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을처럼 곱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노을처럼 곱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785회 작성일 16-09-02 10:55

본문










아름다운 노을처럼 곱게/조 금분

여명이 아침에
곱게 피어오르면
행복을 열어주는 멋진
하루의 선물에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산에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곱게 물 들 때면
아름다운 꿈속에서
잠자듯 후회 없이 멋지게
떠나렵니다.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인간 세상 삶이지만
살다 살다 지치더라도
후회 없이
살다 떠나렵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낯님!
멋지게 보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자연은 언제나 설레이게
하지 않으오리까.

자연속에서 고운 저녁 맞으소서.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오늘은 우연히 같은 주제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잠자듯 평화롭게 가는 삶을 누구나 꿈 꿉니다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것은 한낮의 뜨거움 덕분이겠지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님과  마음이 통했나봄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떠나니까요.
저처럼 나이 든 사람은
멋진 죽음을 바라지 않으오리까.
그러니 후회없이 아름답게 살다
떠나려 합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는해는 다음날 다시 뜨오르는데
잠깐 머무는 세상에서 욕심은 적당히 부리다가 가야 합니다
멋진 석양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지는해는 다음날 아침이면
아름다운 여몀 속에서 햇님이
솟아오름니다.
빈손으로 왔다 잠깐 머물다 빈손으로 가는인생
용심도 버리고 멋지게 살다 떠나면
무엇을 바라리까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는 뜨고  지고  석양빛으로 물들었다가도 또 뜨고를 반복하지만
인생길 소풍길은
이미 거슬러온 시간을 다시 돌아갈수는 없는것이지요
전례없이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계절은 어느덧 가을입니다.
계절에 가을이야 또 오게 마련이겠지만
인생에 가을은 ...

모쪼록 알찬 가을맞이 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하루하루 세월가는 서글픔에
고운 여명과 노을을 얼마나 맞을까
하는 생각에 쓸쓸함을 주는듯 함니다.
가을 겨울 봄 여름 계절 따라
즐거움도 행복도 맛으면서 욕심 버리며
열심히 살다 가렵니다.
비 온뒤라 온 천지가 깨끗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맞으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노을을 보면
마음이 따사해 지지요.
그리고 해정님 마음처럼 되어요.
아름다운 가을에 서신 해정님
부디 행복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고운 노을을 보면
저렇게 아름답게 보내야 하는데
마음 대로 안되는것이 삶이아니리까.
즐기면서 살기를 바랄것임니다.
놓아 주신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考終命은 누구나 바라는 五福중의 하나,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죽는데
어떻케 살다 어떻케 죽느냐가 문제입니다,
최소한 죽은후 욕은 안먹어 야지요.

그림 잘보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누구나 바라는 考終命
어떻게 살다 가는것이 옳은 일일까요.
욕심은 모두 다 버리고 즐겁게 살다보면
아름다운 노을처럼  되지 않을까요.
나이탓인가 세월 감에 서글픔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나봄니다.
놓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건강 하셔서 행복한 가을 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빰빠 바바바 바바~
차라리 손모아 행복을 빌리라
멋진 저녁풍경 입니다. 어찌 한 줄 소회가 없겠습니까? ㅎ
잘 감상했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생거리님!
빰빠 바바바 바바
저도 이렇게 손모아 행복을 빌까요.
누구나 멋진 풍경을 보면은
마음 속 所懷를 바라겠지요.
금련사 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옵니다.
감상하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오니, 하늘은 높아지고
해정님 생각은 깊어지시나 봅니다.
일 터에서 글 읽다가, 늦게 음악이 시작되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가은 하늘은 아주 높아옵니다.
후회없이 멋지게 살다 떠날까 하는 생각에
조급한 마음이 드는것은
막을 수 없는 세월의 선물 나이 탓이겠지요.
일터에서 일하시며 보셨기에 응악에 놀래셨군요.
지금 금련사의 종소리시 울려 퍼집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평선을 가르는 배 한  척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전봇대와 전선에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지평선을 가르는  배 한 척에
편안하신 마음이 드십니까.
인기척을 느끼는 전봇대
역시 고운 느낌에 감사합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반가워요
웬지 짠한 글이네요
연세가들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더라구요
만나뵈서 넘 반가웠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세월의 이쉬움은
어쩔 수 없나봐요.
아무리 젊다고 큰소리처도
마음뿐이랍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한 노을빛이 아름다운 사진 입니다
동백섬 데려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녁도 같이 못하고 헤어져서 더 미안하구요
다시 부산에 내려가서 만날날이 곧 올것이여요
늘 건강 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노을빛 아름답게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동백섬 다녀 배고파하는것을
저녁 못 먹여 보내서
섭섭했습니다.
그날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고마워요.

편안한 한 주 되세요.

Total 6,652건 4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52
여명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9-13
1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9-13
185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9-12
184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9-12
18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12
1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9-12
1846
적요(寂寥)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9-10
1845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0
18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09-10
18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9
1842
화분에 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9-09
1841
간만에 나들이 댓글+ 17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9-09
1840
관곡지에서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9
183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9-09
18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9-08
18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9-08
183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9-08
1835
구월꽃。 댓글+ 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9-07
18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9-07
1833
연꽃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9-06
1832
섬에 핀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9-06
1831
하얀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9-05
183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9-05
182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05
18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09-05
182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09-04
182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09-04
182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9-03
18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2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09-02
1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9-02
182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09-01
18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9-01
1819
빛의 향기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8-31
1818
비오는 날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8-31
1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8-31
18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8-30
1815
사철 채송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30
18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8-29
1813
안개속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9
1812
꽈리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8 0 08-29
181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 08-28
181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8-28
18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8-28
18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8-28
1807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8-27
180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8-27
180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8-26
1804
계요등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08-26
1803
주남 일몰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8-26
1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8-25
18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25
180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8-24
1799
과일과 구름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8-24
17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8-23
1797
더위 나기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08-23
179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8-23
1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8-22
179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8-21
1793
도반(道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 08-21
17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8-21
179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8-21
1790
비둘기 한 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8-20
1789
잠자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20
178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8-19
1787
물총새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8-19
1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18
178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8-17
178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08-17
178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8-17
1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7
17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 08-16
1780
안개속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8-16
1779
하! 하! 하! 댓글+ 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8-15
1778
혹시나 싶어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8-15
1777
광복절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8-15
17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8-14
1775
안반데기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8-14
1774
아라뱃길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08-14
17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8-13
1772
수레국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8-11
17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8-11
177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11
17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8-10
1768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8-10
17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8-10
1766
물총새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8-09
176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08-09
1764
손잡고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 08-09
176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8-09
17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7
176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08-07
176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07
17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8-06
175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05
17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05
175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8-05
1755
꽃보다 고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8-05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8-05
17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