리우는 가지산 도립공원이 유명하지도
군립공원에 속해있는 신불산억새밭의 아름다움은  이미 아는사람은 다알고있을 정도 이구요
가을이 깊어가면 태화강 하구의 억새군락도 볼품스러운 장관을 연출 하지요
뿐만이 아니라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을 그야말로 일품이라고 하는데
어쩌다 저도 아직은 껴 보지를 못하였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눈에익은 바다풍경인가 보옵니다.
요 이미지들은 울산의 주상절리가 있는 화암마을에서 담아본 풍경으로
좌측으로 펼처진 해변은 울산의 동북쪽 끝단 마을인 신명동 앞바다의 모습이고요
우측으로 펼처진 해변은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대박동네로 급부상을 하고있는 산하동 앞바다의 경치랍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으로보면 더 멋있고
직접 보시면 더욱 볼품스러운 풍경들 이랍니다.
영상으로 보시려거든
주소창에 바다영상 이라고 검색 한번 하여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Total 6,653건 4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09-14
1852
여명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9-13
1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9-13
18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9-12
184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9-12
18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12
1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9-12
1846
적요(寂寥)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9-10
1845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9-10
18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09-10
18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9
1842
화분에 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9-09
1841
간만에 나들이 댓글+ 17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9-09
1840
관곡지에서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9
183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9-09
18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8
18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9-08
183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9-08
1835
구월꽃。 댓글+ 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9-07
18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9-07
1833
연꽃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9-06
1832
섬에 핀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9-06
1831
하얀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9-05
183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9-05
182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09-05
18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05
182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9-04
182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09-04
18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9-03
18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2
18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09-02
1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9-02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09-01
18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9-01
1819
빛의 향기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8-31
1818
비오는 날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8-31
1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8-31
18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8-30
1815
사철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30
18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8-29
1813
안개속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8-29
1812
꽈리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8 0 08-29
181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8-28
181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8-28
18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8-28
18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8-28
1807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8-27
180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8-27
180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8-26
1804
계요등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08-26
1803
주남 일몰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8-26
1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8-25
18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25
180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8-24
1799
과일과 구름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8-24
17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8-23
1797
더위 나기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08-23
179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8-23
1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8-22
179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8-21
1793
도반(道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 08-21
17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08-21
179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8-21
1790
비둘기 한 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8-20
1789
잠자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20
178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08-19
1787
물총새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8-19
1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18
178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8-17
178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8-17
178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17
1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7
17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8-16
1780
안개속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8-16
1779
하! 하! 하! 댓글+ 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8-15
1778
혹시나 싶어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8-15
1777
광복절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8-15
17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8-14
1775
안반데기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8-14
1774
아라뱃길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08-14
17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8-13
1772
수레국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8-11
17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8-11
177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11
17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8-10
176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8-10
17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8-10
1766
물총새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8-09
176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8-09
1764
손잡고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 08-09
176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8-09
17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7
176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 08-07
176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07
17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8-06
175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5
17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05
175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8-05
1755
꽃보다 고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8-05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